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접촉사고 후 수리를 공업사에 맡기래요

접촉사고 조회수 : 6,684
작성일 : 2017-08-17 16:24:56
새차예요
오늘 접촉사고가 있었는데 보험사직원이
공업사로 자꾸 유도를 하네요
센서도 많은 차인데 공업사 가긴 찜찜해서..
도색 판금도 공업사에선 쩍쩍 갈라지던데 ..
기술 좋은데에서 하면 괜찮다고.

경고등 켜지고 이상해서
정비사업소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제가 봤던 것보다 심각해요ㅜ
범퍼 본넷 골고루 우그러지고 다 밀리고
개당 백만원 넘는 라이트도 이상 있을 수 있다고 ㅜ

회재직원은 공업사에서 필요한 것만 하라는데
아이고..

정비사업소 들어가면 바가지 씌운다고
하는데 정말 그러나요?
제 차는 르노예요
IP : 182.226.xxx.20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17 4:33 PM (112.168.xxx.201)

    저도 그러더라고요
    첫사고고 몰라서 쉐보레 가야되는거 아니냐했더니
    자기네 보험사 지정된곳으로 가야 나중 잘못되도 보험사가 책임진다고요
    이거 뭐가맞는건지

  • 2. 경험자
    '17.8.17 4:40 PM (220.93.xxx.63)

    본사 들어가면 비용 많이 나와서 그럴거에요
    전 전체 도색했는데 문짝 모서리 벗겨져서 녹슬었어요ㅠㅠ
    본사로 하겠다고 하세요.
    지난 봄에 접촉 사고 났는데 제휴 공업사 안가고 집근처 단골 공업사에 맡겼어요.

  • 3. aaa
    '17.8.17 4:43 PM (147.46.xxx.199)

    피해자가 원하는 곳에서 수리하는 게 원칙입니다.
    보험사에서 싸게 막으려는 거죠.

    직영사업소에 맡기세요. 나중에 잘못되면 직영사업소에 끝까지 책임 물으시면 되구요.
    직영사업소는 월급받고 일하는 기술자들이기 때문에 바가지 씌울 일이 없습니다.

    저도 예전에 좋은 게 좋은 거라고 편의 봐줬다가
    제가 다시 직영사업소에 가서 제 돈 들여 추가로 수리한 경험 있습니다.

  • 4. 보험사가 어딘가요?
    '17.8.17 4:44 PM (175.213.xxx.5)

    큰 보험사는 안그런데 ㅡ대형 3사
    작은데는 그런곳으로 유도하던데요
    보험사직원과 공업사가 윈윈하는 구조
    걍 본사 서비스로 가세요
    순정품을 쓰는지 재생품을 쓰는지 알수도 없고요

  • 5. 보험사가 어딘가요?
    '17.8.17 4:45 PM (175.213.xxx.5)

    믿을만한데 있으심 거기 맡기세요
    직원이 권하는곳말구요

  • 6. ㅜㅜ
    '17.8.17 4:49 PM (112.168.xxx.201)

    첫댓글인데 내차에 미안하네요
    타지고 처음당한사고라 몰라서 보험사직원이 하라는데로 했는데 차 수리이후 좀 안좋아요
    글쓴님은 저처럼 하지마세요

  • 7. ...
    '17.8.17 4:51 PM (118.35.xxx.89) - 삭제된댓글

    그냥 본사 서비스로 가세요....

    잘못 가면 도색 색상 차이 날 수도 있다더라구요...

  • 8. 보험사가
    '17.8.17 4:57 PM (58.234.xxx.195)

    거래하는 공업사에서 하지 마세요.
    그런 공업사들은 최소비용으로 땜빵해주듯이 보험사 입장에서 해주는거라 날림이더라구요. 제차를 앞문 두개를 한쪽은 제가 주차장 기둥에 긁어서 마침 타이어갈고 핸들 손볼꺼있어서 제가 잘 가는 믿을 만한 공업사에서 했구요. 반대편 문은 다른 사람이 제차 긁고 가서 그쪽 보험사에서 차 가져가서 같은 도색하고 손봐서 가져다 줬는데 시간이 지나니 6개월은 먼저 제가 한쪽 문짝은 멀쩡한데 상대 보험사애서 자기 맘대로 공업사에서 한쪽은 처음엔 멀쩡하더니 페인트가 갈러지면서 여기 저기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남편이 꼼꼼히 여러번 도색안하고 대충해서 그렇다고. 눈가리고 아웅하더라구요

