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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포함하여 셋이 밥 먹었는데

ㅁㅁ 조회수 : 3,095
작성일 : 2017-09-04 21:42:41
자세한 내용이라 수정할게요..
감사합니다.

금액은 셋이 먹은 금액중 절반을 나눠주는데 똑딸어지지가 않아서 정확히는 지인이 천원 더 낸 셈인데,
그게 맘에 걸리나봐요,
제가 더 주려는데,
천원가지고 실갱이 하기도 뭐해서 그랬는데 맘이 신경쓰여요..
IP : 112.148.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든
    '17.9.4 9:45 PM (115.136.xxx.67)

    크게 실수한건 없으신거 같은데요
    근데 a랑 상의해서 b밥값은 처리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모든 상의하는게 좋죠

    돈 내는 사람은 a와 원글이니까요

  • 2. ...
    '17.9.4 9:50 PM (110.14.xxx.44)

    그러니까 결과적으론 원글님 드신 식사값을 준게 된거네요.
    그 지인은 본인과 운전한 후배의 식사값을 내게 된 거니
    흠...
    굳이 따지자면 a가 운전한 후배의 밥을 산 셈이나 마찬가지구요.

    그냥 그쪽에서 재빨리 계산하셨으면 냅두고 그 다음번엔 원글님이 산다고하시지 그랬어요~^^;
    저같으면 그렇게 했을것 같아서요..

    아마 잘은몰라도 저렇게 먼저 계산한 경우,미안해서(?) 굳이 같이 낸다한다면 그냥 총 식사값의 반을 낸다거나 하지 않을까요..? 후배의 식사값은 제하고 둘의 식사값의 반이라니 그건 그냥 원글님 드신 밥값이나 마찬가지 같아서요...ㅎ''

  • 3. 원글
    '17.9.4 9:53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

    셋의 금액중 절반을 줬어요..
    근데 카운터앞에서 상의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벌어져서요..

  • 4. ...
    '17.9.4 10:00 PM (110.14.xxx.44)

    오잉~?
    원글내용이 좀 바뀌었는데
    아까 제가 잘못 이해를 했나 보네요..

    전체의 반을 내신거라면 뭐 실수한건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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