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서 몰래 키운 고양이, 미군의 우는 모습을 매일 지켜보던 어느 날
사람이 극한의 상황에서 삶을 내려놓고 싶을 만큼 무너졌을 때
사람은 내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나 생몀체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삶을 지속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게 됩니다.
울컥했네요.
서로에게 정말 좋은 인연이라는 생각들어요.
저도 울컥... 힘든 시간을 같이 통과하고나면 동물이건 사람이건 동지애가 생기더라구요.
근데 이런 비디오에 싫다 누른 사람들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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