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얏호! 층간소음주범 윗집이 이사가네요오

. . . 조회수 : 2,082
작성일 : 2017-07-31 12:03:10
라고 글을 쓰는 순간 아 인테리어가 시작되겠구나 깨달음이 오고요
새로 올 그들도 쿵광이들이라면 대박이고요
다시 우울한 가운데 새벽에 런닝머신만 아니면 괜찮았던 사람들같기도하고 섭섭
IP : 211.36.xxx.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31 12:13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윗집 시끄러운 3살짜리가 이사갔는데
    더 시끄러운 남매가 이사왔어요 ㅋㅋ

  • 2. 아직 안심하지 마세요
    '17.7.31 12:25 PM (211.46.xxx.42)

    저도 지긋지긋했던 윗집 이사가고 야호했는데 거 센 인간ㄴ들이 들어왔어요

  • 3. 옴마야
    '17.7.31 12:27 PM (121.184.xxx.163)

    비가 줄기차게 계속 오고있는데 이런날 이사를...
    런닝머신만 안타면 괜찮았다고 생각해주시는 원글님께도 괜히 감사한 맘이 드네요;;
    사실은 저도 5살늦둥이가 있어서 조심많이 하면서 살거든요.
    그런데도 가끔 쿵쿰 뛸때면 순간 가슴이 쪼그라들어서 야~~!!!
    다음에 오시는 분들은 아마 더 조심할거에요.. 무시무시한 드릴이 난무하는 인테리어까지 하고 오는데
    맘한편으로는 아랫집과 윗집에 미안한 맘이 계속 사그라지지 않고 있거든요^^

  • 4. 그기서 그기
    '17.7.31 12:34 PM (1.252.xxx.44)

    그집에 마가 끼었나 싶을정도로...
    그기서 그기인 부류만 들어오더군요.

  • 5. 앗!
    '17.7.31 12:46 PM (59.14.xxx.140)

    저랑 같은 경험이...
    아주머니 런닝머신 줄기차게 뛰고 중학교 남학생 코끼리발로 뛰어다니던 우리 윗집 이사가서 좋아했더니 새벽마다 마늘찧고 밤 12시, 1시 가리지 않고 화분 드르륵 끌며 베란다 청소하는 할머니 가족 이사왔어요. ㅠㅠ
    덤으로 베란다 창으로 이불 털고, 널고 쓰레기도 버립디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 6. ㅡㅡㅡ
    '17.7.31 2:07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진상자리가 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187 어제 나온 그 패션뭔가 하는 사람이요... 21 나혼자산다 2017/08/05 5,747
715186 원빈은 그냥 티오피와 유유자적하며 살기로 한건지 26 남이사 2017/08/05 7,461
715185 이상한 상가임대료 책정 궁금 2017/08/05 706
715184 헬스 하고 나서 생긴 변화들 3 헬스 2017/08/05 4,674
715183 중학교 수학선행 집에서 엄마가 도와주고 있는데 방법좀..... 9 초6 2017/08/05 1,888
715182 50일 일하고 연봉 6600만원, 20년간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5 ........ 2017/08/05 3,852
715181 이게 천국이네요 16 구트 2017/08/05 6,208
715180 개 잡는 집에 갔던 개를 구한 일.. 15 동해바다 2017/08/05 3,351
715179 택시운전사, 작년6월에 만들기 시작했던데 겁나지 않았을까요? 20 .. 2017/08/05 4,748
715178 자사고 일반고 확률 조언부탁드려요! 4 Happy짱.. 2017/08/05 1,338
715177 보통 평범한 부부라면.. 8 부부 2017/08/05 2,280
715176 영화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17/08/05 1,078
715175 文대통령 ..민간단체 대북전단 차단방안 검토하라...지시 7 ........ 2017/08/05 991
715174 화요비 가창력 그대로인가요?? ㄹㄹ 2017/08/05 600
715173 택시운전사..분해서 울었어요. 15 .... 2017/08/05 3,799
715172 양치질하다가 치약 거품을 삼켰는데 3 ... 2017/08/05 1,683
715171 에어컨 없이 시원한 비법~~ 31 나름시원 2017/08/05 10,232
715170 오늘 비밀의숲 전편 방송중이예요. 2 시청자 2017/08/05 1,529
715169 광주 학살시 군인들에게 뭔가 먹였었나요? 4 궁금이 2017/08/05 2,395
715168 서울교대가 연대경영. 이대정외과급인가요? 19 ... 2017/08/05 5,686
715167 유독 힘든 한해가 1 ㅜㅡ 2017/08/05 928
715166 지금 채널 돌리다 화랑 재방 우연히 봣는데 윤과장 나오내요 .. 2017/08/05 735
715165 친구가 자꾸 아기 사진 보내는데 보내지말라고 좋게 얘기하려면 어.. 27 난감 2017/08/05 9,347
715164 MBC 유가족 우는 장면 빼라..4대강이란 말도 쓰지 마라 1 너무 꼼꼼 2017/08/05 887
715163 고 최진실 소속사 사장 "최준희,  할머니와 사이안좋다.. 2 해결 2017/08/05 6,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