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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보신분 여쭤볼게요~

다낭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17-09-11 12:07:36
저희가 다낭에서 밤 12시비행기를 타야하는데 관광끝나고 8시쯤 공항에 도착할거같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있어서 12시까지 버티기가 힘들거같은데 혹시 졸려하면 누워있을만한 곳이라던가 방법 없을까요?
2살 아기는 유모차에서 자면되고 10살아이도 대충 버틸거같은데 7살아이 두명이 문제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118.222.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11 12:25 PM (121.171.xxx.92)

    다낭 공항 작아요. 의자도 별로 없어요. 우리나라 공항 생각하시면 안되요. 늦게온 사람들이 바닥에도 앉아있을 정도예요.

  • 2. ...
    '17.9.11 12:43 PM (211.35.xxx.134)

    공항에 쉴수 있는 곳이 거의 없구요. 밤에 비행편이 몰려있어서 공항이 시장통입니다.
    다른데서 쉬다가 공항에 느즈막히 오세요. 시내에서 공항도 가깝잖아요..

  • 3. ..
    '17.9.11 1:04 PM (222.110.xxx.123) - 삭제된댓글

    12시 비행기면 9시-10시면 발권시작인데 애매하긴 하네요.
    일찍 발권하시고 심사대 통과하면 의자는 더 많아요. 거기서 누워서 쉬시는분들도 꽤 됐구요.

  • 4. ...
    '17.9.11 1:16 PM (125.128.xxx.118)

    CIP라운지가 있어요. 한국돈으로 25000원 내면 누구나 이용할수있어요. 샤워도 공짜고 음식도 웬만한건 있으니 라운지 이용이 젤 나을듯요. 안마기도 있어요. 카운터 오픈 할때까지는 방법이 없네요...공항이 작은데 양쪽 끝에 커피숍이 있어요.

  • 5. 9일 도착
    '17.9.11 1:16 PM (59.187.xxx.186)

    11시 45분 비행기라 9시 20분에 공항에 도착했는데. 엄청 밀려서 줄서서 기다리고
    발권 받고 심사대 통과하니깐 11시 30분 이여서 면세점 및 화장실도 못가고 바로 비행기 탔어요.
    공항이 작고 직원들은 적고 일도 느리게 해요. 다낭은 한국사람 천지네요...

  • 6. 경험담
    '17.9.11 1:28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저 연령대로 4명이나 되면...마지막날 숙박을 하루더 잡아서 시간 맞춰서 공항가는게 정답입니다.
    낮에 관광하시고 공항가서 쉴 곳 찾으시는 것 같은데..여행 잘 해놓고 마지막날 힘들어서 기분 다 망쳐요.
    아이들 네 명이나 있으니 그냥 계시던 곳 하루 더 잡으시거나 공항근처 1박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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