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글 댓글에 80년대에는 뷔페가 별로 없었다는 댓글 보다가요..
서울쪽도 뷔페가 별로 없었나요.?? 여기대구는 분식뷔페는 있었던것 같거든요..
88년도 초등학교 1학년때쯤에.. 엄마 따라 뷔페 먹으러 가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ㅋㅋㅋ
그냥 말그대로 떡볶이.김밥 뭐 이런 뷔페였어요..ㅋㅋ
근데 서울쪽은 그래도 고급 뷔페집 있었을것 같은데..
서울쪽도 별로 없었나요..
아까 어떤글 댓글에 80년대에는 뷔페가 별로 없었다는 댓글 보다가요..
서울쪽도 뷔페가 별로 없었나요.?? 여기대구는 분식뷔페는 있었던것 같거든요..
88년도 초등학교 1학년때쯤에.. 엄마 따라 뷔페 먹으러 가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ㅋㅋㅋ
그냥 말그대로 떡볶이.김밥 뭐 이런 뷔페였어요..ㅋㅋ
근데 서울쪽은 그래도 고급 뷔페집 있었을것 같은데..
서울쪽도 별로 없었나요..
제가 고등학교때 가족하고 같이 롯데호텔 부페 먹으러 간 기억이 나요.
오히려 요즘같이 동네에 약간 저렴한 부페같은건 못봤어요.(서울)
부페하면 큰 호텔부페만 본듯...
참.. 그땐 63부페도 있었음..
제가 고등학교때(저 87학번) 가족하고 같이 롯데호텔 부페 먹으러 간 기억이 나요.
오히려 요즘같이 동네에 약간 저렴한 부페같은건 못봤어요.(서울)
부페하면 큰 호텔부페만 본듯...
참.. 그땐 63부페도 있었음..
그땐 부페하면 호텔....앰배서더 호텔 부페에 처음 갔던 게 기억나요...기껏 가서 빵이랑 김밥 집었다가 엄마한테 혼났어요 ㅎㅎㅎ그런 건 집에서나 먹으라고 ㅎㅎㅎㅎ
있었죠
지금처럼 저럼 흔하진않았어도
제법있었어요
코엑스 근처에 채식부페도 있었고
비싸서 생일이거나 접대할때 한번씩갔어요
갔다오면 자랑했어요 ㅋㅋㅋ
굉장히 호사스런 장소였죠.
어느 초등학교에서 졸업 축하로 단체로 부페에 갔다더라는 이야기 듣고 그 초등학교는 여유있는 집 애들이 가는 곳인가보다 떠들어댔던 기억이 나네요.
바이킹 부페가 80년대 말에 생기지 않았나요?
세종호텔 부페 80년대 전부터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국민학교 시절에 처음 갔었어요.
호텔뷔페였죠 지금처럼 대중화 되진 않았어요
님이 얘기한것도 부페라면 한식부페야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버페이 뷔페 는 호텔에만.
그땐 바이킹 먹으러 간다며 식구들 모두 상기되어 갔던 기억이
63뷔페가 언제 생겼을까요?
63뷔페 생겼을때부터 다녔던 것 같은데...
다 호텔뷔페였어요. 무슨 날에 가는 곳이였죠.
85년이요
그때는 다 호텔 뷔페였나봐요..ㅋㅋ
뷔페를 언제 처음 갔었는지는 전혀 기억이 안나는데 (특별한 경험이었을텐데..이상)
90년도에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사장님 따라 직원들 하고 뷔페 갔었는데 그날
입맛이 별로 없어 조금만 먹었어요. 사장님이 좀 기분 나빠하더라는..
