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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6시간 공부했다는 글.

richwoman 조회수 : 7,505
작성일 : 2017-08-05 18:43:45

정말 이 세상에 정신병자 많다는 걸 느끼네요. 웃기기도 하고.

이런 황당한 글을 써서 욕을 먹으면서 댓글 구걸하는 게 유행이에요?

욕먹는 댓글이 달려도 댓글 많이 달리는 게 좋아서 이런 글 쓰는거죠?

중간에 댓글이 모자랐는지 6시간 공부한 것도 모자라 4인용 소파였다고

친절하게 본인이 댓글로 알려주네요, 빨리 더 댓글 쓰라고 ㅋㅋㅋ

정말 듣도보도 못한 댓글 구걸 방식이네요.

이런 사람이 가끔 있던데 전 이거 정상이 아니라고봐요.

어떻게 사는 사람인지,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IP : 27.35.xxx.7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7.8.5 6:45 PM (211.184.xxx.31) - 삭제된댓글

    욕먹으면서 희열느끼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글에 링크도 달았는데 중간에 공부하다 책두고 식사하러 나갔다 오는데 그게 잘못이냐는 글도 있었어요.

  • 2. 쓸개코
    '17.8.5 6:45 PM (211.184.xxx.31)

    욕먹으면서 희열느끼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글에 링크도 달았는데 중간에 공부하다 책두고 식사하러 나갔다 오는데 그게 잘못이냐는 글도 올라온적 있어요.

  • 3. richwoman
    '17.8.5 6:47 PM (27.35.xxx.78)

    그래요? 정말 웃기네요ㅋㅋ. 별 사람이 다 있군요.

  • 4.
    '17.8.5 6:47 PM (119.70.xxx.59)

    날이 넘 더워 살짝 맛이 간듯요

  • 5. ㅇㅇ
    '17.8.5 6:50 PM (223.62.xxx.162)

    낚시면 좋겠넉요 차라리.

  • 6. 아니예요.^^
    '17.8.5 6:52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나름 계산을 하고 쓴 글이에요. 중간중간 추임새 넣어가며
    댓글 유도하는 거 안 보입니까?ㅋㅋㅋ
    일부러 댓글 유도하는...다음 선거에 대비한 알밥 연습질.^^

  • 7. ...
    '17.8.5 6:54 PM (39.121.xxx.103)

    61이랑 글패턴 비슷해요.
    일부러 욕먹는 글 쓰는거예요.
    댓글 많이 달릴만한글..
    그리고 댓글로 사람들 계속 자극하고..

  • 8. ...
    '17.8.5 6:55 PM (223.38.xxx.55)

    검정고시출신인데 로스쿨 가겠다는
    작은키가 컴플렉스인 남자예요 ㅋㅋㅋ

    다들 로스쿨 못간다니까
    어디서 이상한 자료들고와서
    검정고시생도 로스쿨 간다고 뻐기면서
    전문직이나 능력잏으면 키작은 남자도 만나겠냐고
    수시로 질문을 해대다가
    역시나 로스쿨은 계속 떨어지는지

    영화관에서 충무김밥을 먹었네
    영화관에서 치킨을 사먹어도 되냐
    가방은 MCM가방이 최고다
    왜 젊은 여자들은 회식을 싫어하냐
    맥도널드에서 남의 감자튀김에 케찹뿌렸다고

    수시로 글 올리는 관종이예요

    댓글달리면 좋은지 일부러 어그로 글만 쓰는데
    이전에 검정고시 로스쿨 쓴거와 들키니 창피한지
    자기신상 드러나는 글들은 지웠어요 ㅋㅋㅋ

  • 9. 쓸개코
    '17.8.5 6:59 PM (211.184.xxx.31)

    로스쿨글.. 제가 모르는 글도 있네요 ㅎㅎ;
    윗님 그게 다 한사람이었던건가요?
    영화관 김밥글도 생각나고 감자튀김 케찹글도 생각납니다.

  • 10.
    '17.8.5 7:02 PM (175.223.xxx.213) - 삭제된댓글

    근데 맨날 같은 글 재탕해서 올리잖아요. 그런데도 항상 화들짝 놀라며 댓글다는 분들이 있는게 신기해요 ㅋㅋㅋ
    요즘은 글 너무 자주 써서 좀 짜증나네요. 여기 눌러앉은듯.. 에휴

  • 11.
    '17.8.5 7:03 PM (119.70.xxx.59)

    로스쿨은 독학사 어쩌고 아녔어요? 또 있나봐요

  • 12. 신상
    '17.8.5 7:10 PM (39.7.xxx.207)

    30대 남자일걸요
    어디 사는지도 알 것 같은데 ㅎㅎ 개인정보니 생략..

  • 13. ㅎㅎㅎㅎ그런 인간이었군요?
    '17.8.5 7:20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별 미틴.....ㅎㅎㅎ정말 웃기는 녀석이군요. 저 정도면 정신적으로 크게 결함이 있는 건데....정신과 상담이 시급한 녀석이네요. 젊은 녀석이 참 안 됐네요.

  • 14. ㅎㅎ
    '17.8.5 7:21 PM (112.187.xxx.202) - 삭제된댓글

    저희 집이 강남역 인근인데
    어제 점심먹고 아들이랑 파리바켓트가서 팥빙수 먹으려고 들어갔는데
    빈 자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나오는데 죽치고 앉아있는 것으로 보이는 주부들 모임? 이런 것도 보이더라구요
    그냥 나오면서 야..이거 죽치고 1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
    주인 입장에서 손님 놓치고 너무 싫겠다 싶더군요.

  • 15. 글 지웠네요
    '17.8.5 7:33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진짜라면 시험에 꼭 떨어지라 글썼는데 진짜였나봐요
    한두시간도 아니고 여섯시간이라니 대단한듯

  • 16. **
    '17.8.5 7:52 PM (218.237.xxx.58)

    욕 먹으면서 희열을 느낀다... 무서워요..ㅠㅠ

  • 17. 아ㅏㄲ 쓸개코님이 붙여주신 링크
    '17.8.5 7:52 PM (124.49.xxx.151)

    까지 지워져서 아쉽네요 카페에 짐 놓고 점심먹고 와서 또 죽쳤다는.

  • 18. 아하
    '17.8.5 7:55 PM (222.251.xxx.53)

    그 엠씨엠이 그분이군요.
    나름 저도 죽순인데 감자튀김얘기는 뭘까 궁금해요.

  • 19. ㅇㅇ
    '17.8.5 8:08 PM (39.7.xxx.207)

    직장 동료와 맥도날드에 갔는데 감자튀김을 한 접시에 다 부어서 먹기로 했다, 찍어먹기 귀찮으니 그 위에다 케첩을 마구 흩뿌렸는데 다른 직원들 얼굴이 싸늘해졌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뭐 이런 글이었죠
    요즘은 mcm말고 라코스테에 심취한듯요

  • 20. 쓸개코
    '17.8.5 8:28 PM (211.184.xxx.31)

    124님 그새 지워졌다면.. 제가 건 링크와 아래글이 같은사람인걸까요?;

  • 21. ...
    '17.8.5 8:45 PM (223.38.xxx.237)

    독학사 맞아요
    검정고시 출신이라고도 했어요

    아이피로 글 검색되는거 모르고
    진상글 올리다가

    올린글 죄다 한 사람인거 밝혀지자
    아이피 검색도 할줄아냐면서

    급하게 신상공개된글은 지우더라구요
    어찌나 찌질한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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