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요일에 남친 아부지 환갑파티 다녀왔습니다.^^

8_8 조회수 : 3,373
작성일 : 2011-09-05 12:03:25
친척분들도 많이 모이시고 친구분들도 많이 모이시고..



하..제가 준비한건 카드 뿐이고;;

월급이 안나와서;ㅠㅠ



그래서 힘밖에 쓸줄 모르는 저는 남친 여동생이 사전준비할때

무작정 현수막 걸기랑 풍선 불기 준비작업에서 도와드리고..ㅋ



남친 부모님 첨 뵌건 아니지만 저 좋아라 해주시고..

저도 너무 반가웠구요;ㅎ



친구분들한테 여동생 부부랑 저희 커플이랑 소개시켜주시는데

아주 다복하다고;;ㅋㅋ



아..행복했지만..

카드 하나 쓴거 걸리네요;ㅎ



카드에 제가 두줄 남친 여동생 부부도 두줄씩, 남친도 두줄씩

이렇게 내용 적었는데.ㅎ;;



에궁에궁..ㅎ

IP : 112.214.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5 12:05 PM (121.186.xxx.175)

    결혼전에 상대방 집안 큰 행사에는 안 가시는게 좋아요
    나중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제가 직접 겪고 후회하는 일이거든요
    살아보니 계속되지 않는 인연도 있더라구요

    되도록이면 명절이나 친척들 모이는 큰행사에 참석 마시고
    참석하더라도 절대 사진은 찍지 마세요

  • 2. ..ㅋㅋ
    '11.9.5 12:08 PM (1.251.xxx.58)

    안철수씨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조금 더 서둘러주시고, 확고한 결정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존경을 표하는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주시지 않길 바래요.

  • 3. ..
    '11.9.5 12:10 PM (58.238.xxx.128)

    결혼하시겠죠? 뭐~ㅎㅎㅎㅎ

  • 4.
    '11.9.5 12:32 PM (211.196.xxx.139)

    남친 아버지가 이제야 환갑이면
    원글님은 20대 이신가 봅니다.
    결혼도 전에 그런 행사 가서 일하고 그러는 것, 반대입니다.
    어지간한 인격자들 아닌 다음에는, 집안에 일꾼 하나 들어오는 것으로 여기고
    그런 태도가 결혼 후에도 쭉 이어질 것입니다.
    결혼 하면,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 수두룩 합니다.
    원글님 부모님이 그런 행사 가는 것을 반겨 하시던가요?
    가서 일도 돕고 그러는 것을요...제 딸이라면, 절대 싫구요
    제 아들 여친이 와서 그러는 것도 저는 싫을 것입니다.
    정이 오가는 것도 좋지만 그 전에 아직은 타인이니 어느정도 선을 긋고 지내고 싶거든요.

  • 5. ......
    '11.9.5 1:25 PM (180.211.xxx.186)

    환갑에도 파티를 하는군요 그집은 매번 생일 되면 거창하겠군요 감안하고 결혼하시길....

  • 6. ㅁㄴㅇㅁㄴㅇ
    '11.9.5 1:34 PM (115.139.xxx.37)

    철수와 영희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86 검찰, 2억 곽노현 압수수색…“7조 박태규는 왜 안털어?” 8 참맛 2011/09/05 2,616
14585 생활법률 나는나 2011/09/05 2,074
14584 코미디...ㅋㅋㅋ 나는나 2011/09/05 2,206
14583 천 번의 입맞춤 재밌지 않나요? 6 dd 2011/09/05 3,308
14582 카드대금 연체때문에요..혹시 개인회생 아시는분요?? 4 샤라랑 2011/09/05 3,993
14581 비염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6 그라시아 2011/09/05 3,189
14580 남편과 싸운 얘기. 22 호도과자 2011/09/05 4,718
14579 부모님들 추석선물을 현금으로 하시는 분들..! 5 궁금해요.... 2011/09/05 3,041
14578 급질) " --이니 참고해주십시요" 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수 .. 3 Admiss.. 2011/09/05 4,084
14577 이해를 해야지만 암기하는 아이 11 왜 그러나 2011/09/05 3,301
14576 요즘 애들이 개념없는건 그들 부모 또한 막장이기 때문입니다. 16 명란젓코난 2011/09/05 4,213
14575 살다보니..내 원수는 남이 값아 준다"란말 생각나네요 1 신이 계살까.. 2011/09/05 3,305
14574 충주 수안보 근처에 주말농장 빌려 드립니다. (무료) 호후 2011/09/05 2,412
14573 저는 시댁에 가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16 이번 추석 2011/09/05 3,718
14572 안산시 이동공원에서 운동하시는분 안 계신가요? 나는나 2011/09/05 2,298
14571 생활법률 나는나 2011/09/05 2,064
14570 요즘 20살과 너무 다른 20살 여자애가 있어요 17 알려주고싶어.. 2011/09/05 5,438
14569 코미디...ㅋㅋㅋ 나는나 2011/09/05 2,115
14568 박복했던 오전을 지나 ㅎㅎ (국민학교이신분들~) 16 제이엘 2011/09/05 3,196
14567 에구.. 배추가 너무 짜게 절여졌습니다. 3 생초보 2011/09/05 2,933
14566 등심이 무지 많은데 구이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 6 어떻게먹을까.. 2011/09/05 2,898
14565 대문에 걸린 대학생 딸 얘기를 보니.. 66 40대 2011/09/05 14,443
14564 충주에 요즘 인신매매가 난리라는군요. 5 .. 2011/09/05 5,631
14563 중2아들넘이 반바지만든다는데.. 5 어디로가야할.. 2011/09/05 2,632
14562 복분자 문의 드립니다. 1 초록바람 2011/09/05 2,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