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엄청 못된 놈이라고 욕하며 봤는데 회가 거듭될수록 실제로 사회생화하면서
알게모르게 저런 유형 꽤 되지 않나요?
복합적으로 좋지도 마냥 나쁘지도 않은 인물같아요
찌질함 플러스 겁쟁이는 덤~
처음에는 엄청 못된 놈이라고 욕하며 봤는데 회가 거듭될수록 실제로 사회생화하면서
알게모르게 저런 유형 꽤 되지 않나요?
복합적으로 좋지도 마냥 나쁘지도 않은 인물같아요
찌질함 플러스 겁쟁이는 덤~
그냥 한없이 악하기만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정의감에 불타서 악에 맞설 주제도 안 되는 보통사람 아닌가 싶어요..
찌질하다고 좀 봐줄만 하다가..
진짜 왕재수였는데...잘 생겼어요. 막판 들어 귀요미 매력까지;;
어제 영장관 왔을 때 시목이랑 맞으며 하는 거 보고 고놈 참 했네요 ㅎㅎ
개인적으론 절대악도 절대선인 인간도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한여진 경위가 더 비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빽없고 인맥없으면 검사도 힘들다는걸
비밀의숲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서울대 인맥 무섭네요.
저는 영장관,황검, 서검 셋이 로비에서 대화할 때 괜히 영장관에 빙의되어 서검 저놈있는데 말해도 되나 하는 걱정이 ㅋ
사회생활 잘한다는 이들이 이런 유형같아요
싹싹하던데요
나이 든 사람 힘들겠다고 자리에 앉는 거 권유할 수
있는 젊은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힘없고 빽없지만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고
눈치만 삼단을 넘는 그 모습이 이젠 안쓰럽더라구요
맞아요 거기서 한여진 경위가 가장 비현실적이고 평면적인 캐릭. 잘하면 민폐캐릭 될 유형인데 배두나가 잘 살렸어요.
아무도 안 본 것 같은 파수꾼의 김영광이나 비밀의 숲의 서동재나... 이런 캐릭터 검찰에 많아요. 지연이나 학연이나 빽 없는 검사들이 대개 이런 타입.. 아니면 금방 개업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