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랑식객 임지호쉐프 청와대들어가신건가요

ㅅㅈ 조회수 : 4,666
작성일 : 2017-07-30 16:28:12
https://twitter.com/1574dump/status/890940139031085057

얼굴보심 아시는분들 많으실거에요.

저는 인간극장에서 이분 첨알게됐는데

청와대요리사된거 맞나요??

아님 저날만 초청된건지
IP : 223.62.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30 4:39 P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

    초청아닐까요?
    강화도에 그분 식당있어서 반가웠어요

  • 2. ㅇㅇ
    '17.7.30 4:45 PM (223.62.xxx.62)

    아..하루 초청되서 요리하신건가요?

  • 3.
    '17.7.30 4:47 P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

    저도 추측입니당 머쓱=3333

  • 4. 아드레나
    '17.7.30 4:55 PM (125.191.xxx.49)

    초청한거랍니다~

  • 5. 평창올림픽
    '17.7.30 4:58 PM (211.244.xxx.154) - 삭제된댓글

    행사에 황교익 사회보는 것도 반가왔네요. 메밀전병 설명하는데 문통께서 젓가락 잡으시니 ㅎㅎ 아직 드시진 마시라고 ㅎㅎ
    옆에 있던 시크 연아 빵터뜨리는 신공 보였다죠 ㅎㅎ

  • 6. 임지호
    '17.7.30 5:30 PM (218.147.xxx.159)

    쉐프 잘먹겠습니다?인가 하는 프로그램에서 사연 있는 분들 찾아다니면서 아무 준비없이 그동네 밭에서 풀도 뜯고 장도 보고 해서 깜짝 상차림을 정성껏 차려 내는거 보면서 힐링 했었는데...요즘 티비에서 못봐서 아쉬웠어요.
    이렇게 보게 돼서 반갑네요.

  • 7. ..
    '17.7.30 5:48 PM (49.170.xxx.24)

    초청이죠. 임셰프님 본인 레스토랑 운영하시던데요.

  • 8. 어?
    '17.7.30 7:01 PM (1.225.xxx.50)

    강화도로 식당 옮기셨나요?
    예전 인간극장 할 때는 양평인가 광주인가 아래쪽 같던데
    멀어서 굳이 찾아가기가 그랬는데
    강화도면 저희집에서 가까와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9. 멋짐
    '17.7.30 9:44 PM (1.238.xxx.253)

    그분은 쉐프보라 숙수~ 이렇게 불러드리고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545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서비스직 신발 추천 부탁드려요 4 신발찾기 2017/07/31 4,429
713544 뜬금없는 연락ㅇ이오면? 2 ㅇㅇㄹ 2017/07/31 1,388
713543 고딩 자녀들 방학동안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1 궁금 2017/07/31 1,216
713542 브리오신 세탁세제 브리오신 2017/07/31 731
713541 써마지 하면 피부맛사지 필요없나요? 7 가도가도 2017/07/31 3,886
713540 치매 병원진단 안받고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13 질문 2017/07/31 3,788
713539 제주에서 중학생들이 볼만한곳이 뭐가 있을까요? 2 .. 2017/07/31 1,451
713538 30대와 70대가 부부로 보일 수 있나요? 22 2017/07/31 4,868
713537 군함도 거절하고 영화 리얼 찍었다던 김수현 10 00000 2017/07/31 6,440
713536 쇼핑 옷 반품에 대하여 6 옷 반품문의.. 2017/07/31 1,280
713535 윗몸 일으키기가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나요? 8 운동 2017/07/31 2,150
713534 아침부터 돈빠져나가는 소리로 요란하네요. 7 줄줄이 2017/07/31 4,254
713533 내용 펑 20 가을 2017/07/31 2,471
713532 F***sh 1회용 포장된 액체형 식기세척기 세제 많이 쓰시나요.. 접시닦자 2017/07/31 712
713531 조윤선 블랙리스트 감독에게 한말 7 ㅅㅈ 2017/07/31 3,526
713530 어제 군함도 배우, 감독 무대인사 보고 왔습니다. 53 류승완XX 2017/07/31 3,802
713529 제가 이 남자를 좋아하지 않은 거였을까요? 3 ss 2017/07/31 1,788
713528 인간관계.. 계산적으로 하는 게 현명한건가요? 5 .. 2017/07/31 3,857
713527 소설 나의아름다운 정원의 박선생 3 ... 2017/07/31 994
713526 503정부는 이정도면 조폭보다 더한거죠 3 영상 2017/07/31 1,365
713525 비밀의숲 vs 품위있는그녀 15 2017/07/31 4,862
713524 반백년 정도 살다보면 이 세상 두려운 게 없어지나요? 13 인생 2017/07/31 4,629
713523 제2의 하정우가 되기도 참 힘든것 같지 않나요..?? 9 ... 2017/07/31 3,866
713522 청약통장 사용시 외국에 있었던 기간 무주택기간으로 인정받으려면 .. 청약통장 2017/07/31 743
713521 중국 내전의 가능성 9 [드루킹의 .. 2017/07/31 2,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