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품위녀에서 박복자가 그러죠. 부자들은 편도없고 의리도없고
1. ..
'17.8.6 5:39 PM (211.176.xxx.46)동감.
가난한 사람들은 뭐 대단한 편이 있나요? 의리가 있나요? 다 마찬가지지.
그래도 부자는 돈이라도 있으니 다행 아닌가.
근데 사회안전망 없는 나라에서 부자인 건 질투의 대상감이니 부자여도 소용없다는 서사가 탄생. 현실적으로 당하는 부자도 많기도 하고.
저렇게 부자 까는 드라마 나오는 거 나쁘지 않다고 봐요. 부자 증세 반감도 낮출 겸. 사회안전망 있는 나라에서는 부자도 가난한 자도 다들 해피해지는 거라서. 부자를 덜 질투할테니.2. 그드라마
'17.8.6 5:44 PM (116.41.xxx.110)넘 재밌게 보고 있어요. 막장이라고 하지만 벼라별 인간군상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펼쳐 지는게 더 쏠쏠히 재밌어요.등신3남매. 가정부들. 첩. 막장 강남 상류층.조선족 칼잡이 등등 . 김선아의 시니컬한 독설도 좋구요. 이쁜김희선 보는것도 좋아요. 그나저나 김선아 죽인 범인 추리하느라 머리 요리조리 굴리게 하는 떡밥도 흥미진진 하네요.
3. 월정액
'17.8.6 6:09 PM (175.196.xxx.25)품위녀 보려고 jtbc 월정액 했어요ㅡ
4. ㅇ
'17.8.6 6:55 PM (168.126.xxx.252)다양한인간상과 그들의 사고방식과
처세하는 방식 보는게 재밌어요.
아기돼지삼형제도 귀엽고요
결국 폭망의길로5. . . 그거슨
'17.8.6 8:19 PM (58.141.xxx.60)인간이 거의다 막장이라서요ㅠ
6. 재밌죠
'17.8.6 9:04 PM (119.194.xxx.144)실제 그 제지회사를 사모펀드에 넘길때에도 절대 혼자서 할수 없는
일이죠. 드라마처럼 누군가 금융사기꾼의 도움이 분명 있었겠죠7. .........
'17.8.6 10:11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맞아여.
편도 없고
의리도 없고
진실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그걸 모르고 오십 평생 믿었다가 뒤통수를 얼마나 많이 맞았던지요.
첨에는 남들 원망하고 욕했는데 세월 흐르고나니 그 이치를 너무 늦게 깨달은 제자신이
병신같아서 이젠 정신 바짝 차리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