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다보니..내 원수는 남이 값아 준다"란말 생각나네요

신이 계살까?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11-09-05 14:10:21

벼룩으로(여기 벼룩아녜요) 부억용품을 샀는데...

밥풀도 그대로 묻어있고.기름기도 지워지지않는 상태.

그리고 수세미로 문질러서 다 헤진?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쓰레기통으로 보내졌고..

"당황스럽다"-환불 필요없고,내가 알아서 처리하겠다-(버리겠다)라고 문자보냈어요

돌아온 답변은 " 네~감사해요"였어요

물건값이 얼마되지않아서...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하루는 카페에 들러서 그분 글를 보게됐네요..

"

사기당했다.

누가 내 물건을 훔쳐갔다.

동네 여자들이 왕따 시킨다. 항상 남을 질타하는 글과...

어디가서 손해봤다.

누구랑 싸웠다...

이런글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분이 꼬소한건 아니지만...

그래도,내 원수는 남이 값는단말 이해가 되네요...

IP : 175.117.xxx.16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긔
    '11.9.5 3:16 PM (203.241.xxx.14)

    제 남동생도 어려서 매일 맞았는데요.
    태권도 가르쳤어요. 그랬더니 자신감이 생겨서 맞고는 안다니더라구요.
    나중엔 자기가 합기도 격투기 까지 하더니 학교에서 짱먹어서 문제였지.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52 명품백 몇 개나 가지고 계신가요? 67 명품백 2011/09/28 15,989
21851 약탕기에 대해 아시면 갈쳐주세용~ 1 아짐마 2011/09/28 5,228
21850 초등학생 1학년 아이 핸드폰 사주셨나요? 9 핸드폰 2011/09/28 4,923
21849 글 내립니다. 13 반품받아주세.. 2011/09/28 5,023
21848 음식 진공 포장기.. 비닐 질문요~ 5 나라냥 2011/09/28 5,157
21847 성범죄자들은 왜 집행유예가 많은가요 8 법질문 2011/09/28 4,657
21846 영어 해석 입니다. 1 알쏭달쏭~ 2011/09/28 4,302
21845 부모가 큰데도 키 작은 아이 있나요? 25 걱정 2011/09/28 7,733
21844 '이국철 폭로' 봐주기 수사 공방 1 세우실 2011/09/28 4,075
21843 조두순사건 공소시효폐지 서명동참바래요 6 바다사랑 2011/09/28 4,181
21842 근육 키우고 싶어요. 책이나 자료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궁금이 2011/09/28 4,484
21841 자궁탈출증 치료 - 조언 절실 2 수술? 2011/09/28 6,820
21840 기억에 남는 다과 3 적어주심 감.. 2011/09/28 5,218
21839 세금계산서 작성법이 궁금해요 5 작은나무 2011/09/28 5,590
21838 돌아가신분의첫생신 향풍 2011/09/28 7,511
21837 아침부터 나경원과 도가니의 관계를 생각하며 6 사학법 2011/09/28 4,947
21836 맛잇는 김치 추천좀 해주세요..ㅜㅜ 1 김치 2011/09/28 4,305
21835 뜨거운커피를 투명유리잔에 접대하면 이상할까요? 13 커피 2011/09/28 5,417
21834 장터에서 산 신발 내용입니다.. 44 의견 구함 2011/09/28 15,004
21833 아이 8살이 될때 까지 야단을 쳐 본 적이 없다고 해요.. 20 육아 2011/09/28 5,886
21832 명품 가방 사는게 굉장히 사치하는걸까요? 23 .. 2011/09/28 8,690
21831 7천에 대한 월세 얼마 받아야 하나요? 8 아파트 2011/09/28 5,134
21830 푸틴이 대단해요. 9 ... 2011/09/28 5,025
21829 아빠를 싫어하는 5살남아..괜찮을까요?? 1 음... 2011/09/28 4,228
21828 남은 음식 안싸오셨으면 좋겠는데. 1 음식점 2011/09/28 4,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