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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알

불쌍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17-08-13 15:42:26
어제 그알보면서
사망한 아이의 부모가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애초에 그 의자에서 그런 자세가 나올수 없는거
그알팀에서 의자 제작해서 증명했는데도
서울대 이윤성 교수의 의료감정은
그 의자에서 그 엽기적인 양심불량 교사의 일방적인 주장대로
그 의자에서 아이가 사망한 것을 근거로 한 것이니까요.
도대체 그런 말도 안되는 의료감정을 어떻게 내는건지.
정말 뇌가 있는건지.

그리고 검사도 자기를 믿고 부검하자 해놓고
어이를 화장하자마자 바로 검사가 인사발령되어 교체되고
아이 죽인 충주성심맹아원은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구요.

전 솔직히 그 교사가 아이 사망당시에
어떤 자세였다고 주장한 것이 거짓이라 봅니다.
아이가 여태 외상으로 다른 병원에서 치료받은 내역도
비공개된게 수상해요.
그 기관에서 오랜 학대와 방임이 의삼되구요.

그 부모가 너무 불쌍해서 그리고 억울해서
잠도 안 오더군요.
그런 기관은 없어져야할 적폐중에 적폐입니다.
IP : 110.70.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3 3:48 PM (182.222.xxx.37)

    맞아요 분명 뭔가 뒤에 있는게 확실해 보여요.
    그렇게 간단히 처리될 일이 아니었는데 그렇게 일사천리로 결론지어진걸 보면요. 검사가 알아서 해주겠대서 믿고 시체를 화장했는데 갑자기 다른 사람으로 바뀐것도 그럴고 수상한게 한두개가 아닌듯..
    이윤성교수 인터뷰할때는 진짜 부들부들 떨리더라고요.

  • 2. 결과는
    '17.8.13 3:49 PM (117.111.xxx.14)

    안나온거죠
    어제 보다 넘 졸려서 끝까지 못봤거든요.ㅠㅠ
    애기 몸에 상처가 많던데...쌍둥이 자매도 학대하는지 몰랐나보네요ㅠ

  • 3. ....
    '17.8.13 3:55 PM (182.222.xxx.37)

    아, 네 결론은 아니고 수사종결요.

  • 4. 오호
    '17.8.13 3:57 PM (110.70.xxx.105)

    이윤성교수 인터뷰 보면서
    분노로 부들부들한게 저 혼자가 아니었군요.

  • 5. 한심해요
    '17.8.13 4:06 PM (39.120.xxx.98)

    경찰요..보호자보고 증거를 가지고 오면 수사를 하겠다고
    이런사람들이 경찰이라니 ㅜㅜㅜ

  • 6. 경찰도 의사도 미쳤거나
    '17.8.13 6:13 PM (122.37.xxx.112)

    회유당한거 아닌지요?
    저런자세로 죽어있었다는걸 믿나말이죠?=질식사로 덮으려는 맹아원측 수법이잖아요
    증거 가져오라니
    미친거죠
    증거 찾아내야할 사람은 세금받고 일하는 경찰과 검찰이라구요

  • 7. 양의 탈을 쓴 악마
    '17.8.13 7:25 PM (175.223.xxx.32)

    그 맹아원은 정말 양심불량.
    양의 탈을 쓴 이리예요.
    죽은 아이 넘 불쌍해요.
    유가족의 한은 어찌 풀어야할지.

  • 8. ..
    '17.8.13 8:08 PM (211.224.xxx.236)

    몇주전부터 뭔가 학대가 있었던거 같고 그걸로 인해서 애가 죽은것 같던데 그걸 지들끼리 입맞춰서 간질병환자가 간질하다 잘못해서 질식해서 죽은걸로 위장한것 같더라고요. 근데 거기가 일반 시설도 아니고 사랑을 실천하는 천주교서 운영하는 시설였단게 참. 몇년전에도 대구에서 천주교서 운영하는 시설인데 사람이 많이 죽어 나가는 시설 나왔던거 같은데 천주교도 참 이미지랑 다르게 문제가 많은 덴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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