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세가 영웅을 만들었던 한국의 현실이네요

흠흠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7-08-01 16:39:38

요즘 여기저기서 실망의 목소리가 커져서 원망하는 인사들이 몇몇 들리는데요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사회속에서

불안정한 교육정책 속에서

자녀를 키우는

불안정한 부모들과

혼란스러운 아이들....


당분간 한국 사회에서는

난세를 구할 영웅처럼 나타났다 추락할 사람들이 안타깝게도 반복되지 않을까요?

IP : 211.212.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택되는
    '17.8.1 4:45 PM (223.62.xxx.76)

    사람은 적죠 들러리가 대다수죠

  • 2. 흠흠
    '17.8.1 4:49 PM (211.212.xxx.247)

    사이비 종요가 창궐하는것도 그렇고

    정신과의사가 스타가되는것도 좀 그렇더군요

    전지전능한 것은 그 어디에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 3. ;;;;;;;
    '17.8.1 4:55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예능 나와서 대선후보 되고 주식으로 몇천억 재산 늘린사람도 나타났죠.

    어이가 없어요 정말

  • 4. ;;;;;;;
    '17.8.1 4:56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왠지 원글이...악담 처럼 느껴지네요

  • 5. 악담이라뇨..
    '17.8.1 5:14 PM (211.212.xxx.247)

    혼란한 새상에 허상에 휘둘리는 사람등 이야깁니다.

  • 6. ..
    '17.8.1 11:45 PM (59.11.xxx.162)

    큰바위 얼굴의 결말은 어땠을까요
    주인공 본인도 결국 같은 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860 마흔 넘어 대학원을 다니는데 19 2017/08/13 6,696
717859 선남이랑 평소 할말이 전혀 없어요 ㅠ 7 ㅇㅇ 2017/08/13 2,799
717858 집값 비규제 지역은 엄청 오르네요. 10 부동산 2017/08/13 4,782
717857 속궁합 문제로 이혼하는 경우 실제로 있나요? 2 ... 2017/08/13 4,408
717856 남편이 저보고 레슬링선수같대요..ㅠ 18 ㅠㅠ 2017/08/13 6,278
717855 사랑과 야망에 한고은이 방황했던건 아버지 때문인가요? 12 ww 2017/08/13 4,019
717854 감동적인 스토리 하나 소개합니다~~ 2 후아 2017/08/13 1,389
717853 윈10. 업데이트 후에 컴이 너무 느려졌어요 3 업데이트 2017/08/13 1,016
717852 운동이냐 공부냐 3 고민맘 2017/08/13 935
717851 손에 손잡고. 2 111 2017/08/13 560
717850 사회복지사 잘 아시는분요? 5 복지사 2017/08/13 2,148
717849 박그네 찍고 . 누가 그럴줄 알았겠냐고 하는 사람 진짜 싫어요 9 생각할수록 .. 2017/08/13 1,721
717848 오늘은 다이어트 식단 안 적나요?저 자신있는데 ㅎㅎㅎ 7 다욧 2017/08/13 1,569
717847 일자목에 경추배게 (편백나무) 밤새 베고 자도 되나요? 10 건강 2017/08/13 4,352
717846 조능희 PD, 삼성과 유착 의혹 연합뉴스 이창섭은… 4 고딩맘 2017/08/13 1,646
717845 말기 위암환자 어떻게 하나요? 12 경험담 바랍.. 2017/08/13 7,408
717844 아들이 청약 부금을 계속 넣는다는데 1 몰라서 2017/08/13 1,787
717843 경제적능력 안되면 혼자사는게 답인거 같아요.. 12 ... 2017/08/13 4,166
717842 영양교사에 관한 정확한 팩트 알고 싶어요 9 은슨 2017/08/13 1,986
717841 상간녀소송 1 ******.. 2017/08/13 2,506
717840 이번 팬텀싱어2는 더 대단했어요. 10 대단했어 2017/08/13 3,996
717839 온 기대를 다 받고 자랐는데 아무것도 못 돼서 우울해요 7 속상 2017/08/13 3,852
717838 화장 안묻게 쓰는 보자기 3 .... 2017/08/13 1,930
717837 청약신청해서 떨어지면 바로 다른 아파트 청약할수있나요? 2 아파트 2017/08/13 2,256
717836 소설가 구보씨의 일생 과 서울 성북동 11 2017/08/13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