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브로콜리 많이 먹으려면 어찌 해야 할까요?

ㄴ아ㄴㄴ 조회수 : 3,631
작성일 : 2017-09-09 21:52:48

브로콜리에 칼슘이 많다고 해서 많이 먹으려고 하는데요

그냥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 먹는데 질려요

칼슘도 많고 녹색채소고 해서 많이 먹고 싶은데 뭐 좋은방법 없을까요

IP : 220.78.xxx.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9.9 9:56 PM (183.96.xxx.241)

    평소 잘 안먹어서 ... 데쳐서 냉동보관하다가 크림스파게티나 닭도리탕에 듬뿍 넣어먹어요

  • 2.
    '17.9.9 9:57 PM (117.123.xxx.180) - 삭제된댓글

    올리브유에 볶아드세요. 전 그렇게 먹으면 한송이도 먹는데 브로콜리 벌레 자꾸 나와서ㅜ 못 먹겄어요.

  • 3. 마늘기름
    '17.9.9 10:00 PM (14.32.xxx.19)

    마늘기름에 볶아서 소금뿌려먹으면

  • 4. 칼슘섭취로
    '17.9.9 10:00 PM (122.40.xxx.31)

    식품 중에 최고가 브로컬리인가요?
    멸치나 치즈는 칼슘 섭취에 어느 정도 좋은 건가요

  • 5. 아울렛
    '17.9.9 10:01 PM (218.154.xxx.119)

    브로컬리와 또뭐여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피망처럼 생긴거 둘다 반찬안돼요 우리는 잘안사요

  • 6.
    '17.9.9 10:02 PM (61.79.xxx.67)

    삶아서 갈아 마시면 이상할까요.;;;

  • 7. 갈아서
    '17.9.9 10:13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고구마 우유와 같이 넣고 갈아요

  • 8. ,,,
    '17.9.9 10:16 PM (121.167.xxx.212)

    브로컬리 기둥까지 갈아 마셔요

  • 9. .....
    '17.9.9 10:33 PM (211.226.xxx.215)

    가늘게 썰어서 시금치 무치듯 무쳐 먹어요. 깨소금 많이 넣구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 10. ....
    '17.9.9 10:45 PM (125.186.xxx.152)

    카레할 때 잘게 다져 넣어요.
    브로콜리 수프도 있고.

  • 11.
    '17.9.9 10:45 PM (112.150.xxx.18)

    살짝 데쳐서 두부랑 무쳐드세요.
    두부 으깨고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넣어서요.
    맛나요

  • 12. redan
    '17.9.9 10:46 PM (110.11.xxx.218)

    살짝 데치고 올리브유에 간 마늘과 건새우 넣고 볶음 맛있어요. 간장으로 간해도 되구요~ 그냥 마늘이랑 올리브유에 볶아도 맛있어요

  • 13. 저는
    '17.9.9 10:59 PM (180.230.xxx.161)

    마요네즈 듬뿍 찍으면 맛있던데..그러면...건강식은 아닌거겠죠ㅜㅜ

  • 14. 한살림에
    '17.9.9 11:11 PM (114.206.xxx.36)

    브로콜리 가루 있어요

  • 15. ㅁㅁ
    '17.9.10 12:10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최고 방법

    양배추 당근 브로컬리 토마토 데쳐 냉동에 두고
    사과 바나나 생으로 곁들여 매일 갈아
    한 사발씩 원샷 합니다

  • 16. 44
    '17.9.10 1:43 AM (70.121.xxx.147)

    데쳐서 마늘 참기름 깨소금 넣고 버무려 드세요.

  • 17. kelley
    '17.9.10 3:09 PM (175.223.xxx.198)

    주말엔 빵한조각에
    작은 스텐프라이팬에 가득 브로컬리넣고
    물,간장,소금,버터넣고 데쳐서
    우유랑 먹어요
    남편은 안먹으니 혼자 먹어도
    꽤 많은 양을 한번에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660 전업 엄마 제일 부러운 한마디 37 제목없음 2017/09/18 21,864
729659 중딩 딸과 일본 여행 ..어디가 좋아요? 24 ㅇㅇ 2017/09/18 4,602
729658 올가미 시어머니에 대한.. 3 올가미 2017/09/18 2,619
729657 잠원한신 수직증축 리모델링 될까요? 고민이 많이 되네요 3 사서걱정 2017/09/18 1,309
729656 연합에 전화했습니다. 11 연합기레기 2017/09/18 1,604
729655 일산에서 인천공항까지 출근 인데요 3 졍이80 2017/09/18 1,072
729654 김수현 작가 사랑과 야망 정말 명작이네요 17 ㅇㅇ 2017/09/18 3,764
729653 어제ㅡ과외 관련글 삭제 했네요 2 Oo 2017/09/18 915
729652 북한 방사능 심하게 유출.... 2 .. 2017/09/18 1,789
729651 돈 절약방법은 첫째 집에있는걸까요? 10 도도 2017/09/18 4,534
729650 얼굴에 잘때 눌린 자국 정말 오래 가네요ㅜㅡ 11 배리아 2017/09/18 7,578
729649 자동차보험료가 무사고인데도 계속 오를수 있나요?? 4 이해안됨 2017/09/18 992
729648 형제도 저도 아이가 없는 경우.. 13 40대 2017/09/18 4,353
729647 제주도에서 살고싶어서 내려가신분 계세요? 14 ㅇㅇ 2017/09/18 3,356
729646 심장이 좋지 5 고3맘 2017/09/18 797
729645 아기 건강하게 키우는 책 없나요 7 육아 2017/09/18 772
729644 혼자와서 혼자가면 되는 거지요 7 외동맘 2017/09/18 2,134
729643 사춘기 딸 ..엄마가 힘든 자리이네요 4 가을 2017/09/18 2,310
729642 학부모 상담때 옷차림.. 32 ... 2017/09/18 6,811
729641 불면증 3 ㆍ..ㅡ.... 2017/09/18 983
729640 원두 그라인더 칼날형과 맷돌형은 커피맛의 차이가 큰가요? 1 커피 2017/09/18 2,324
729639 엄마가 쓴 반성문 (전직 교사) 5 엄마 2017/09/18 2,736
729638 여고 교복위에 입을 후드 집업..사이즈는 몇단계 위로 사시나요?.. 3 ... 2017/09/18 1,106
729637 저수지게임 무대인사 일정 아시는분 계시나요?^^ 2 가을하늘 2017/09/18 598
729636 소시민이 문대통령님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0 문지기 2017/09/18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