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입대 아들의 핸드폰 문제

군입대 조회수 : 1,746
작성일 : 2017-08-09 12:04:55
안녕하세요
해외 살다가 군입대를 하게 되었는데요. 한국의 핸드폰(번호)은 없어요. 엄마들 말로는 아이들이 휴가 나오면 핸드폰이 필요하다는데
입대전 핸드폰번호를 개통 하고 가지고 들어가야 하나요?
만약 그래야 한다면 가장 저렴 (군에서는 별로 사용할거 같지 않아서요) 한 상품을 이용하고 싶은데 어떤걸 사용해야 할까요?
전역후에는 다시 해외거주 합니다.
경험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IP : 118.100.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9 12:09 PM (1.226.xxx.237) - 삭제된댓글

    요즘은 행정실에 맡겨두고
    휴가 나올때 바로 정지 풀어서 사용해요.
    중고 알뜰폰 가입 알아보세요.

  • 2. 요즘은
    '17.8.9 12:11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부대앞에 가게? 같은곳에서 핸드폰을 보관해준데요. 군인들이 외출이나 외박할때 찾아서 쓴다고 하더라구요

  • 3. ㅇㅇ
    '17.8.9 12:12 PM (180.229.xxx.174)

    평상시에는 부대에 맡겨놓았다가
    외출이나 휴가시 찾아가지고 나와요.
    훈련소에 들어갈때는 안가져가고요.

  • 4. ㆍㆍ
    '17.8.9 12:17 PM (49.165.xxx.129)

    공군아들은 sk에서 군인요금제 신청해서 하루에 2000원에 무제한데이터, 통화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휴가나 외출시 사용합니다.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그 동안 소통 못한 친구들과 소통하느라... 항상 아들 만날 때는 충전 시키고 건네줍니다.

  • 5.
    '17.8.9 1:09 PM (210.221.xxx.239) - 삭제된댓글

    아들이 유학을 가서 전화를 해지했었는데 엄청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일 싼 요금제로 그 번호 그대로 다시 가입해서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군에 있는데 KT라 나라사랑 요금제로 바꿔서 사용해요.
    나라사랑 카드 등록하면 아들 전화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 6. 데이타
    '17.8.9 1:29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무제한 요금제로 한후에
    입대시 군정지신청합니다
    휴가 나오는 순간 정지풀고 사용합니다
    요금 거의 않나옵니다

  • 7. 그의미소
    '17.8.9 2:32 PM (175.200.xxx.193)

    처음 훈련소 입소할때는 못가져 가구요, 군사훈련 5주 끝나고 가족 면회 있는날 정지한거
    하루 풀어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가져왔구요 자대배치 받고 석달만에 휴가 나올때
    집에 오는 동안 핸드폰 보고 싶다해서 소포로 부대로 보냈습니다.
    그 후에는 본인 가지고 올라가서 행정반에 맡겨놓고 휴가나 외출 외박시 본인이 풀고 정지하더라구요.

  • 8. 알뜰신잡
    '17.8.9 4:29 PM (220.93.xxx.14)

    군입대
    휴대폰

  • 9. 선불폰
    '17.8.9 6:13 PM (211.217.xxx.247) - 삭제된댓글

    다시 해외로 나갈거라면 선불폰도 괜찮을거같아요. 해외살다 한국에 잠시 머물때도 선불폰이
    편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866 걷기운동 꾸준히 하신 분들.. 발목이나 다리 튼튼하신가요? 5 질문 2017/08/09 3,303
716865 군입대 아들의 핸드폰 문제 4 군입대 2017/08/09 1,746
716864 울산 삼산동 현대백화점 근처 목욕탕 있나요? 1 울산 2017/08/09 1,021
716863 무라카미 하루끼. 예수살렘상 수상소감문 - 벽과 알 7 감동적 2017/08/09 1,605
716862 교직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반대 6 오늘아침 2017/08/09 942
716861 오랜만에 그곳에 가면 퉁명스럽게 대하는 가게점주들. 3 ㅇㅇ 2017/08/09 1,240
716860 노트북 추천 좀 해주세요. 1 ㅁㅁ 2017/08/09 512
716859 남편의 과민성 방광 제발 도와주세요. 아무데도 갈 수가 없어요... 24 힘드네요 2017/08/09 3,714
716858 에어컨서 미지근한 바람만~ 타사 AS 불러도 될까요? 6 에이에스 2017/08/09 1,390
716857 40대 후반 이상 상고 졸업하고 현업에 계신분들 어깨 괜찮으세요.. 12 봄날은온다 2017/08/09 2,657
716856 사회복지사들 월급은 정말 박하네요 4 2017/08/09 4,571
716855 드디어 더위 다 갔나봐요 57 살만하다 2017/08/09 18,382
716854 친구가 물놀이를 가자는데 이런 경우 어쩌죠 4 ... 2017/08/09 1,398
716853 개나 강아지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고양이와 비교해서 9 개와 고양이.. 2017/08/09 1,781
716852 압수수색 당한 삼성 일가의 대저택, 집에 얽힌 추악한 이야기들-.. 5 고딩맘 2017/08/09 2,928
716851 아파트 매매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면... 5 집순이 2017/08/09 2,164
716850 법륜스님 비정규직 SNS 베스트 반응 외 기타등등 1 ... 2017/08/09 1,019
716849 지금 정규직이든 무기계약이든 해달라는 직업군 진짜많대요 34 ㅡ.ㅡ 2017/08/09 3,001
716848 역발상 정책의 달인 문재인 대통령님 7 역발상 2017/08/09 1,488
716847 왜 선보러 나가면 괜찮은 남자는 없을까요? 25 ... 2017/08/09 13,757
716846 자랑글 아니고요, 정말 별로인분이 번호물어보면 너무나 불쾌합니다.. 5 노노 2017/08/09 1,081
716845 버럭병 남편두신분들 어떻게 적응하고 사세요? 25 버럭병 2017/08/09 4,816
716844 속옷 a컵 제일 편한 브랜드 6 ,, 2017/08/09 2,200
716843 40대 고졸의 아줌마인데요 영어학습지로 시작한는거 어떨가요? 11 .. 2017/08/09 4,875
716842 갱년기증상이 너무 심해요 6 질문 2017/08/09 3,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