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Dear Madam / Sir 를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까요^^

질문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17-07-30 22:13:42
안녕하세요^^

회사로보내는 공식메일(일종의 공문)인데요..

담당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가 없으므로
메일 첫 문장이 Dear Madam / Sir 로 시작하거든요.

친애하는 선생님, 여사님..이라고 하면 무척 부자연스럽잖아요..

자연스러운 한국말로 어떻게 번역하면 될까요?

정 안되면 그냥 
"안녕하십니까."로 하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메일 마지막에

sincerely, 또는 Regards. 같은 경우도 어떤식의 한국표현이 가장 자연스러울까요.
감사합니다. 또는 수고하십시요.

어떤표현이 정중하고 공문에 맞는 번역표현일까요..

그리고 담당자가 여성인걸 알게 되어 이후 표현은,
Madam이라고 쓰고 있는데,
이 경우 그냥 "선생님" 이라고 하면 될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43.xxx.1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7.7.30 10:20 PM (1.238.xxx.253)

    그냥 안녕하십니까..로 할 것 같아요.

    regards 는 그냥 누구누구 드림.

  • 2. hmm
    '17.7.30 10:21 PM (182.226.xxx.101)

    담당자께
    담당자님께
    담당자분께

  • 3. ...
    '17.7.30 10:21 PM (221.151.xxx.109)

    누구누구 귀하
    누구누구께...이런 식으로 하세요

  • 4. 그냥 안녕하십니까.
    '17.7.31 1:47 AM (135.23.xxx.107)

    그냥 안녕하십니까. 가 젤 자연스럽고 좋아요.

  • 5. 원글
    '17.7.31 9:17 AM (1.243.xxx.113)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753 모임에서 빠져야할까요? 11 .. 2017/07/31 4,683
713752 1학년 그림일기 혼자잘하나요? 속터지네요~T 12 그림일기 2017/07/31 1,948
713751 서비스직 잠시 알바한적이 있는데 2 예전에 2017/07/31 2,064
713750 잦은 두통과 위액 구토. 도와주세요. 10 114 2017/07/31 5,385
713749 아주 싫어하는 사람인데, 면전에선 이것저것 아주 친한척 하는 사.. 8 .. 2017/07/31 1,966
713748 저는 타인과의 언쟁이 싫고 두렵습니다. 그런데.. 34 겁쟁이 2017/07/31 6,133
713747 초 6남자 아이인데, 갑자기 열나고 배 아프다고 3 어리둥절 2017/07/31 988
713746 로또나 됬으면...... 3 늙발에 2017/07/31 1,782
713745 82 사람들 32 2017/07/31 3,181
713744 대입 혼자 준비하는 아이 있나요? 7 ... 2017/07/31 1,875
713743 서울서 좀 떨어진 경기도 사는데 6 북촌 2017/07/31 2,388
713742 jk ! 몇일뒤 휘트니 휴스턴 탄생일에 맞춰 82에 등장할것인가.. 16 white 2017/07/31 2,858
713741 폐경전조증상 좀 여쭤볼게요. 10 .. 2017/07/31 5,106
713740 무슨 말만 하면 듣기도 전에 인상을 쓰며 쳐다보는 사람 13 ... 2017/07/31 3,818
713739 눈썹펜슬 추천해주세요 6 미국맘 2017/07/31 2,250
713738 日,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보류 3 또 하려고 .. 2017/07/31 890
713737 급. ) 히트레서피의 갈비찜에도 물을 추가로 부어서 갈비찜해야하.. 2 .. 2017/07/31 832
713736 아이친구 엄마가 한말이 어이 없어서.. 23 뭐지 2017/07/31 14,768
713735 사모님 아줌마 얘기 들을때 불안증 짜증이 와요 7 잘살자 2017/07/31 2,102
713734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이야기 7 ... 2017/07/31 944
713733 독립적인 부모님덕에 마음은 편해요 3 ㅇㅇ 2017/07/31 1,841
713732 아이학교때문에 전세살고 있는데 넘 우울하네요 4 짜증 2017/07/31 2,975
713731 동룡이 아버지 거의 송강호급 연기파네요^^ 21 이창준 2017/07/31 5,500
713730 유기견이 쫒아왔어요. 19 .. 2017/07/31 4,131
713729 방금 라면 먹고 후회하네요 6 rtyy 2017/07/31 2,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