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작성일 : 2017-07-29 23:16:29
2392970
그 사람은 직장의 선배? 라고 할께요
부서가 틀리지만 제가 지금 하는 일을 몇년전에 담당했기 때문에 제 일을 좀 알죠
문제는
그 분은 그 때의 자기경험으로 저에게 조언을 자꾸 할려고하고
저는 변해버린 업무환경으로 그 조언이 전혀 도움않된다는 거요
그분이 맡을때는 그 일이 좀더 헐렁하고 여유가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조언을 청하지도 않았어요
불쑥 불쑥 저희 부서로 와서 내가 전에 그 일 할때는~~~,
바쁠때 전화해서 그 일은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전화를 끊지를 않아요,,,
음 진심 짜증이 나네요
IP : 14.40.xxx.74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3791 |
이연재는 회장이 된건가요? 5 |
비밀의숲 |
2017/07/31 |
2,465 |
| 713790 |
로보트청소기 1 |
수쌔미 |
2017/07/31 |
784 |
| 713789 |
모임에서 빠져야할까요? 11 |
.. |
2017/07/31 |
4,681 |
| 713788 |
1학년 그림일기 혼자잘하나요? 속터지네요~T 12 |
그림일기 |
2017/07/31 |
1,944 |
| 713787 |
서비스직 잠시 알바한적이 있는데 2 |
예전에 |
2017/07/31 |
2,060 |
| 713786 |
잦은 두통과 위액 구토. 도와주세요. 10 |
114 |
2017/07/31 |
5,384 |
| 713785 |
아주 싫어하는 사람인데, 면전에선 이것저것 아주 친한척 하는 사.. 8 |
.. |
2017/07/31 |
1,962 |
| 713784 |
저는 타인과의 언쟁이 싫고 두렵습니다. 그런데.. 34 |
겁쟁이 |
2017/07/31 |
6,128 |
| 713783 |
초 6남자 아이인데, 갑자기 열나고 배 아프다고 3 |
어리둥절 |
2017/07/31 |
985 |
| 713782 |
로또나 됬으면...... 3 |
늙발에 |
2017/07/31 |
1,777 |
| 713781 |
82 사람들 32 |
|
2017/07/31 |
3,179 |
| 713780 |
대입 혼자 준비하는 아이 있나요? 7 |
... |
2017/07/31 |
1,871 |
| 713779 |
서울서 좀 떨어진 경기도 사는데 6 |
북촌 |
2017/07/31 |
2,385 |
| 713778 |
jk ! 몇일뒤 휘트니 휴스턴 탄생일에 맞춰 82에 등장할것인가.. 16 |
white |
2017/07/31 |
2,855 |
| 713777 |
폐경전조증상 좀 여쭤볼게요. 10 |
.. |
2017/07/31 |
5,103 |
| 713776 |
무슨 말만 하면 듣기도 전에 인상을 쓰며 쳐다보는 사람 13 |
... |
2017/07/31 |
3,812 |
| 713775 |
눈썹펜슬 추천해주세요 6 |
미국맘 |
2017/07/31 |
2,248 |
| 713774 |
日,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보류 3 |
또 하려고 .. |
2017/07/31 |
889 |
| 713773 |
급. ) 히트레서피의 갈비찜에도 물을 추가로 부어서 갈비찜해야하.. 2 |
.. |
2017/07/31 |
831 |
| 713772 |
아이친구 엄마가 한말이 어이 없어서.. 23 |
뭐지 |
2017/07/31 |
14,764 |
| 713771 |
사모님 아줌마 얘기 들을때 불안증 짜증이 와요 7 |
잘살자 |
2017/07/31 |
2,100 |
| 713770 |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이야기 7 |
... |
2017/07/31 |
943 |
| 713769 |
독립적인 부모님덕에 마음은 편해요 3 |
ㅇㅇ |
2017/07/31 |
1,837 |
| 713768 |
아이학교때문에 전세살고 있는데 넘 우울하네요 4 |
짜증 |
2017/07/31 |
2,972 |
| 713767 |
동룡이 아버지 거의 송강호급 연기파네요^^ 21 |
이창준 |
2017/07/31 |
5,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