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선물로 들어온 굴비 어떡하죠? 방사능 걱정 없나요?

맑음 조회수 : 4,094
작성일 : 2011-09-05 18:27:29

방사능 우려 때문에 생선 되도록 집에서는 안 먹고 있는데

추석선물로 굴비가 들어왔네요..

 

주신 마음은 감사하지만...

참.. 먹기도 찝찝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나요?

 

괜한 기우인가요?

IP : 221.139.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5 6:29 PM (222.118.xxx.156)

    저 주세요..ㅎㅎㅎ

  • 2. ..
    '11.9.5 6:29 PM (125.152.xxx.254)

    저도 줄 섭니다....ㅎㅎㅎ

  • 3. 저두요!!
    '11.9.5 6:32 PM (121.140.xxx.185)

    저 주시면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 4. ..
    '11.9.5 6:36 PM (222.118.xxx.156)

    저는 방사능 농약 친것 다 잘 먹습니다.

  • 5. 맑음
    '11.9.5 6:38 PM (221.139.xxx.2)

    아.. 제가 괜히 혼자 예민한 건가요? 괜히 민감하게 감사한 마음에 앞서 건강 걱정만 했던 것 같아 부끄러워지네요..

  • ..
    '11.9.5 6:46 PM (118.32.xxx.7)

    민감하신게 훨씬 좋습니다...님혼자만 예민한거 아닙니다.. 상황이 많이 안좋거든요..

    눈에 안보이닌까 저주세요 하지만..눈에 보인다면 절대 달란 말 못할겁니다 댓글들..

  • 무크
    '11.9.5 6:56 PM (118.218.xxx.197)

    이런 상황을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조심에 조심을 거듭한 들 예민한 거 아니지요.
    저라도 찝찝해서 먹지 못할 꺼 같아요.
    후쿠시마산 수산물도 수입되는 판국에 뭘 믿을 수 있겠어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딴 것도 먹을 꺼 없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적어도 수산물만큼 가공할 수준의 농도는 아니겠지요.
    어차피 체내 축적량이 관건이니 가장 우선적으로 피해야 할 것이라도 피해갈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웃음조각*^^*
    '11.9.5 7:32 PM (125.252.xxx.108)

    저도 많이 꺼려져요.

    특히나 소중한 가족들의 입에 들어갈 건데.. 걱정스럽죠.

    휴.. 그렇다고 수산물을 안먹을 수 도 없고...........

    옛날같으면 열번 넘게 먹었을 거 상황에 따라 한번이나 먹을까 말까 하는 상황이예요.

  • 6. funfunday
    '11.9.6 10:37 AM (118.217.xxx.245)

    혹시 제가 보낸 선물이....?
    방사능은 생각도 못하고 어떤게 좋을까 고심하다
    굴비로 보냈더니.
    먹기 꺼리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제 생각이 정말 짧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891 저도 시댁 문화쇼크 하나 18 깜짝 2011/09/06 4,513
14890 만4세 아이가 자꾸면 밤에 자다 실례를 하는데요 2 왜그럴까요?.. 2011/09/06 2,222
14889 피아노를 엄마가 가르칠때... 6 피아노 2011/09/06 2,522
14888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짜증을 부렸어요... 7 2011/09/06 3,915
14887 크롬으로 82들어오기..저만 이럴까요? 6 나라냥 2011/09/06 2,679
14886 “박태규, 부산저축 영업정지 직후 김양에게 미안하다며 2억 돌려.. 참맛 2011/09/06 2,811
14885 불쌍한 북한 주민들... 보람찬하루 2011/09/06 2,188
14884 아내 살해한 유명블로그 가 누구인가요? 아침 2011/09/06 2,971
14883 어제 EBS 김용옥선생 논어 보신분 계세요? 6 2011/09/06 3,068
14882 아침을 안먹는 남편 식사대용 13 스카이 2011/09/06 4,234
14881 저도 뒤늦게 문화적 쇼크 추가해요~ 9 쇼오크 2011/09/06 3,526
14880 그릇 10시가 기다려지네요^^ 18 사까마까 2011/09/06 3,159
14879 어제 양재 하나로마트 갔었는데요 14 선물용과일값.. 2011/09/06 3,900
14878 앙코르와트 5 ... 2011/09/06 3,342
14877 보이지않아요? 한나라당에 핍박받는사람이 엑스맨아닌거 이젠 2011/09/06 2,249
14876 잘생긴개사진잇어서 저도한번 11 개미녀래요 2011/09/06 3,577
14875 오늘도 행복한 하루 ^^ (적반하장류 甲) 16 제이엘 2011/09/06 3,119
14874 웨딩샵 예비 신랑 없이 혼자 가면 이상한가요? 5 예비 신부 2011/09/06 2,948
14873 수학학원 선생님의 말씀 9 그냥 2011/09/06 4,699
14872 명절 전날 친척들 음식대접은 어덕해야 할지 메뉴 도와주세요~~ 5 미소나라 2011/09/06 3,356
14871 9월 6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09/06 2,683
14870 잘 잃어버리는 조리도구 있지 않나요? 1 반짝 2011/09/06 2,990
14869 저혈압인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개선될까요? 5 향기 2011/09/06 3,866
14868 고대 성추행범 호화 변호사 사임 건으로 지난 기사지만... 2 한걸음 2011/09/06 3,937
14867 고2 미술학원 동네? or 대형미술학원? 7 아로 2011/09/06 4,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