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헌집 이사와서 냄새. 어떻게 잡으셨어요?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17-08-10 17:19:47

도배 장판을 했는데도 군데 군데 집에서 냄새가 나는건 왜일까요?

어떤 사람들이 사느냐에 따라 집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가 있는거겠죠?

특히 안방 파우더룸쪽에 문달린 드레스룸이 있는데 여기는 도배가 안된데서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여기서 특히 냄새가 많이 나네요.

이럴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렇다고 사람 없는 낮시간에 베란다 샷시문을 열어두고 올수도 없고.

방향제를 놔 볼까요?

 

IP : 211.114.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0 5:28 PM (58.230.xxx.35)

    향초 켜지고 계속 문 열어놓으세요. 디퓨져나 향초 놓더라도 문열고 환기를 몇 개월 하셔야할꺼에요.

  • 2. ...
    '17.8.10 5:33 PM (110.10.xxx.23)

    집 전체 뜯어내지 않고
    도배장판만 갖고는 냄새 못잡아요.
    방향제나 이런 종류도 절대 못잡아요.
    2년도 못채으고 전 이사나왔습니다.
    (양도세 물고 나왔어요.) .. 그정도로 냄새때문에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집냄새 배겨서 부엌살림 다버리고
    빨래 새로하고
    이불 거의 새로 구입하고.
    이사와서 보니 장롱에도 전에 살덥집 냄새가 배겼더라구요.
    전 부엌살림도 스텐레스와 유리 빼놓고는 전부 버렸어요.
    쓰레기봉투도 60매 ( 냄새나서 남도 못줌) 도 다 버렸어요.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새집아니면
    인테리어할때 시멘트 드럴날정도로 다 모조리 뜯어야 냄새 안납니다.

  • 3. ...
    '17.8.10 5:36 PM (110.10.xxx.23)

    디퓨져 절대 안되요..
    집냄새가 강하다보니 냄새잡을려고
    자주 키게 되거든요.
    그러면 집냄새 디퓨져냄새가 온집안. 가구.살림살이에 들러붙어요.

  • 4. ㅅㅅㅅ
    '17.8.10 6:00 PM (42.82.xxx.28)

    얌파 듬성듬성 썰어서 접시에 담아 집안 여기저기 놔두세요.
    새집 페인트냄새나도배 본드 냄새 잡을 때 쓰는 방법인데 헌집 냄새 잡는데도 효과 있을것 같아요

  • 5. 미침
    '17.8.10 6:28 PM (222.239.xxx.166)

    미친듯이 닦았어요.부엌에 거실바닥
    씽크대 문짝등요.
    오래된 아파트라 문짝에도 냄새가 배어 있더라구요.
    페인트칠 다시하고 환기하고 향초켜고...갖은 방법 다했더니 6개월쯤되니 현관열면 살풋 우리집 세제와 섬유유연제 냄새가 나더군요

  • 6.
    '17.8.10 9:33 PM (121.167.xxx.212)

    7월말에 10년된 아파트 이사 왔는데 한낮 더운때 말고는 24시간 문이란 문 다 열고 있어요
    도배 싱크대 새로 했는데요
    붙박이장하고 신발장 냄새가 힘들어서 뜯어낼까 하다가 오래된 원두커피 1kg짜리 몇봉지 있길래 종이컵에 반컵씩 부어서 칸칸이 넣었더니 냄새가 잡히네요
    안방 붙박이장은 화장실 앞이라 샤워하고 나오면 습기가 차는것 같아서 제습기 매일 한두시간힉 돌려요
    저는 장롱이 따로 있어서 옷은 안 넣고 창고처럼 허드레 물건 넣어 두었어요

  • 7.
    '17.8.10 9:37 PM (121.167.xxx.212)

    풑박이장이 옷 보관이 불편 하더군요
    옷걸이가 눈높이에 있는게 아니고 윗칸은 넣고 꺼내기가 불편하고 아래칸은 허리 숙여야 하고 바지나 원피스 종류는 아래 부분이 바닥에 닿고요
    위에 선반 한줄 넣고 눈 높이에 옷 걸고 옷 밑으로 물건 보관 하는게 더 실용적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2013 내맘이 힘들때 맘이 더 미워지는거 막고싶어요 3 2017/09/25 939
732012 공신폰 써 보신 분 계신가요? 2 .. 2017/09/25 1,487
732011 전두환,이명박,최순실 부정축재 환수 나선다. 18 문지기 2017/09/25 2,014
732010 식기세척기 12인용은 공사가 큰가요? 4 .. 2017/09/25 1,800
732009 침 삼키는데 오른쪽 귀가 아픈건 감기인가요? 3 켁켁 2017/09/25 1,095
732008 피난민의 아들 문재인. 한반도에 전쟁은 다시 없다 1 평화와 안전.. 2017/09/25 572
732007 청춘시대 무섭네요 9 .. 2017/09/25 4,767
732006 시부모님 용돈 꼭 드려야 하나요?? 21 ... 2017/09/25 7,128
732005 자연스럽게 커지게 보이는 뽕브라가 뭘까요? 12 ,,, 2017/09/25 1,899
732004 누군가에겐 가장 힘든 음식이 누군가에겐 가장 쉬운 음식 11 ........ 2017/09/25 2,826
732003 상가 8억 매물인데, 8천에 300월세면 어떤가요? 6 미래건물주 2017/09/25 2,569
732002 교정만으로는 치아중심선과 인중 중심선 맞추기 힘든건가요? 6 교정 2017/09/25 6,418
732001 여전히 사위 전화가 부담스럽다는 울엄마.. 6 그놈의체면... 2017/09/25 2,418
732000 표준편차가 크면 학교분위기가 안좋은건가요 6 2017/09/25 4,190
731999 가끔 숨이 안쉬어져요 9 ... 2017/09/25 2,518
731998 좀 수월하게 아침밥 먹는 방법 13 돌려먹기 2017/09/25 4,991
731997 어서와 한국 독일편 마리오 선글라스~ 1 ... 2017/09/25 1,894
731996 놀이학교 계산요 5 으니엄마 2017/09/25 876
731995 쥬스 갈아 마실 믹서기 아무거나 사도 되나요? 2 ㅇㅇ 2017/09/25 1,521
731994 대법원장 임명장 수여하는 문 대통령 11 고딩맘 2017/09/25 1,729
731993 기동민 "日수산물 수입금지 WTO 분쟁서 韓패소 확실시.. 8 ........ 2017/09/25 1,377
731992 부모님이 별거중이면 명절에 어찌 해야 되나요 16 abc 2017/09/25 3,176
731991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9.23~9.24 1 이니 2017/09/25 541
731990 치킨 며칠후에 먹으면 해롭나요? 4 ... 2017/09/25 1,253
731989 이번 연휴에 국내여행? 가능할까요? 8 음. 2017/09/25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