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창살같은거 없구요
3층인데 높은 3층은 아니네요
반지하가 있거든요
주인이 창살같은거 안해줘요
창문닫고 자다가 더워서 새벽에 깨어나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쇠창살같은거 없구요
3층인데 높은 3층은 아니네요
반지하가 있거든요
주인이 창살같은거 안해줘요
창문닫고 자다가 더워서 새벽에 깨어나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쇠창살 정도는 님이 돈으로 충분히 가능.
창문을 밖에서 몸통이 못들어올 정도로 열고
http://m.storefarm.naver.com/soojioutlet/products/685821077?NaPm=ct=j5qo7ydc|... 이런 장치로 더 이상은 안열리게 고정하세요.
그럼 바람은 들어오고 사람은 못들어와요.
혼자 살면 돈 들어도 벽걸이 에어컨 달고 문 닫고 주무세요.
무서운 사례를 여럿 알아요.
아파트도 아니고 혼자 살면 꼭 닫던지 안정장치하세요
주택에서 자취하다가 강도들어왔어요
지금은 결혼하고 1층인데 열고자요
창문형 에어컨 달으시고 문 꼭 닫고 주무세요.
위에 일층 사시는분도 안전장치하고 하세요, 남편분이 아무리 듬직해도 세상이
험해요
그래서 저도 주택빌라살때
4층이상만 찾았어요
더워도 안전 꼭 신경쓰세요!!
저도 3층 사는데 ㅜㅜ 남편이랑 둘다 안전불감증이 있어서 여름에도 문 꼭 닫고 자는데 더워서 언제부터인가 그냥 에어컨 틀고 가여 사람은 살아야겠더라구요
창살할 돈으로 벽걸이 에어컨 꼭 하세요.
오래 전에 2층방인 제 방 창문 열어놓고 자는데 옆 집 담 을 타고 제 방 창으로 도둑인지 들어오려다 때마침 깨어난 제가 놀라 소리치니깐 잽싸게 도망갔어요. 당장 쇠창살 해달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2층이라 괜찮겠지 안심했다가 큰일날 뻔 했거든요. 꼭 창문 닫고 차라리 방문 열고 선풍기를 트시던가 하세요. 대부분 동네 면식범이 저지를 겁니다. 여자 방이라는 거 알고 노리는 놈들 있을 수 있으니까요.
골목사이의 1층 단독주택인데 7월초에 덥다고 별생각
없이 창문 연채로 잤네요. 무슨 용기였는지..;;
요며칠전부터는 단속하고 문잠그고 자요. 그렇게까지
해도 세상이 워낙 흉하니 무섭지만...
저는 아파트 2층에 사는데요. 제 방이 집 제일 끝방인데 베란다가 제 방은 막혀서 제방이 독립적으로 되어 있어요. 만약 누가 베란다를 통해 제 방에 들어오면 가족들이 모를 수 있는거죠. 그래서 전 베란다창과 안쪽 창 다 잠그고 자요.
에어컨 달고 꼭 잠그고 주무세요.
인터넷에 만원정도 하던데 작년부터 사서 그거라도 하니깐 안심되더라구요
저도 궁금하네요
13층 인데
문닫고 에어컨 켜고 자요.
미세먼지 언제ㅠ나빠질지 몰라서요
저도 아이나이어릴때 방충망열까봐 사용하는 목적으로는 아주 잘썼지만 방충망은 칼로 찢어져요.
저건 손안닿는곳에 달아서 아이들이나 치매노인등 문못열게하는 장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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