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쟁터에서 서로의 삶을 구한 병사와 냥이

.......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7-08-24 00:14:24
https://youtu.be/fxXYKhSvZxk
전쟁터에서 몰래 키운 고양이, 미군의 우는 모습을 매일 지켜보던 어느 날


사람이 극한의 상황에서 삶을 내려놓고 싶을 만큼 무너졌을 때
사람은 내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나 생몀체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삶을 지속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게 됩니다.



IP : 96.246.xxx.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면서
    '17.8.24 1:01 AM (73.193.xxx.3)

    울컥했네요.

    서로에게 정말 좋은 인연이라는 생각들어요.

  • 2. 행복하다지금
    '17.8.24 1:21 AM (99.246.xxx.140)

    저도 울컥... 힘든 시간을 같이 통과하고나면 동물이건 사람이건 동지애가 생기더라구요.
    근데 이런 비디오에 싫다 누른 사람들은 뭔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5528 저스틴 롱같이 생긴 남자 만나고 싶은데 말이죠... 7 ㅇㅇㅇ 2017/10/08 1,705
735527 엄마에 대한 고민 11 aaaaaa.. 2017/10/08 4,116
735526 티눈 어떻게 빼나요 18 아야 2017/10/08 7,571
735525 구스이불구입 7 구스이불 2017/10/08 2,582
735524 7살인데 상황파악을 잘 못해서 본인이 잘못한 것도 피해를 입었다.. 9 2017/10/08 2,294
735523 전업주부할때의 일상. (제 경우) 18 나옹 2017/10/08 10,919
735522 청춘시대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 천재같아요 35 ... 2017/10/08 8,357
735521 BBC 전쟁과 평화 기다리고 있어요 7 jaqjaq.. 2017/10/08 1,852
735520 재미없게 살아온 30년 ... 17 모찌 2017/10/08 7,623
735519 주행중 타이어가 펑크 났어요... 7 놀란 가슴... 2017/10/08 3,242
735518 돈 때문에 인연끊고 사는 형제자매 많은가요? 4 ... 2017/10/08 4,443
735517 가족끼리 막말한거 잊혀지시나요 4 구름 2017/10/07 3,261
735516 치킨집에 전화 걸어보신분 계신가요? 3 리리컬 2017/10/07 2,624
735515 인격장애 전문가를 추천받고 싶어요. 4 dd 2017/10/07 1,849
735514 부모님 돌아가시기전 유산상속하셨는데 16 푸른바다 2017/10/07 14,911
735513 혁명은 있었지만 청산은 없었다...... 9 추미애 대표.. 2017/10/07 1,243
735512 혹시 플라즈마 피부관리기 써보신분~~ 1 피부고민 2017/10/07 1,661
735511 수학적 호기심이 왕성한 유아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좋을까요. .. 11 새실 2017/10/07 2,608
735510 허리아픈데 서럽네요 12 우울 2017/10/07 4,004
735509 드럼세탁기 용량 고민 19 트롬 2017/10/07 7,882
735508 무지외반증수술 6 ㅇㅇㅇ 2017/10/07 2,607
735507 채칼로 채를 썰면 맛이없다는데.. 19 채칼 좋아 2017/10/07 6,237
735506 부추 요거 여자한테도 좋은거죠?? 4 oo 2017/10/07 2,625
735505 흰쌀 끊은게 체중감량에 도움이 많이 된것 같아요 8 jaqjaq.. 2017/10/07 5,031
735504 친정과 시댁이 반대면...? 5 난감 2017/10/07 2,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