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와서 생각보다 몰상식한 시월드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1. ...
'17.8.31 11:38 AM (220.70.xxx.53)말투는 여성스러우시네요.
2. 복받으셨네요
'17.8.31 11:39 AM (112.187.xxx.170)가화만사성 자유가 최고예요
3. ssss
'17.8.31 11:43 AM (211.196.xxx.207)솔직한 여자들의 속내로
여초에 오는 남자는 찌질하다는 곳에서 참 용감하시네요. 나 남자요 글을 쓰다니
머리 쓰담쓰담 받고 싶은건가요, 개념남 소리 듣고 싶은 건가요?
나만 불행해 사이트에 드나들면 마이너스 감정에 말려 기분만 더러워진답니다.
남초는 유쾌하기라도 하지.4. 원글
'17.8.31 11:43 AM (147.6.xxx.2)...// 82쿡 게시물보면서 물들었습니다.
5. 원글
'17.8.31 11:47 AM (147.6.xxx.2)ssss// 위 글에서 개념소리들을 만한게 있나요? 불화없는게 다행이라는 글일뿐인데요.
6. ...
'17.8.31 12:08 PM (59.7.xxx.140)잘 사는거 맞아요.. 행복해보이세요
7. 엄마
'17.8.31 12:20 PM (122.34.xxx.148)뼈빠지게 키워놨더니 처가는 1-2주에 한번가면서
일년에 두번 본가 가는걸 자랑이라고..
더 잘하라고는 안할테니 똑같이는 해라...가 원글님 엄마마음 아닐까요?8. ..
'17.8.31 12:26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정말 궁금한게요, 본가는 잘 가지도 않고 연락도 잘안하면서 처가는 1주나 2주에 한번이나 가는 이유(직장인이 저정도 가는건 주말을 포기하는거)가 뭔가요? 처가에서 놀면서 주말에 쓸쓸하실 부모님생각은 안나나요?
아님 처가에서 애를 봐주나요? 단순히 궁금해서 질문해요.9. ...
'17.8.31 12:29 PM (14.45.xxx.38)님네 집이 정상인 거죠
정상적인 사람도 많고 며느리 무조건 괴롭히는 집도 있고 그런거죠
근데요 사람 다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님 부모님이 특별히 시집살이 안시키는 너무 좋은분들이라는 착각은 안하셨으면...
막장들도 처음부터 그랬겠어요
시댁과 거리가 있기 때문에 지금 그 평화가 유지되는거에요
혹시라도 우리부모님은 막장시짜들과는 태생이 달라. 너무 좋으시니까 나중에 가까이 살아도 괜찮아. 이런생각으로 근처로 이사가거나 그런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마시길 바래요10. ...
'17.8.31 12:33 PM (14.45.xxx.38) - 삭제된댓글그리구..애낳기전에 사이나쁜 고부사이 거의 없어요
보통 애낳고 본색드러내고 막하기 시작하거든요
이제 애낳은지 한달되셨다하니 지금부터가 레알이에요
잘 지켜봐주세요11. 님네처럼 제사도 없고
'17.8.31 1:08 PM (223.62.xxx.249)오라가라 안하고 멀리 떨어져살고 남자가 아내부모 자주 찾아가고 그거에 큰 불만 없으면 탈이 없어요
탈많은 집은 제사있고 가까이든 멀리든 걸핏하면 오라하고 돈달라하고 아내부모찾아가는건 마치 해서는 안되는 일인양 생각하는 남편이 있는거죠12. 지로영수
'17.8.31 1:54 PM (147.6.xxx.2) - 삭제된댓글글쎄요 저도 저희 부모님이나 누나가 인품이 특출나게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평범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적은글들도 평범한 일들이구요.
다만 시월드 막장 행동글들이 생각보다 많아 적어보았지요. 저희부모님도 그럴지모른다는 말은
수긍이 어렵네요. 그렇게 따지면 이 세상에 시부모,시누이들중 정상인 사람 없겠어요.
.. , .../ 결혼전에도 본가는 잘안가는 편이고 저희가족도 그걸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긴 했지만,
두분의 글은 뜨끔해지긴 합니다.13. 원글
'17.8.31 1:56 PM (147.6.xxx.2)글쎄요 저도 저희 부모님이나 누나가 인품이 특출나게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평범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적은글들도 평범한 일들이구요.
다만 시월드 막장 행동글들이 생각보다 많아 적어보았지요. 저희부모님도 그럴지모른다는 말은
수긍이 어렵네요. 그렇게 따지면 이 세상에 시부모,시누이들중 정상인 사람 없겠어요.
.. , .../ 결혼전에도 본가는 잘안가는 편이고 저희가족도 그걸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긴 했지만,
두분의 글은 뜨끔해지긴 합니다.14. 남편들의 흔한 착각
'17.8.31 2:18 PM (112.155.xxx.101)우리 부모님 상식적인 분들이고 누나 여동생도 착하다고.
15. ㅇㅇ 우리 엄마는 안그래
'17.8.31 2:52 PM (118.217.xxx.54)전형적인 남자들 레파토리..
우리 엄마는 안그래...
안그러긴 뭐가 안그래요... 니네 엄마가 그래요...
(원글님한테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82와서 놀라면
오유 결혼게시판 보시면 기절하실듯...
며느라기 실사 판이 정말 많이 벌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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