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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이 너무 심한 사람

아쉬운 조회수 : 3,377
작성일 : 2017-08-10 07:38:22
감정이 풍부하고 생각하는 부분과 좋아하는 취향도 같아
잘지내던 지인이 있는데요
오래 만나다보니 느낀 건 자기가 늘 한 수위라는 생각과
자신의 주변에 좋은 사람들 칭찬 (매번 모르는 사람들 칭찬 이것도 오래듣다보니 자신을 높이기 위함인가 )
너는 나이가 몇이더라 자신이 아는 사람은 나이가 어린데도너무 생각이 깨어있다
자신의 아들의 똑똑함 매번 올백만 맞는다 상장받은 이야기
상장 사진 아들의 글 표현력 일기장 내용 카톡메인 사진(나 이런얘기 너에게만 한다)
지금은 해외에 3주 산다고 갔는데
카톡 메인 사진이 정말 하루에 두세번씩 바꾸는 사람 처음 봤어요
아 ..... 내가 사람을 잘못봤나
아님 이런 부분만 단점이라 생각하고 만나야하나
저의 열등감인지 당연히 자랑이 지속 되면 힘든건지요
IP : 180.224.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0 8:13 AM (175.115.xxx.188)

    마음이 허한데 님이 마침 잘받아주니까요.
    반응없음 다른데 가서 또 그럴거에요

  • 2. 우월주의는
    '17.8.10 8:21 AM (1.176.xxx.80)

    열등감의 산물

  • 3. ㅂㅅe
    '17.8.10 8:30 AM (14.45.xxx.134)

    피하세요
    미리 힌트주는거에요
    비슷한 경험있는데 나한테 그러다가
    내위치가 예전보다 나아지니 질투가 나는지
    말끝마다 비꼬길래
    피하고 안만나주니 또 난리
    거리를 둬야 할사람이에요

  • 4. 병입니다
    '17.8.10 8:40 AM (58.227.xxx.50)

    자랑ᆞ허세병~
    아주피곤하고 기빨리는스타일
    멀리하세요

  • 5. 내비도
    '17.8.10 8:50 AM (220.76.xxx.99)

    자랑은 열등감과 결핍의 표출입니다. 예외 없어요(제가 아는 한^^)
    너그러이 받아 주실 수 있으시면 받아 주세요.
    아니면 멀리하셔야죠.

  • 6. ......
    '17.8.10 9:23 AM (180.230.xxx.161)

    자랑은 열등감과 결핍의 표출

    2222222222222

  • 7. 네 맞아요...
    '17.8.10 11:23 AM (125.180.xxx.202)

    자랑하기 좋아하는사람들은 이상하게 본인주위사람들 자랑까지 하더라구요~
    모든걸 좋게 보고 부러워서 얘기하나보다 했다가도 결국은 듣고있는 사람의 행복지수를 뺏는 느낌 이예요...
    나이들어 애들 다 크고나니 어디 딱히 취미없고 활동적이지않으니 사람만나기도 힘든데 그렇다고 나쁜사람도 아닌데 멀리하기도 그렇고...
    왜 주위사람 자랑까지 그렇게 하는지 보기 참 안좋더라구요..
    그럴땐 제가 긍정적이지 못한걸까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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