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집 냥이가

...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7-08-08 08:45:29
4살된 예민냥인데 혈뇨를 봅니다 화장실 형태를 바꿨더니 저러는데 약먹여도 그때뿐이고 병원에서 수술가능하다 하는데 수술때까지 증세 완회되는 방법 없을까요
IP : 106.102.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맘
    '17.8.8 8:53 AM (61.78.xxx.161)

    남아지요 ?

    소변을 보고는 있는 건가요 ?
    일단 물을 많이 먹여야 합니다. 여름이라 더 탈수올꺼에요.
    무조건 많이 물 먹이세요.
    사료도 건사료 보다 캔이나 파우치 물 좀 타서 먹이시고
    닭가슴살 우린 연한 물 수시로 먹이세요.

    사료는 무조건 방광염 사료로 바꾸시고요.

    요로결석 보조제 있는데

    http://blog.naver.com/standing_boram/221056963400

    이거에요.

    동물약 파는 약국 (요새는 꽤 있더라고요. 검색필) 혹은
    병원에서도 팔아요

    이거 사료에 타서 먹이세요. 우리애는 혈뇨 초기에 이렇게 하면 잘 잡힙니다.

  • 2. 호호맘
    '17.8.8 8:54 AM (61.78.xxx.161)

    소변 잘 못보면 무조건 병원 고고씽 해야 하고요

    결석 없는지도 확인해 봐야 해요.

    혈뇨가 처음이시면 꼭 병원에서 처치 받으세요.

    항생제를 써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애는 계절바뀔때 항상 혈뇨가 있어서 위에 처럼 처치 하거든요.

    꼭꼭 병원 가셔야 합니다 !

  • 3. 혹시
    '17.8.8 9:11 AM (1.230.xxx.4)

    몇개월 전 사료 바꾸셨나요?
    저희 집 냥이도 그래서 고생했는데 사료 탓이었어요.
    사료 다시 바꾸고 몇년째 멀쩡해요. 화장실 탓은 아닐게예요.

  • 4. ...
    '17.8.8 10:08 AM (113.131.xxx.169) - 삭제된댓글

    로ㅇㅇㅇ 이란 사료가 수컷들 결석의 원인이라는 말이..

  • 5. .......
    '17.8.8 10:46 AM (59.23.xxx.151) - 삭제된댓글

    국산 사료중에 방광염유발하는 게 있는데 ..혹시 그거 먹이신건 아니겠죠??

  • 6. ..
    '17.8.8 11:22 AM (175.198.xxx.228) - 삭제된댓글

    해외 홀리스틱급 사료인데 방광염 유발이었어요.
    그때만해도 사료가 원인일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일단 물 많이 먹이시는게 관건입니다.
    주사기를 사용해서 강제급여하세요

  • 7. 양이
    '17.8.8 11:3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맞아요..문구점같은데서 주사기 사서 물 많이 먹이세요..

  • 8. ...
    '17.8.8 5:14 PM (106.102.xxx.249)

    답변이 늦어서 국산말고 수입이고 비싼 사료에요 사료를 원체 좋아하는 얘라 더 방광에 문제가 새긴거 같아요 물을 먹여야 하는군요 사료는 웰리스고 유한양행에서 수입판매하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374 에어컨서 미지근한 바람만~ 타사 AS 불러도 될까요? 6 에이에스 2017/08/09 1,474
716373 40대 후반 이상 상고 졸업하고 현업에 계신분들 어깨 괜찮으세요.. 12 봄날은온다 2017/08/09 2,725
716372 사회복지사들 월급은 정말 박하네요 4 2017/08/09 4,655
716371 드디어 더위 다 갔나봐요 56 살만하다 2017/08/09 18,457
716370 친구가 물놀이를 가자는데 이런 경우 어쩌죠 4 ... 2017/08/09 1,466
716369 개나 강아지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고양이와 비교해서 9 개와 고양이.. 2017/08/09 1,843
716368 압수수색 당한 삼성 일가의 대저택, 집에 얽힌 추악한 이야기들-.. 5 고딩맘 2017/08/09 3,007
716367 아파트 매매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면... 5 집순이 2017/08/09 2,305
716366 법륜스님 비정규직 SNS 베스트 반응 외 기타등등 1 ... 2017/08/09 1,102
716365 지금 정규직이든 무기계약이든 해달라는 직업군 진짜많대요 34 ㅡ.ㅡ 2017/08/09 3,091
716364 역발상 정책의 달인 문재인 대통령님 7 역발상 2017/08/09 1,558
716363 왜 선보러 나가면 괜찮은 남자는 없을까요? 25 ... 2017/08/09 13,863
716362 자랑글 아니고요, 정말 별로인분이 번호물어보면 너무나 불쾌합니다.. 5 노노 2017/08/09 1,147
716361 버럭병 남편두신분들 어떻게 적응하고 사세요? 25 버럭병 2017/08/09 4,908
716360 속옷 a컵 제일 편한 브랜드 6 ,, 2017/08/09 2,267
716359 40대 고졸의 아줌마인데요 영어학습지로 시작한는거 어떨가요? 11 .. 2017/08/09 4,946
716358 갱년기증상이 너무 심해요 6 질문 2017/08/09 3,869
716357 청포묵(동부묵) 말려서 청포묵 말랭.. 2017/08/09 755
716356 나의 집바닥청소의 최종 종결ㅋㅋ 8 ㅎㅎ 2017/08/09 5,922
716355 베토벤 7번 교향곡 아시는 분 14 ... 2017/08/09 1,254
716354 직원들한테 존대말 하시나요 5 2017/08/09 1,202
716353 요즘 미국 서부 LA 랑 라스베가스 날씨가 어떤가요 6 여행객 2017/08/09 1,276
716352 YTN 복직 노종면, 기회되면 천안함 사건에 매달려보고 싶다 9 고딩맘 2017/08/09 982
716351 평형 주차 혼자연습해도 할만한가요 3 2017/08/09 1,837
716350 세상에 기간제교사 무기계약직이라니 이런 말도안되는일이 45 ㅁㅊ 2017/08/09 6,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