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강호 넘버쓰리 다시 보니 진짜 웃겨요

택시운전사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17-08-06 00:50:09

택시운전사 잘 보고 와서 유튜브로 송강호 넘버쓰리 배신이야~  장면 봤더니 너무 재미있네요

꽤 예전 영화인데 송강호 젊었네요^^ 

나가있어~  배신이야 배반~

아마 그 영화로 떴지요..

질리지 않는 배우.

택시운전사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송배우의 연기는 아빠가 손님을 두고 왔다며

눈시울이 붉어져서 두리번거리며 운전하는 장면이에요.

IP : 211.107.xxx.1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6 12:56 AM (58.226.xxx.35)

    저도 얼마전에 그 영화 봤어요.
    송강호 너무 앳되서 좀 놀란 ㅋㅋㅋ
    제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봐요.
    저 학창시절에 그 영화 봤었는데 그때는 송강호 어려보인다는 생각 안했거든요.
    그때 제 눈엔 아저씨 나이로 보였는데
    지금 보니까 앳됩니다 앳돼 ㅠㅠ
    상대방의 나이는, 내 나이 기준에 맞춰서 보인다더니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 2. ㅌㅌ
    '17.8.6 1:25 AM (42.82.xxx.134)

    져는 택시보고 어제 효자동 이발사 봤어요
    거기서도 보니 송강호 지금보다 젊네요
    이 영화도 택시처럼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네요

  • 3. 아이구
    '17.8.6 2:14 AM (122.46.xxx.43) - 삭제된댓글

    얼마적 JSA보니 역시나 젊어서 놀랬어요
    젊은데 연기까지 잘하니 난놈은 난놈이다 싶었고요

  • 4. 송강호
    '17.8.6 3:20 AM (175.223.xxx.114)

    연기는 다 똑같음.

  • 5. ...
    '17.8.6 5:08 AM (108.172.xxx.142)

    송강호 연기가 비슷해보여도 신기한게요...
    그가 했던 여러 캐릭터들에 다른 배우들을 대입해보면 송강호만한 그림이 안 나와요.

  • 6. 송강
    '17.8.6 4:46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그때 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036 연대에 농대가 있었나요? 20 스티라코 2017/08/06 7,028
716035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1 다욧 2017/08/06 1,087
716034 백인에 대한 친절이 어느정도길래 3 ㅇㅇ 2017/08/06 1,755
716033 일본인들이 유독 정신적인 병적 결벽증이 심하다던데 맞나요? 19 flvm 2017/08/06 5,102
716032 수원사시는분들 작은평수 아파트는 어느동에 많이있나요? 8 ㅡㄴㄷ 2017/08/06 2,138
716031 전 삼시세끼 이서진이 왜케 비호감인건지.. 30 으으으 2017/08/06 10,013
716030 나라 정책은 좀 신중했음 좋겠어요 25 .. 2017/08/06 2,607
716029 변호인 제작과정을 직접 들었는데요... 3 송강호 2017/08/06 1,914
716028 결혼.주부하는게 제일몹쓸짓! 43 어후 2017/08/06 13,308
716027 옷쇼핑할 때 7 2017/08/06 2,100
716026 네달째 운동중.. 5키로 감량했어요 4 ... 2017/08/06 3,459
716025 어린이 도서관에서 애들 시끄러운거 단도리 안하는 엄마들.... 14 .. 2017/08/06 2,708
716024 자기 집앞으로 오라는 소개남 16 ㅇㅇㅇ 2017/08/06 5,797
716023 세탁기에서 김가루 같은게 나와요 14 이뭐죠 2017/08/06 8,221
716022 오늘 운동하고 오셨어요? 10 2017/08/06 1,864
716021 갤럭시 탭 비번패턴이 생각이 안나요ㅜㅜ 2 땅지맘 2017/08/06 1,227
716020 딸이 요리를.해준다는데.. 7 차라리 내가.. 2017/08/06 1,580
716019 장훈감독은 무슨 배짱(?)으로 이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6 택시운전사 2017/08/06 4,012
716018 저도 중학교 봉사활동 문의요 2 나는나다 2017/08/06 1,248
716017 소나타 yf 지금 가격 얼마나 하나요? 1 ㅇㅇ 2017/08/06 1,059
716016 제가 들은 광주 얘기... 8 그런사람 2017/08/06 3,445
716015 중학교 봉사활동에 대해. 13 중딩맘 2017/08/06 1,995
716014 자식 망치는 엄마는 어떤 엄마인가요? 8 엄마 2017/08/06 4,508
716013 부산 뷔페에서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용 펑~) 33 홀대받은기분.. 2017/08/06 6,254
716012 성추행이나 성폭행당하고 합의하는 여자들이 9 2017/08/06 2,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