뷔페 가서 배터지게 안먹었던거보면 이때쯤엔 그렇게 특별한 장소가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평범한 집 딸이라서 ㅎㅎ
초3때 첨 미혼 고모가 오빠랑 저 호텔 뷔페 데리고 가줘서
너무너무 좋아한 기억나네요
그리고 외할머니 생신인가 무슨 행사가겹쳐
뷔페가게 됐는데 저랑 제 사촌들 많이 먹으려고 아침 대충 먹고 점심 굶고 저녁에 뷔페 갔어요 ㅎㅎ
진짜 촌시럽죠
지금도 사촌 모이면 그 얘기해요
90년 초였는데도 다들 뷔페가면 한끼쯤은 굶고 가는 걸로
생각하고 최대한 많이 먹을라고 기를 썼죠
초등학교 중학교땐데.
저희 집은 언니랑 동생이 공부를 잘해서 저는 아니고요. 성적표 받아오면 한번씩 하이야트 롯데 앰배서더 주로 갔었어요ㅎ
다들 햄종류 콜드컷 굉장히 많았고
가정식 볶음밥도 있었고 빵은 둥그런 모닝빵 있었고요 버터를 설렁탕집 깍두기만하게 잘라서 얼음물에 띄워놓았었어요.
더 후에 생긴 인터컨티넨털은 메뉴가 이전과 획기적으로 다르고 다양해져서 대단히 인기있었어요.
안양의 비산사거리에 뷔페 있었어요.
가족과 갔던 기억나요.
롯데는 디저트부페가 있어서 자이언트 파르페가 나왔고
남서울호텔인가 지금 리츠칼튼자리쯤에 부페 맛있었어요
호텔뷔페뿐이라 정말 무슨 날에만 갔었죠.
결혼식은 갈비탕이던 시절이잖아요
그거 쓴 사람인데 80년대 후반하고 중반은
한국이라도 같은 한국이 아니에요.
88 올림픽이 있던 그때부터 많이 바뀌어서
부페도 좀 더 대중화되고 일반인도 해외여행
갔지만 80년대 초반인 남편은 서울대 교내에서
짭새도 있던 시절 경험을 갖고 있고 그 때는
부페는 정말 소수나 호텔에 가서 경험하는
거 였어요. 대학생들도 부자나 아니나 기지바지 입고
다니던 때에 부페는 대단히 낯선 단어였죠.
우리 과에 서울 부잣집 딸이 얘기해서 지방서
올라온 나도 알았던 그 단어.
90년도에 직장 사람들하고 힐튼호텔 뷔페가서 입구에서 사진도 찍고했어요 전 그날 호텔 뷔페 처음 가봤구요
지나가던 아저씨들이 보고는 웃던 생각이 납니다
그 때 아 이 사람들은 그냥 일상으로 점심 식사하는 곳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는 31아이스크림도 서울에 압구정 이태원 두곳 있었어요
초등 때 압구정동으로 전학 갔는데 81-82년에 애들이 호텔 뷔페 비교해서 놀랐던 기억 있어요.
조선호텔은 어떻고 하이야트는 어떻고 품평을 하더라고요.
부모님 따라 한두번 가 봤어도 전 그렇게 비교해서 평할 정도로 여기저기 자주 가 보진 않았는데...
그 당시엔 호텔 빼고는 없었던 거 같아요.
반갑습니다 ㅎㅎㅎ 남서울 간다고 젤 이쁜 캐논 채크 남방 다려입움 기억 ㅋㅋㅋㅋ그리고 좀더 있다 인터콘타넨탈 식당 이름은 백조 였죠 ㅋㅋㅋ 그립네요 그땐 호텔 부패 갔다 오면 최곤 줄 알고 으쓱한 느낌 ㅎ 지금은 뭐 먹었다고 그런 자부심은 잘 못 느끼니까욯ㅎㅎ 순진한 시절이었던 것 같아요
호텔 뷔페는 무슨날이나 가는 거 아닌가요
밥 한 끼에 10여만이 쉬운 건 아니죠
80년대 중, 초반..부페 갔던 기억있는데요
롯데,워커힐, 또 몇군데 있는데 기억이..
자주는 아니고 연중행사로 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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