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이가 있고
소녀처럼 마구마구 짝사랑하는 건 아니고
그냥 느낌이 좋고 설레이는데 몰래 겨우겨우 쳐다봅니다.
저 사람 등은 어떤 모습일까 손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한데
들킬까봐 안보거나 겨우 보거나 합니다.
어쩌다 말할 기회가 생겨도 더 쌩하고 말만 하고 가버리게 되고
그 남자가 제 말에 대꾸를 해주면 더 말을 못하고..
그냥 계속 신경 쓰이고 두근대는데..
이거 표가 날까요..
표가 나나요?
몰래 좋아하는 느낌만 있고 따로 푸쉬하는 표현도 없고 친해지려는 의도조차 안하는데.. 주변이나 본인이 알게되는 경우가 있던가요?
좋아하는 것 티가 나나요?
tytuty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17-08-07 01:45:55
IP : 175.223.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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