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운전기사 토마스 크레취만 인터뷰

내용좋아요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17-08-04 00:13:34
http://magazine2.movie.daum.net/movie/45155
IP : 175.223.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읽어보세요
    '17.8.4 12:13 AM (175.223.xxx.175)

    http://magazine2.movie.daum.net/movie/45155

  • 2. 날선 피아니스트 장교
    '17.8.4 12:30 AM (111.118.xxx.109)

    와 달리 택시에선 너무 정감어리더군요

  • 3. 잘 읽었어요
    '17.8.4 12:37 AM (211.107.xxx.182)

    독일인 배우를 잘 케스팅한 거 같아요... 실제 기자도 독일인이었으니..

  • 4. 저도
    '17.8.4 1:01 AM (183.96.xxx.12)

    잘 읽었어요
    영화를 보고 인터뷰기사를 읽으니 좋네요
    아래 송강호 인터뷰 기사도 좋아요 ㅎ

  • 5. 피아니스트 에서
    '17.8.4 7:34 AM (112.161.xxx.52)

    독일장교역의 크레취만 보고 정말 멋있다 생각했었는데
    한국영화에서도 보게 되네요.

    피아니스트 영화보고
    생명의 은인이던
    이 독일장교를 구하지 못하고 수용소에서 죽어갔다는게
    정말 속상해서-
    감정이입되어서 오랫동안 생각나던 배우였어요.
    실제 있었던 일이라니....
    그 죽은 장교 얼마나 안되었던지...전쟁와중에도 피아노곡을 즐기고
    유태인 살려준 그 인간미가 크레취만의 연기에 완전히 녹아았어서 이 배우 정말 멋있다 생각했어요.
    곧 택시운전사 봐야겠어요
    손수건 몇장은 들고가야 할 거 같아요.

    크리취만 , 정말 멋진 배우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679 목기 제기 4 연희동 2017/08/07 945
715678 명박그네정권하에 방송국직원이라면?? 4 Mbc 2017/08/07 653
715677 냉장고..냉동실이 아래 달리고 냉장실 위에 달린거 편할까요? 4 냉장고 2017/08/07 2,466
715676 펌) 중국내전의 가능성 7 드루킹 2017/08/07 3,570
715675 광주의 극장 풍경.. 27 광주 2017/08/07 6,507
715674 혼자 계신 친정엄마 모시고 사는 거요.. 19 ㅇㅇ 2017/08/07 11,302
715673 아닉구딸 쁘띠쉐리 향기 왜 이래요 3 2017/08/07 2,320
715672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33 /// 2017/08/07 8,227
715671 부모님 돌아가신 후에, 2 궁금. 2017/08/07 2,898
715670 대표적인 흑인 미남으로는 누굴 꼽을 수 있나요? 33 흑인 2017/08/07 5,519
715669 더운날씨에 중노동하는 느낌이에요.. 4 ㅇㅇ 2017/08/07 2,194
715668 밖에 달좀 보세요 5 .... 2017/08/07 2,052
715667 말 많은 건 어떻게 고쳐요?? 제가 그래요 ㅠㅠ 9 akrh 2017/08/07 2,814
715666 번들거리는거 싫은 피부 ...썬크림 추천해주셔요~~~ 2 음음 2017/08/07 1,504
715665 좋아하는 것 티가 나나요? 1 tytuty.. 2017/08/07 2,124
715664 방배동 동덕여고 부근에 무지개 아파트 있지 않았나요? 4 옛날에 2017/08/07 2,964
715663 샌프란시스코와 LA 잘아시는분.. 12 로사 2017/08/07 2,706
715662 생리중 신체 현상이 나이들면서 바뀌기도 하나요? 4 엄마 2017/08/07 1,751
715661 이런 크로스백 어떤가요? 3 .. 2017/08/07 1,664
715660 콩나물 한 번만 물에 씻어도 14 .... 2017/08/07 8,320
715659 일주일뒤면 이사가는데요 좁은집이 우울해요... 41 2017/08/07 8,942
715658 쇼핑몰 자켓가격이 하루사이에 두배로 올랐어요 2 ... 2017/08/07 1,754
715657 시부모님 농사일 도와드리나요? 2 40후반 2017/08/07 1,848
715656 근데 우리나라에서 여자는 원래 살림도 하고 일도 하는 존재였어요.. 11 2017/08/07 3,618
715655 선화예고 2학년 남학생인데 근육이 장난아니네요 1 서연 꺼져 .. 2017/08/07 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