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기업 들어간 사람들은 자소서에 장래 희망과 학업을 어떻게 연결 시켰나요?

......... 조회수 : 960
작성일 : 2017-09-11 12:53:27

지금 고2인데 장래 희망이 회사원이라고 하면

정말 벌레보듯 여기더라구요.


회사원이면 부서까지 세분화해서 알아오라고 하네요.


현실적인건가 싶어요.

IP : 175.192.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레보듯
    '17.9.11 12:55 PM (175.223.xxx.150) - 삭제된댓글

    여기는 이유가...그냥 생각없이 과제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듯하네요.
    직책보다는 직무 회사원 중에서 어떤 업무 하고 싶다.
    마케팅이나 영업 등등 업무에 대해서 조사해보세요.
    대기업 홈페이지 들어가서 직무 회사원의 하루 그거 긁어다가 편집해도 레포트 쓸분량은 충분히 나옵니다.

  • 2. 벌레보듯
    '17.9.11 12:58 PM (175.223.xxx.150)

    여기는 이유가...그냥 생각없이 성의없이 과제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듯하네요.
    직책보다는 직무 회사원 중에서 어떤 업무 하고 싶다.
    마케팅이나 영업 등등 업무에 대해서 조사해보세요.
    대기업 홈페이지 들어가서 직무 회사원의 하루 그거 긁어다가 편집해도 레포트 쓸분량은 충분히 나옵니다.
    그리고 좀더 성의있게 하려면 죄송한데 직무 인터뷰 이메일로 좀 문의드린다 해도 되고요 10명 보내면 1-2명 에게는 답변와요.

  • 3. ...
    '17.9.11 1:05 PM (203.244.xxx.22)

    회사 들어오기 전에는 사실 막막하게 여기기 마련인데...
    일단 어떤 분야인지 구체화를 하셔야할 것 같아요.

    직무도 직무지만, IT면 IT중에서도 게임, SI, APP, 웹관련... 등등 무궁무진하잖아요.
    몇명 유명한 회사 홈페이지라도 들어가서 그 회사에서 하는 분야 같은 것 소개된 페이지라도 여러개 보세요. 감이 오실 거에요.
    금융이면 금융 분야도 많을 것 이고요... 단순히 회사원하면 꿈이 없다는 것과 다름 없게 볼 것 같아요.

  • 4. 마치
    '17.9.11 1:32 PM (202.30.xxx.226) - 삭제된댓글

    면접볼때..

    무슨 일이든 시켜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라는 것과 마찬가지죠.

    어떤 일을 잘합니다..해야지..시켜주면 열심히 하겠다는 말은..
    아무 것도 딱히 잘하는건 없다는 뜻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8460 부모님이 원망스러울 때가 있어요 ,. 2017/09/12 871
728459 안철수가 왜 이러는지 다들 아시는거죠? 16 ㅇㅇ 2017/09/12 3,513
728458 자기감정을 에센에스에 쓰는 친구 그냥 멀어질 듯 1 ㅇㅇ 2017/09/12 1,385
728457 손가락마디뼈가 아프네요.. 12 ~~~ 2017/09/12 2,674
728456 삼베같은 누런 베이지? 에 어울리는 색이 뭘까요 9 ... 2017/09/12 1,252
728455 이화여대에서 중앙대까지 11 논술고사 2017/09/12 2,256
728454 진심 홍준표보다 안철수가 더 싫어요 26 00 2017/09/12 1,805
728453 중학교 자유학기제 학부모 부담 1 돈돈 2017/09/12 1,220
728452 살5키로 뺐는데 티가 안나네요 17 이건머지 2017/09/12 6,019
728451 安, 다음 타깃은 강경화…“장관 비롯 4强 대사 모두 교체해야”.. 57 ㄴㄷ 2017/09/12 3,136
728450 靑, 헌재 '김이수 권한대행' 유지 검토.."영수회담 .. 16 힘내세요 2017/09/12 1,539
728449 미국에도 무료로 심리상담 가능한지요 2 이런저런 2017/09/12 614
728448 재건축아파트) 녹물방지 - 정수샤워필터 사용해 보신 분 계신가요.. 3 필터 2017/09/12 916
728447 허무하네요 4 부르지마 2017/09/12 1,088
728446 회사 유부녀분들 이럴때 부러워요 16 aa 2017/09/12 7,195
728445 직업도 크게 잘나지 않았는데 10살 연상 정도와 결혼하신 분들... 9 dd 2017/09/12 2,558
728444 사정상 그리 비싸지않은 술 구입할수 있을까요? 4 결국은 술 2017/09/12 571
728443 방탄필름 효과있나요? 2 방탄필름 2017/09/12 700
728442 도로명주소 진짜 적응 안되지 않아요?? 41 분노 2017/09/12 3,046
728441 (좀 급해요^^) 양념소불고기 김냉에서 일주일 괜찮을까요? 4 oo 2017/09/12 843
728440 솔직히 말해서 2 0ㅇ 2017/09/12 741
728439 미드 빅뱅이론 팬 계세요? (프리퀄 소식) 7 쉘든 2017/09/12 1,425
728438 고등학생은 할아버지상에 몇 일 정도학교 안 가나요? 9 2017/09/12 3,314
728437 우리집 현관문에 x가 덕지덕지 싸질러놓고 도망간 25 아오 2017/09/12 4,947
728436 환전소 2 nn 2017/09/12 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