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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대권에 도전하려면 서울시장을 먼저 했어야하지 않을까요?

근데 조회수 : 3,368
작성일 : 2011-09-06 19:36:18

안철수는 천하무적이라고하죠.. 수첩녀도 누르는..

대선 솔직히..걱정되는데.. 안철수씨가 나와서 멋지게 찌끄레기들 누르고 대통령되기를 간절히 희망은 하지만서도..

그러려면 이번에 나와서 시장부터 워밍업으로 해놓고 서울시장 커리어 쌓았어야하지 않았는지..

차차기를 노린다하기엔 당장 다음대선이 발등에 불떨어진격이라서요..

아무리 못믿을 숫자라지만 수첩녀가 늘 압도적 1위인지라....

 

근데 오늘 박경철씨가 '박원순님의 출마의지가 워낙 강해 제대로 얘기해보지도 못했다'고 얘기했나요??

흠.......

그랬다면 여러모로 참 아쉽긴하네요...

 

분위기가 급다운되는걸 보니..힘이 빠져서요.....

IP : 27.115.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11.9.6 7:37 PM (175.252.xxx.233)

    문재인에게도 해당하는말
    유시민에게도 해당하는말

    결론은 암도 없네

    쳇.

  • 안철수
    '11.9.6 7:38 PM (27.115.xxx.161)

    안철수가 가장 강한 카드였으니까 콕집어 얘기를 한것이죠...

  • 2. --
    '11.9.6 7:41 PM (211.206.xxx.110)

    안철수가 대권 도전 한다 했어요? 설레발은..

  • 그냥
    '11.9.6 7:42 PM (27.115.xxx.161)

    암울하고 대안없는 이 시기에 안철수만큼 강력한 카드가 일단 수면위로 나왔으니 하는 말인거죠...
    그리고 서울시장 고민할때 대통령 생각 안했겠습니까?

  • 오늘보니
    '11.9.6 7:46 PM (61.101.xxx.62) - 삭제된댓글

    그릇이 서울시장이 아니라 대통령감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설레발 칠만 하네요.

  • 3. 보기 드문 고결한 인격의 소유자
    '11.9.6 11:05 PM (110.8.xxx.106)

    이지 싶어요.
    그래서, 왠만하면 정치 안하시길 바래요.
    권력욕과 야심도 없이
    어떻게 그 험난한 과정을 버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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