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 분양 받은 아파트 입주 안 하고 전세 주면요...

.. 조회수 : 3,154
작성일 : 2017-07-30 21:24:40

집 많이 상할까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전세 줘본적이 없어서요.


새집으로 입주하면 제일 좋을텐데..큰 애가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는게 조심스럽네요.

아이가 이사를 가기 싫어하기도 하구요 지금 사는 곳은 농어촌 특별 전형이 적용되는 곳이고 이 곳에서 8년 정도 살았거든요..

이사갈 곳은 같은 도시이긴한데 이사갈 곳이 새로 조성되는 곳이라 입주시 고등학교가 개교하지 않는다네요.

그래서 버스타고 다녀야될 것 같고 주변 학교들이 다 동에 있는거라 농어촌 특별전형에 혜택을 못 받게 되거든요.

이사할 곳 주변 학교에 대한 정보도 전혀 없어서 더 고민이 많이 돼요..


전세를 주고 저도 전세로 갈까 하는데 새집 상태 나빠질까봐 신경 쓰이기도 하고 as를 제대로 못 받을 같아서 그것도 맘 쓰이네요..

IP : 1.240.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7.7.30 9:33 PM (42.82.xxx.134)

    전세 이년 정도 주고 다시 들어가는 사람 봤어요
    새집증후군 때문에 일부러 안들어가더라구요

  • 2. ~~
    '17.7.30 9:33 PM (211.212.xxx.250)

    새집 더러워지는것보다
    농어촌전형이 더 우위인것 같은데요..
    당연히 새집에 전세주면 더러움이 생깁니다
    어차피 큰애 대학들어갈때까지 이사 못하니
    한 4년전세주고
    그아퍄트 들어갈때 도배정도 하고 가면 될것같은데요..

  • 3. 새집이면
    '17.7.30 9:41 PM (175.223.xxx.139)

    하자보수 신경쓰셔야 할텐데요

  • 4. ..
    '17.7.30 10:00 PM (1.240.xxx.25)

    농어촌 특별전형 중요할 것 같은데..애가 공부를 열심히 안 해서 그냥 이사갈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열심히 해야 그것도 유용할텐데...열심히 하지 않아서요...
    열심히 하면 성적이 좀 더 올라갈텐데 공부를 설렁설렁 해요...ㅠㅠ

  • 5.
    '17.7.30 10:01 PM (121.167.xxx.212)

    복불복인데 전세 주면 집 깨끗히 관리 안하면 들어 가실때 손보고 가셔야 할꺼예요
    먼저 살던집은 전세로만 돌린 집인데 매매하면서 너무 더러워서 내부 싹 수리하고 들어 갔어요
    이번에 이사하는 집은 주인이 깨끗이 관리 하다가 이년 주재원 나갔다 왔다는데 더럽더군요
    도배 싱크대 새로 하고 회장실은 그냥 들어 왔더니 더러워서 변기 앉는 뚜껑 샤워기 바꾸고 두군데 화장실 청소 해도 타일 사이 때가 껴서 드러워서 죽겠어요

  • 6. ....
    '17.7.30 10:44 PM (125.186.xxx.152)

    하자보수를 신경써서 받아야한대요.
    오빠네는 마루 하자보수를 부분적으로 좀 다른 색으로 해줬는데 세입자가 말 안해줘서 몰랐대요.

  • 7. oo
    '17.7.31 12:09 AM (180.230.xxx.74)

    아이들 성인인 4식구 4년 전세 줬는데 집 환기를 안시켜서 곰팡이가 아주 난리더라구요 ㅜㅜ 곰팡이 한번 생긴 집은 계속 생겨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850 구서동 황제한의원 이전 어디로 한건가요? 미네르바 2017/07/31 546
713849 국당 저것들은 끝까지 사과를 제대로 안하네요 13 . . . 2017/07/31 1,110
713848 부동산수수료 좀 계산해주세요. 절실 5 기다리자 2017/07/31 988
713847 품위녀의 실제인물인 그여자도 드라마 볼까요? 7 보겠죠? 2017/07/31 4,443
713846 중학생 필독 도서 어떻게 구하세요? 4 .. 2017/07/31 1,105
713845 비밀의 숲에서 질문이요 5 궁금이 2017/07/31 2,613
713844 비밀의숲에서 이경영 11 ㅇㅇ 2017/07/31 5,574
713843 학습지요 수업시간도 안정해졌는데 입금하나요? 3 . . 2017/07/31 742
713842 밥순이인데 하루종일두부와볶음김치로 해결했어요 2 오늘식사 2017/07/31 2,046
713841 최근에 제평가보신분? 1 ... 2017/07/31 1,054
713840 참을성없는 아이 3 2017/07/31 1,100
713839 멀쩡한 보도블럭을 교체하고 있는데 어디다 신고해야 하나요? 5 아까운 세금.. 2017/07/31 893
713838 다시 결혼할수 있다면 정서가 안정적이고 집안 풍요로운 사람 22 미혼분들 참.. 2017/07/31 8,159
713837 표고버섯 버섯 2017/07/31 547
713836 이제 열대야 시작인가요? 7 8월 2017/07/31 2,599
713835 중2초5 볼만한 대학로 연극 1 정 인 2017/07/31 574
713834 시중에 파는 미역 맛있는 것좀 알려주세요 3 fr 2017/07/31 1,198
713833 항공권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시 취소하면 3 항공권 2017/07/31 711
713832 우리집 아기 고양이... 29 ㅡㅡ 2017/07/31 3,580
713831 다이슨 무선청소기 쓰시는 분들께 질문좀 드릴게요 요령좀 2017/07/31 616
713830 추미애 "임종석, 대리사과하려면 내게 먼저 들렀어야&q.. 13 샬랄라 2017/07/31 2,930
713829 어쩌다 보니 붉은색으로 도배된 밥솥을 샀네요 ㅠ 3 .. 2017/07/31 1,055
713828 다주택자 임대소득 연 20조원…세금은 8%에만 매겨 3 ..... 2017/07/31 905
713827 품위 그녀 이태임얘기랑. 김희선 정말 대단대단하네여 12 비온다 2017/07/31 9,284
713826 돈버는 재미가 제일입니다 16 머니게임 2017/07/31 8,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