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처치 곤란인 물건 뭐가 있나요?
거대하게 판넬?로 만든
결혼사진이요..
그것도 한 개가 아니네요.
버릴 수도 없고
이사할 때마다 싸들고 다니기 힘들고
지금도 창고에 쳐박혀 있네요ㅜ
1. .........
'17.8.9 7:26 AM (114.202.xxx.242)런닝머신이요.
런닝머신은 역시 헬쓰장에나 있어야 어울릴 물건이예요.
단독아닌 아파트에선, 거대한 쓰레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2. 윗님
'17.8.9 7:28 AM (112.150.xxx.63)아파트 헬스장에 기증하세요. 교회나..
저희부모님 한때 부모님들사이 유행하던 전위치료기? 침대같이 생긴 안마기요..그거 처치곤란이라시더니...교회에 기증하셔서 교회에서 어르신들 잘 쓰신다고 하더라구요3. 단감
'17.8.9 7:28 AM (122.42.xxx.33)저희집은 13년 전부터 저랑 동거해온 저희 남편요ㅜㅜ
진짜 버릴 수도 없고 새걸로 바꾸고 싶어요...4. 전부
'17.8.9 7:31 AM (125.178.xxx.133)피아노. 먼지쌓인 그릇장.17년째 창고에 있는 벽걸이 선풍기. 라탄바구니들..
5. fay
'17.8.9 7:39 AM (211.214.xxx.213)10년전에 주신 공기청정기...이름없는 회사라 필터도 구입못함.
우리집에서 보관하라 주신 실내자전거..
다 시댁에서 옴.6. ....
'17.8.9 7:49 AM (115.138.xxx.195) - 삭제된댓글저도 결혼액자요.
진짜 크고 쉽게 사진뺄수 있는게 아니고 사진 자체가 액자에요. 사진을 크리스탈화시킨건지 뺄수도 없고 어디 멀리 나가서 망치로 두들겨깨부숴야할지7. 중국가야금이요;;;
'17.8.9 7:57 AM (124.49.xxx.151)피아노
스티커도 안뗀,모으다 만 빌레로이보흐
놋그릇8. 운동기구
'17.8.9 8:01 AM (218.155.xxx.45)손님들이 사온 장식물들....집안 치장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자기들 취향대로 사온
벽시계,촌시런 화분,요상한 장식물,그림액자,등등....ㅠㅠ
제발 남의 집에 집들이 갈때
자기취향대로 그 집을 꾸밀 생각 마세요.
살 것이 생각 안나면
휴지를 사 갖고 가세요~~꼭요!ㅎㅎ9. 저는
'17.8.9 8:07 AM (175.223.xxx.37) - 삭제된댓글나무 화분들.
너무 오래보니 질리네요.
남편이 애지중지해서 못버림 ㅎ10. 글쎄
'17.8.9 8:10 AM (112.221.xxx.186)러닝머신 멀쩡하면 서울시서 수거해가는데 폐가전수거 검색하면 전번 나와요
11. 니즈
'17.8.9 8:10 AM (118.221.xxx.161)윗님 남편ㅋ 공감해요 ~ 전 요구르트제조기하고 휴롬요 ㅠ
12. 궁금이
'17.8.9 8:15 AM (182.226.xxx.4)결혼사진 액자랑 남편 전역패가 처치곤란이네요.
13. 루드
'17.8.9 8:18 AM (223.62.xxx.30) - 삭제된댓글음식물 찌꺼기 말려 버린다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아쿠아 청소기요.
14. ....
'17.8.9 8:25 AM (39.7.xxx.119)저도 휴롬..
15. ....
'17.8.9 8:42 AM (211.246.xxx.76)판넬이면 무겁지나 않지 시이모가 액자값은 내라며 강제로 20만원받고 준 무슨 불교 글자적힌 사람키보다 큰 유리액자 ~좁은집에 열불터져서 몇년지나 일단 베란다로 내놨는데 무거워서 혼자 들고 버리지도 못함ㅜ
16. 음
'17.8.9 9:23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빈화분, 쇼핑백, 책, 가방, 페트용기에 넣어놓은 메주콩, 화장품류, 담금주, 플라스틱 용기.
17. 대형액자
'17.8.9 11:32 AM (118.100.xxx.73)결혼 사진중 ...그냥 버렸어요.그런짓을 왜했는지. 살다보니 간단한게 제일 좋네요
18. ..
'17.8.9 11:55 AM (49.173.xxx.222)아이 장난감. 제 소원이 빨리 아이가 커서 장난감이 필요없는 나이가 되어 저 장난감들을 재활용 쓰레기통에 다 갖다 버리는거에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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