  • 9. 음..
    '17.8.17 5:16 PM (112.186.xxx.156)

    저는 차를 오래 타고 다닌 사람이라서 제 경험상 괜찮다 싶은 공업사를 정해 놓았어요.
    엄청 맘에 든다기 보다는 다른 곳보다는 낫다는 정도.
    차라는 것은 사고가 아니더라도 늘상 조금씩 손 보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공업사에 맡길 때도 자신이 차를 좀 알아야 하고
    공업사에서 하는 말도 가려서 들어가면서 판단해야 해요.

  • 10. 쭈르맘
    '17.8.17 6:07 PM (124.199.xxx.147)

    과실범위에 따라서..
    원글님 잘못이라면 비용 많이 나오면 손해이니 공업사 등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하는게 맞지만..
    과실이 적은 경우라면 대부분 직영사업소 가는게 일반적입니다.
    직영사업소는 공업사보다는 수리 속도가 느립니다..당연 비용도 높구요..
    새차라고 하니 직영사업소 추천드립니다!!

  • 11. 쭈르맘
    '17.8.17 6:08 PM (124.199.xxx.147)

    그리고 공업사도 급수가 있습니다.
    1급공업사 가셔야한다는

  • 12. ..
    '17.8.17 6:16 PM (121.172.xxx.203)

    본사 직영공업사로 가세요 그게 더 믿음직 합니다
    (1년 사이에 뒤쪽 범퍼만 두번이나 받친 남편이 이야기 해주네요)

  • 13. ..?ㅣ
    '17.8.18 11:48 AM (211.36.xxx.100)

    본사 직영공업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795 종로5가약국들 어디가 저렴한가요? 1 ㅇㅇ 2017/08/19 1,115
719794 100년 뒤엔 세상이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 9 af 2017/08/19 2,115
719793 학교 교사들 수업 왜 잘 안하고 애들이 다 알아서 할거처럼 굴죠.. 42 뭐냐 2017/08/19 5,131
719792 이혼의 득과 실, 가늠이 안됩니다 32 오늘 2017/08/19 6,903
719791 정말 개털인 개의 털... 어떡하면 좋죠? 18 어이쿠 2017/08/19 2,566
719790 시어머니의 손주차별... 21 차별 2017/08/19 5,740
719789 어려서 사교적인 아이 커서도 비슷한가요? 2 궁금합니다 2017/08/19 795
719788 아진백?? 2 .... 2017/08/19 1,272
719787 문통 복지정책이 우리애들 발목을 잡을거라 봅니다. 66 p 2017/08/19 3,558
719786 SF/스릴러 영화.. 14 .. 2017/08/19 1,878
719785 걱정 3 호텔 룸메이.. 2017/08/19 690
719784 복직 앞둔 YTN 노종면 앵커의 뉴스진행 촬영 현장 24 고딩맘 2017/08/19 2,322
719783 가요 따라 부르며 수학문제 푸는 능력자 12 . 2017/08/19 1,971
719782 마음을 터놓고싶습니다 1 2017/08/19 1,031
719781 작년에 네덜란드냉동흰자 수입했었나요?? ㄴㅈ 2017/08/19 493
719780 부모는 뭐고 자식은 뭘까요.. 12 도리 2017/08/19 4,479
719779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1 tree1 2017/08/19 811
719778 저도 우아진이 범인이다애 500원 겁니다.ㅋ 17 쪽집게 2017/08/19 5,861
719777 처진 가슴의 비애.. 4 이 나이에... 2017/08/19 2,881
719776 좀전에 자기뒤에서 비난하고 다닌 사람이 청첩장 보냈다는 글 완전 동감 2017/08/19 760
719775 최근에 공군 보내신 아들 계신분들 계세요? 1 아들 2017/08/19 1,216
719774 김희선은 입매가 안 예쁘네요 58 .. 2017/08/19 14,589
719773 광화문에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보셨어요? 5 후덜덜 2017/08/19 2,541
719772 카카오스토리에서 옷을샀는데 질이 너무 떨어져요 5 호구 2017/08/19 1,679
719771 약학전문대 입학시험 1차를 두곳 합격하고 면접에서 둘다 떨어지기.. 2 궁금 2017/08/19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