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은층에 자주보는 외국여자분께서 늘 방긋

oo 조회수 : 3,177
작성일 : 2017-08-02 10:26:56
웃으며 How are you 하시는데 처음 몇번은 파인 땡큐 하다가 굿도 해보다가했는데 보통 외국인이 환하게 그렇게 인사하면 전 어떻게 간단히 대화를 주고받을수있나요?
IP : 175.195.xxx.2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 10:29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외국애들 의미없이 하는 인사예요
    Good how are you? 하면 그냥 끝
    더 대화하고 싶으면 날씨 이야기 정도

  • 2. ----
    '17.8.2 10:29 AM (121.160.xxx.103)

    fine thank you 진짜 저도 그렇지만 한국사람은 어쩔수 없는 교과서 자동 응답이네욬ㅋㅋㅋㅋㅋ
    great! /good! 이러시고 and you? 하고 되물어보시고 대화를 이어가보세요 ㅋㅋ
    그냥 날씨가 너무 덥다 블라블라 건물 얘기도 좀 해보시고 좀 친해진 것 같으시면 옷이나 액세서리 칭찬도.

  • 3. Well
    '17.8.2 10:32 AM (4.14.xxx.254)

    네,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웃으시면서 I am good. Thanks, how about you? 해주세요. 그러다 간단히 대화하면 더 좋겠죠.

  • 4.
    '17.8.2 10:41 AM (42.147.xxx.246)

    안녕하세요!

    하세요.

  • 5. 기냥
    '17.8.2 10:47 AM (175.223.xxx.208)

    굿땡쓰 하와유~~?

  • 6. 음 그렇다면
    '17.8.2 11:01 AM (114.203.xxx.210)

    영어해결사

    웨어아유프롬?
    ㅋㅋㅋ
    하우올드아유?
    ㅎㅎㅎ
    전부 호구조사하는 질문이네요
    외국인들이 싫어할만한

  • 7. ^^
    '17.8.2 11:06 AM (223.62.xxx.151)

    개인적인 이야기는 묻는 건 실례이고..
    선수(?)치시는게 최곱니다.
    굿모닝~ how are you today? 로 시작..

    어디서 왔니..는 실례되는 질문은 아니고,
    요즘 날씨 덥지? 너네 나라는 이맘 때 날씨 어떠니?
    뭐 이정도..

    상대가 이야기를 더 하고 싶은지 아닌지는
    몇 마디 해보면 감이 와요

  • 8. 저라면...
    '17.8.2 11:26 AM (107.184.xxx.192)

    안녕하세요?ㅋ 요새 이례없이 더운 날씨의 연속이죠.
    Hi! It's a historically hot weather lately.

    저 밑에 무슨길과 무슨 길 교차로에 맛난 한국빙수 가게가 있어요. 함 잡솨봐요.
    There's a great Korean shaved ice place on (길 이름) and (길 이름). Give it a try.

    (여름,더위) 거의 다 끝나가요. 쫌만 힘내서 견디세요ㅎㅎ (환한미소)
    Hang in there! It's almost over.

  • 9. 저라면...
    '17.8.2 11:28 AM (107.184.xxx.192)

    그리고 안녕하세요! 라고 한국말로 대화를 시작하시는 것도 좋아요. 한국어를 하실 수도 있으니까요ㅋ 안 하시더라도 그 정도는 아실테고 친근하잖아요.

  • 10. 당연히
    '17.8.2 12:07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안녕하세요!

  • 11. ..
    '17.8.2 12:21 PM (58.235.xxx.226)

    외국인가요?
    한국말로 답하시면 되죠

  • 12. 건강
    '17.8.2 12:47 PM (110.13.xxx.240)

    원글님이 영어에 능숙하지 않다는 조건하에
    안녕하세요~~하면
    그쪽에서도 뭔가 한국말로 반응이 있을거예요
    그러면서..대화가 이어지는거죠

  • 13. 원글
    '17.8.2 1:21 PM (175.195.xxx.251)

    한국이에요^^;
    저희아이랑은 길게 이야기도나누고 영국분이신데 유쾌하고 한국말이 많이 서툴러 영어로 이야기해요.
    그냥 지나치지않고 꼭 이야기해주시고 맛있는 다과도 주시고 제가 영어만 잘했어도 더 좋은 이웃사촌이 될수있었을텐데 아쉽더라구요.
    답글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 14.
    '17.8.2 2:35 PM (175.252.xxx.172) - 삭제된댓글

    와썹 하시면ㅎㅎ
    기회에 영어 공부해 보시는 것도..
    일부러 학원ㅈ다니려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518 文대통령 짠내나는 ‘靑 전세살이’…생활용품은 1000원숍 30 다이소 2017/08/04 5,928
715517 아기가 밥 안먹고 장난칠때.. 어떻게 하세요? 2 밥밥 2017/08/04 1,273
715516 친절한 청와대 - '앞으로 집값은 어떻게 될까요? 1 ... 2017/08/04 944
715515 70세 아버지가 혼자 미역국을 끓여놓으셨네요.. 72 딸.. 2017/08/04 15,405
715514 우리집 에어컨 좀 봐주세요. 정상인가요? 4 2017/08/04 1,382
715513 백화점 푸드코트 냉면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어요. 18 그린빈 2017/08/04 2,725
715512 중국배우 공리같은 분위기는 타고나야 하는지ᆢ 26 부러운ᆢ 2017/08/04 6,561
715511 찌그러진 캔음료 먹어도 되나요? 4 .. 2017/08/04 4,648
715510 평양냉면 맛집이라는데 당한 기분이예요 49 2017/08/04 8,186
715509 흑인 백인 영어가 많이 달라요? 9 ... 2017/08/04 2,972
715508 40이 되니 체형이 자꾸자꾸 변해가는거같아요 18 -- 2017/08/04 7,449
715507 여드름에 클린앤클리어 괜찮나요? 4 2017/08/04 2,011
715506 보고싶지 않은 사람을 봐야하는 괴로움 ㅠ 2 .. 2017/08/04 1,594
715505 몸 군데군데 버짐처럼 붉고 미세하게 작은 물집?이있는데 요 3 피부과선생님.. 2017/08/04 1,717
715504 나이 어린 사람한테 존댓말 하는게 기가 약한거와 관련있나요? 18 ... 2017/08/04 7,646
715503 호주는 땅도 넓은데 렌트비가 왜 그렇게 비싼거에요? 10 2017/08/04 2,510
715502 갈바닉 쓰시는 분들 안따가우신가요? 3 ........ 2017/08/04 4,058
715501 드라마에 나오는 옥탑방 어딜까요? 7 어디? 2017/08/04 1,690
715500 락토페리라이슬리머 라는 건강기능식품 . 1 일본 2017/08/04 611
715499 50에 도쿄대 합격 9 아랫글 2017/08/04 6,293
715498 댓글알바비 4.500이라니 11 ㅅㅈ 2017/08/04 2,286
715497 20년 이상된 상가주택들 머리가 아파요 4 2017/08/04 4,523
715496 혹시 영화 내사랑 보신 분 7 화가 이름 2017/08/04 1,377
715495 아파트 100채 목표로하는사람은 7 2017/08/04 3,802
715494 안철수가 이야기한 얼어붙은 두만강을 안중근은 언제 건너갔었을까 11 나도 궁금했.. 2017/08/04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