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함도. 친일청산과 재벌개혁의 이유 & 문재인 대통령의 휴가.

작성일 : 2017-07-31 11:16:21

이미지 자료가 많으니 아래 원문 참고하십시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0633066...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피 빨렸던 우리 선조들.
미국의 승리로 일본군은 한반도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친일 척결은 되지 못 했고, 친일파들은 여전히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말은 잘 하면서 한국말은 서툴던 롯데 오너일가를 기억합니다. 재벌적폐들의 수많은 갑질과 착취를 기억합니다.

2017년. 여전히 우리 국민들은 제대로된 소득을 보전받지 못한 채, 야근과 격무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김기춘 당시 비서실장이 한 것으로 알려진 발언은 친일기득권들과 재벌적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이었겠지요. 우리 국민들을 아직도 '나라 잃은 국민' 취급하는 저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 국민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라도 친일청산과 재벌개혁은 꼭 필요하겠습니다.

정권교체 전후로 매일매일 열일하다가 드디어 휴가를 떠난 우리 이니. 파이팅 입니다. 국민도 대통령도 '휴가'를 쓰고싶을 때 쓸 수 있고, 가정생활에 제대로 시간을 낼 수 있고, 사람답게 먹을 수 있는 '나라다운 나라'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꼭 만들어가야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휴가 직후에 세월호 유가족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세월호 진상규명 과제를 엄중히 지시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든든합니다.

더불어, 한반도 전쟁을 부추겨, 경제적 부흥과 한반도 재침략의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 혈안이 된 일본의 꼼수는 더이상 통하지 않을 것 입니다. 동족상잔의 남북전쟁은 한 번으로 족하다는 것을 우리 민족은 뼛속 깊이 교훈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독립운동의 뜨거운 피가 우리 국민들의 혈관 속에 뜨겁게 흐르고 있기 때문 입니다.

협상과 압박의 문재인 정부의 투트랙 전략을 통한, 한반도 평화구축의 길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고비가 있더라도 꼭 헤쳐나가야할 길 입니다. 평화를 향한 길. 우리 아이들이 따라걸을 길. 함께 가보아요.

IP : 210.94.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문참고기사들
    '17.7.31 11:18 AM (210.94.xxx.89)

    같은 3만달러 소득인데… G7보다 20% 덜 받고 20% 더 일하는 한국
    출처 : 2017년 7월 16일 한국일보 https://goo.gl/DDkuc3

    김기춘 지시사항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논란…누리꾼 “헬조선의 근원”
    출처 : 2016. 12. 7. 스포츠경향
    https://goo.gl/MLUKk4

    문재인 대통령 휴가 직후 세월호 유가족 만난다
    출처 : 2017. 7. 26. 미디어오늘
    https://goo.gl/zTpj8X

  • 2. 고맙습니당
    '17.7.31 11:22 AM (119.202.xxx.241)

    정권이 교체되지않았다면 군함도 개봉됐을까요?
    기타등등친일파들이 대통령되었다면 보지도 못했겠죠..

  • 3. 넴 홧팅임다
    '17.7.31 11:27 AM (183.96.xxx.12)

    휴가기간동안 푹 쉬시고 원기회복하고 돌아오세요~~~

  • 4. 우와
    '17.7.31 11:46 AM (118.220.xxx.166)

    정말 이런거 보면 대단한것 같아요..
    살아온 인생 자체가 무슨..영화같아요.이렇게 일부로 하라고 해도 못할듯..
    진심..야당의원 중에 이런 사람 있다면.내세워보라고 하고 싶네요..

  • 5. 저도 문님 완전 지지
    '17.7.31 12:53 PM (39.7.xxx.158)

    근데 군함도는 소재만 군함도... 조선인들끼리 반목하고 영화 곳곳에 조선인들 어리석다가 깔려있음 우리가 더 피해자엮다에 초점 맞춰야 했음 감독의 자질 문제.. 그러나 이 상업적으로 군함도 이용한 영화 때문에라도 대중이 역사의식과 친일파 청산 의지 생겼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함 제발 영화 수출만 막길...

  • 6. ...
    '17.7.31 5:53 PM (211.206.xxx.50)

    _()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698 나경원 의원에게 친일파라 외친 대학생들 6 친일파요 2017/08/02 1,556
714697 세돌 아이 볼만한 영어 DVD 만화 추천 해주세요. 9 착한엄마 2017/08/02 991
714696 빌라도 주택연금 가능한가요? 부모님 생활비 관련 문의예요... 13 2017/08/02 7,908
714695 배종옥 vs 견미리 16 동갑 2017/08/02 5,777
714694 제목 모르겠음 1 아직도 지옥.. 2017/08/02 560
714693 감사합니다. 9 멘탈붕괴중 2017/08/02 2,370
714692 국물당은 타진요 같아요. 5 ㄴㄴ 2017/08/02 669
714691 처녀교사 값 높으니 자긍심 가져라? 4 ..... 2017/08/02 1,800
714690 참치 통조림으로 뭘 할까요 10 ... 2017/08/02 2,352
714689 이토록 은밀한, 그들의 ‘학종’/황수정 논설위원 1 이게펙트 2017/08/02 843
714688 유치 어느정도 흔들릴때 치과가서 빼는 건가요. 3 2017/08/02 3,309
714687 . 126 새롬 2017/08/02 22,451
714686 4인 가족이 재밌게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 추천해주세요 9 가족 2017/08/02 1,015
714685 남편 상사 스트레스 어쩌죠? 2 ㅜㅜ 2017/08/02 1,257
714684 교회다니면. .좋나요? 9 . . . 2017/08/02 2,061
714683 부산 파킨슨명의 있을까요?: 2 막내 2017/08/02 1,395
714682 엄마에게 물려받은, 아주 오래된 반지 알이 빠졌어요. 5 ㅜㅜㅜㅜ 2017/08/02 1,632
714681 (펌)휴대폰 배터리 오래쓰는 방법 4 배터리 2017/08/02 1,846
714680 동네마트에서 어이없던 아줌마 23 2017/08/02 7,971
714679 대치역 주변에 애들과 간단히 먹을 맛집 없을까요 12 대치 2017/08/02 1,908
714678 시간 개념 없는 사람들~ 2 노랑 2017/08/02 1,771
714677 학교에서 서류를 떼어야 하는데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할까요? 7 영어 2017/08/02 4,303
714676 8월중순북유럽 여행(날씨가 궁금합니다~) 8 여행여행~ 2017/08/02 2,952
714675 남의 긴 사연 다 읽고 일일이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16 82 2017/08/02 2,978
714674 아이 치열교정 첫날인데 포기하고 싶다는데.. 19 중등 2017/08/02 5,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