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싫음 조회수 : 734
작성일 : 2017-07-29 23:16:29
그 사람은 직장의 선배? 라고 할께요
부서가 틀리지만 제가 지금 하는 일을 몇년전에 담당했기 때문에 제 일을 좀 알죠
문제는
그 분은 그 때의 자기경험으로 저에게 조언을 자꾸 할려고하고
저는 변해버린 업무환경으로 그 조언이 전혀 도움않된다는 거요
그분이 맡을때는 그 일이 좀더 헐렁하고 여유가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조언을 청하지도 않았어요

불쑥 불쑥 저희 부서로 와서 내가 전에 그 일 할때는~~~,
바쁠때 전화해서 그 일은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전화를 끊지를 않아요,,,
음 진심 짜증이 나네요

IP : 14.40.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색하고 말하세요
    '17.7.29 11:29 PM (175.195.xxx.130) - 삭제된댓글

    제가 알아서 할게요.
    계속 떠들어도
    제가 알아서 할게요.
    같은 얘기 또 해도
    제가 알아서 할게요.
    찾아와서 또 참견해도
    제가 알아서 할게요.

    무념무상 반복 대응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521 덩케르크 조조로 볼건데, 7시에 사람 있을까요. 5 잠도안오고... 2017/07/31 1,103
713520 펌) 군함도 까이는 거 요약_트위터 10 heads .. 2017/07/31 2,579
713519 연예인들 자식들 보면 잘생기고 이쁜애들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34 ddd 2017/07/31 16,210
713518 광주에 대인당 한약방 유명한가요? 토토 2017/07/31 1,368
713517 군함도 핫하네요? 11 어머나 2017/07/31 1,758
713516 간이식 수술에 대해 궁금합니다 11 간경화 2017/07/31 2,861
713515 쿨럭~ 2017/07/31 535
713514 군함도는 이렇게 찍었어야... 5 연출 2017/07/31 1,883
713513 박시한 옷 유행..옷파는 장사꾼들의 계략인것 같은... 9 뇌내망상??.. 2017/07/31 6,493
713512 아가씨 확장판 하네요 ㅇㅇ 2017/07/31 1,379
713511 저도 군함도 보고왔어요.. 48 ... 2017/07/31 4,116
713510 뭐든지 제물건을 달라는사람 4 이제 그만.. 2017/07/31 2,256
713509 곱게 자란 사람들은 연예인으로 성공 못하는거같아요 8 ㅇㅇ 2017/07/31 4,400
713508 네살아들이 제 머리카락만지는걸 너무 좋아해요. 26 ~~ 2017/07/31 5,004
713507 첫딸은 살림밑천 글 보며 제얘기.. 5 에휴 2017/07/31 3,140
713506 군함도스토리에 친일파얘기 왜 집어넣냐하는데요 29 저는 2017/07/31 1,919
713505 윤과장과 박무성 아들 대면신은 굳이 7 비밀의숲 2017/07/31 2,115
713504 군함도는 같은내용을 보고도ᆢ왜? 다른얘기를 하죠? 10 루비 2017/07/31 940
713503 여자가 여자 더 무시하고 반말하는경우가 많나봐요. 6 ... 2017/07/31 1,575
713502 아 배 찢어져요 강원국 비서관님 2탄 ㅋㅋㅋㅋㅋㅋ 23 ㅋㅋㅋㅋㅋ 2017/07/31 5,767
713501 분당 수내 정자 서현 말고 괜찮은 곳은 어디일까요? 4 와와 2017/07/31 2,286
713500 (스포) 군함도 2 ㅇㅇ 2017/07/31 1,184
713499 목적지만 정하고 여행 떠나 본적 있나요? 9 기역 2017/07/31 1,484
713498 첫딸은 살림밑천이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22 /.. 2017/07/31 6,211
713497 갱년기 수월하게 넘기는 경우는 없나요? 8 ... 2017/07/31 3,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