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천사의선택 이란 드라마 아시는분
처음 인데도 뭔가 강렬했어요
여주인공이 있었는데 입매가 좀 합주기? 같은 스타일에 매우 독특했던건 기억나요
줄거리는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데 문성근이랑 결혼해서 임신한 장면이 마지막장면 어떤 호숫가에 서 있다가 뒤로 넘어져 죽는게 끝이였을겁니다 세상에나 마지막을 저리도 가혹하고 독하게 끝내나
어린시절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그여주는 그후로 안나온걸로 알아요
문성근씨는 그후로 영화에서 성공하구요
1. 누군지 알아요
'17.9.9 7:53 PM (119.149.xxx.110)아제 아제 바라아제에도 나온 여배우..
진영미였던것 같은데..2. 헐..
'17.9.9 7:56 PM (119.149.xxx.110) - 삭제된댓글내 기억력에 나도 놀라고 있음.
사실은 아제아제 바라아제에
나온 배우였던것만 기억났는데
쓰다보니 이름이 기억났어요.
그녀의 이름이 왜 기억났을까요?3. Aj 크로닌
'17.9.9 7:57 PM (124.49.xxx.61)문성근 넘신선하고연기잘해 푿빠졋엇어요 ..ㅠㅠ고3이엇는디 ㅠㅠ
4. 무명
'17.9.9 7:59 PM (211.177.xxx.71)그게 시드니셀던 원작소설을 드라마화한거 아닌가요?
5. .....
'17.9.9 8:03 PM (59.11.xxx.168) - 삭제된댓글내용은 기억도 안나고 문성근과 신애라를 처음 본 드라마였어요. 신애라가 너무 예뻤던 기억만 나요.
6. 그게
'17.9.9 8:03 PM (211.108.xxx.4)주찬옥.황인뢰
성채를 각색한 드라마였고 생각이 안나는데 신애라도 나왔었대요7. 음
'17.9.9 8:27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AJ크로닌의 성채 각색한 드라마였고 진용미씨가 아내역이었고
통통한 모습의 신애라가 친구로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깜찍하고 통통했어요.
합죽이....(합주기라니 정말 놀랍기만....)ㅋ8. 문성근과
'17.9.9 8:38 PM (114.204.xxx.4)잠깐 바람 피운 배우가 정애리였죠? 아마도.
9. 성채
'17.9.9 8:46 PM (112.152.xxx.19) - 삭제된댓글드라마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그때 문성근 신선했어요^^
10. 나마스떼
'17.9.9 9:26 PM (121.168.xxx.154)전 거기서 문성근이 누군지 부유한 여인과 썽 타면서
양식은 먹는데..교양있는 그 여인이 앞면 살 발라먹고 생선을
뒤집어서 먹는 문성근에게 생선 요리는 그렇게 뒤집지 않는 게 아니라고 가르쳐줘요
그 후 같은 메뉴를 자기랑 같은 출신의 부인? 이랑 먹는데 부인도 자기처럼 생선을 뒤집자...그렇게 먹는 거 아니다
그런 것도 모르냐는 식? 으로 까칠하게 말하는 장면이
기억나요
그 때 그 부인은..아 이 사람 이제 나와 다른 세게를 동경하는 구나. 나를 전처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는 표정을 짓던 장면이 너무 강렬하게 기억이 남아요
그 당시 이 작품이랑
전인권이랑 이미연이 나온 드라마 가 있었는데
그것도 크로닌 작품이라고 기억하는데
아시는 분 계시는지..11. 기억
'17.9.9 9:31 PM (175.209.xxx.219)네~ 기억나요
크로닌 작품을 어떻게 드라마로 만들까? 생각했었는데
인기도 있었고 저도 재미있게 봤던걸로 기억해요
연극 '칠수와 만수'(86년즈음 당시 엄청난 히트)에 처음 출연했던 문성근의 첫 드라마 였지요
문성근씨가 오랫동안 이드라마의 선한?이미지로 기억되었었어요(지금하고는 다른^^; )12. ᆢ
'17.9.9 10:24 PM (175.115.xxx.182)제목이 길었는데
전인권이 아니고 권인하였던것 같은데13. ᆢ
'17.9.9 10:27 PM (175.115.xxx.182) - 삭제된댓글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
14. ..
'17.9.9 10:31 PM (175.115.xxx.182)'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
이미연, 권인하 주연15. 커피향기
'17.9.9 11:09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남자 주인공이 어렵게 공부한 의사로 나왔던거 같아요
신애라가? 동경? 짝사랑하는 여자
생선은 저도 기억나네요 ㅠ ㅠ
와이프가 사고?로 죽자 남주가 자책했던거 같은데..
가물가물 하네요16. 나마스떼
'17.9.10 12:27 AM (121.168.xxx.154)아..맞다 전인권이 아니라 권인하..ㅋㅋ
창밖에는 태양이 빛나다..
제목 알려주신 분 감사~~
찾아보니 원작은 블라드미르 나보코프 군요!
로리타의 저자~~17. ㅇㅇㅇ
'17.9.10 2:45 PM (115.143.xxx.147)어렸을때 봐서 줄거리 기억은 안나고 독특한데 재미있다.
그리고 신애라 이뻤던것만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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