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하고싶은게 너무나 많거든요
실패가 두려워서 못하는게 아니라요
말귀가 어둡고 말을 잘못알아듣고 경험이 부족하고 어리버리해서 그거에대해 사람들의 이상해하는시선이랑 말들 오해들이 무서워요
인간관계도 처음엔 괜찮지만 나중에는 흐지부지해지고요
자꾸 뭘배우러다녀도 쉽게 설명못해주고 짜증잘내는 선생님을 만난다거나 저도 잘못알아듣고
사람들은 너무 잘하는것같고
말귀도 어둡고 잘못알아듣고 어리버리하니 남의 시선이나 남의 말들도 무섭고 싫고 그러다 안나가고 상처받고 쉽게 무너지네요ㅠㅠ
제가 지능이 모자른걸까요?
여기 글에서 종종 보이는 아스퍼거장애나 경계선지능장애일까요?
답답하네요 ㅠㅠ
배우고 하고싶은거는 많은데 쉽게 무너져요
......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17-08-09 19:51:32
IP : 221.140.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ㅣㅣ
'17.8.9 7:52 PM (70.191.xxx.216)느린 편이라면 차라리 유튭으로 시청하며 배우세요. 님은 진도 못 따라갈 것 같으니 여러번 반복 시청하는 게 나을 거에요.
2. 아스퍼거는 아니고
'17.8.9 7:52 PM (80.144.xxx.103)경계선 지능같네요.
사람들이 짜증내는건 너무 답답해서 그렇겠죠.3. 뭐
'17.8.9 7:54 PM (125.185.xxx.178)뭐든 하나씩 하나씩 배우는 거죠.
이미 아는거야 별거 아니게 넘어가지만 모르는건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야 나중에 더 어려운 단계에 들어갈 수 있어요.
어릴때 피아노 배워보셨나요?
바이엘 수십번씩 치면서 체르니 올라가던 기억?
더 잘 하고 싶어서 더 많이 열심히 쳐서 친구보다 더 진도 빨리 나가던 기억?
뭐든 그런 식으로 배우는거예요.4. ...
'17.8.9 8:17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여유 되시면 일대일로 배우세요
5. say7856
'17.8.9 8:26 PM (223.39.xxx.172)저랑 같아요..저도 이런 경우라 참 두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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