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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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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ㅎㅎ

어쩜 저럴까ㅎㅎ 조회수 : 5,470
작성일 : 2017-09-07 14:10:15
저부부는 어쩜 저렇게 조근조근 말을 하는지ᆢ
속삭이듯이 얘기하네요
여보~소리에 꿀떨어지네요

예전 장윤주 ㅎㅎ예능나오면 터프하고 웃기던데
지금은 아기 열심히 키우는 키큰 아줌마네요
그게 더~더 멋져보여요
모델출신이라 외모에 힘주고 나올줄 알았더니ᆢ보기좋아요
오바하는것도 없고

리사는 ㅎㅎ
그냥 딱 할머니 엎혀나와서 동네초입 평상에 앉아있는
머리정돈 안된 동네귀염둥이 여자아기 같아요
정말 귀여워요 ㅎㅎ

아기한명 키우는데 두부부가 온 에너지쏫고 서로
전전긍긍하는 정말 신혼같아보여요
나도 신혼땐 저랬지ᆢ하고 웃음이 납니다 ㅎㅎ
IP : 112.152.xxx.2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지만
    '17.9.7 2:17 PM (211.227.xxx.83)

    애기데리고 인형놀이 소꿉놀이 하는것 같아 채널돌렸어요

  • 2.
    '17.9.7 2:29 PM (175.223.xxx.77)

    그 부부땜에 안보는데요?

    닭살행동 ,과한 키스...애랑보기에 부적절

    결혼에대한 미화포장된 프로그램임..

  • 3. 무도에
    '17.9.7 2:34 P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

    나왔을때는 엄청 매력있고 재미있더니
    여기선 아무 매력을 못느끼겠어요. 왜 그럴까

    그나저나 부부가 둘다 키가커서 그집이 너무 낮고 작게 느껴짐

  • 4.
    '17.9.7 2:38 PM (110.12.xxx.137)

    징그러워서 안봐요

  • 5. 한시간만
    '17.9.7 2:41 PM (203.243.xxx.219) - 삭제된댓글

    방금 전반부 1회 한시간 정도만 띄엄띄엄 봤는데
    장윤주씨 너무 힘들어해서 보는 저도 힘들던데.
    덥고 끈적하고 모기 많고 피곤한게 그대로 전달되어서 힘들더라구요.
    남편 배고프다고 계속하는데 밥 취사 먼저 누르고 다른 일 하거나
    음식 시켜놓고 다른 일 하지.. 배고프다는 소리 너무 들은채 만채 하고 다른거 먼저 계속 시켜서 안타까웠어요.

  • 6. 자연스럽게
    '17.9.7 3:07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하면 되는데 자꾸 보여주려니 불편하죠
    내 남편 멋지지?
    나도 멋지지?
    우리 금슬 너무 좋지?
    우리 애 너무 예쁘지?

  • 7. 음...
    '17.9.7 3:13 PM (202.30.xxx.226)

    저는 2회부터 봐서 그랬을까요?

    두 사람 조용 조용 사는 모습이 참 부러웠습니다.

    왜 난 저리 좋았던 시절에 남편한테 악악대며 살았을까...

  • 8. 진짜?
    '17.9.7 4:12 PM (121.145.xxx.183)

    불편해요? 신혼인 저희는 보면서 와 우리같다 하는데 ㅠㅠ..

  • 9. ..
    '17.9.7 4:5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다 떠나 재미가 너무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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