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풍숙정 김치 마지막에 뿌리는 양념이요

00 조회수 : 8,353
작성일 : 2017-07-29 21:30:23
품위녀 드라마에서 풍숙정 반찬집 도우미들이 김치만들면서
저 양념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거냐고
사장이 마지막에 쭉 뿌리는 물 같은거요
그거 뭐일것같으세요
한번 먹어본 사람은 계속 찾는다는 김치라고 해서
혹시나 마약? 비슷한 성분 들어가있는거 아닐까 추측해보는데
알게모르게 재벌들도 약 한다는 찌라시도 있었쟎아요
뭐 오바한다 싶기도 하지만
마약 아니면 미원 녹인물 아닐까요 ㅎㅎ


IP : 223.38.xxx.1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7.7.29 9:32 PM (96.231.xxx.177)

    마약에 한표

  • 2. 궁금22
    '17.7.29 9:36 PM (211.244.xxx.154)

    마약이 중독성이 있어서 마약이라고는 하나..

    그게 김치맛을 좋게할까요?

  • 3. ㅋㅋㅋ
    '17.7.29 9:40 PM (182.224.xxx.216)

    풍숙정 총각김치 진짜맛있어보이던데...

  • 4. ...
    '17.7.29 9:41 PM (1.246.xxx.75)

    헉 드라마를 이렇게 진지하게

  • 5. 그게요.
    '17.7.29 10:03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알고 보면 별거 아닌 거 아닐까요?
    수박즙이라던가...
    마케팅도 그런 거 있잖아요.
    별거 아닌데 며느리도 안 가르쳐주는
    어마어마한 대비법인척 하는 거

  • 6.
    '17.7.29 10:06 PM (110.9.xxx.74)

    다시다에 한표

  • 7. 나도
    '17.7.29 10:13 PM (116.127.xxx.144)

    김치가 맛있어봤자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화면에서 김치가 너무 맛없어보임...

    별거없다에 한표

  • 8. 색깔만봐서는
    '17.7.29 10:22 PM (58.148.xxx.66)

    복분자같기도해요

  • 9. 환타
    '17.7.29 10:54 PM (121.171.xxx.193)

    김치에 환타 넣으면 시원하다는데 환타 같아요
    식당 물김치에 환타 많이 쓴다고 해요

  • 10. 그냥
    '17.7.29 11:53 PM (79.213.xxx.164)

    미원 푼 물같아요. 유기농 다 뻥이고 몰래 미원이나 다시다 물 끼얹어.

  • 11. 저도 msg
    '17.7.30 2:55 AM (175.223.xxx.214)

    msg에
    한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361 군함도.. 작전 세력 있는거 맞나요? 23 내참 2017/07/30 2,445
713360 엠버 허드 테슬라 사장과 열애 6 ㅍㅍ 2017/07/30 5,291
713359 시원한 침대패드 뭐가 있을까요 17 .. 2017/07/30 2,613
713358 휴가를 앞두고 남편 술값 30만원 쓰고왔습니다 27 휴가코앞 2017/07/30 5,618
713357 이것없는 이것은 상상할 수가 없다 12 뭐있는지 2017/07/30 2,283
713356 라텍스매트 여쭤볼게요 3 오늘 2017/07/30 937
713355 국내여행지(코스, 맛집) 추천해주세요. 1 ... 2017/07/30 1,044
713354 문화센터에 컴퓨터 중급이면 어느 수준인가요..? 2 중급 2017/07/30 700
713353 서동재같은 사람 실제로 많지 않나요? 9 비밀의숲 2017/07/30 2,098
713352 근육감소 심합니다 4 나이먹는다는.. 2017/07/30 2,712
713351 두드러기 약이랑 연고 처방후 며칠이면 괜찮아질까요? 6 .... 2017/07/30 1,369
713350 알뜰한 남편..배워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10 ㅇㅇ 2017/07/30 3,241
713349 친구 아버지 부고를 뒤늦게 듣고 어떻게 하면 좋나요? 9 ㄱㅅㅈ 2017/07/30 3,209
713348 원피스 스타일요 10 누리 2017/07/30 2,337
713347 구내염 걸린 아이 데리고 시댁 가야할지... 25 아아 2017/07/30 4,625
713346 일본 위안부 해결 단체도 아는 상식 : 피해자 부재의 ".. 2 친일 청산 2017/07/30 615
713345 토마토를 샀는데요 3 선샤인 2017/07/30 1,285
713344 전세계약했는데요 등기부등본에서 이거 괜찮을지 좀 봐주세요 2 질문이요 2017/07/30 1,098
713343 아는 친구 남편이 국민카드 발급 부탁해서 발급 받았는데요 7 옆집맘 2017/07/30 3,750
713342 계피 달인물의 색이 뿌옇게 변했어요. 1 계피 2017/07/30 584
713341 비밀의숲 다시보기 하며 추측해봤어요. 3 .. 2017/07/30 1,720
713340 울 강아지가 갑자기 앞다리를 절어요;;; 8 ... 2017/07/30 6,913
713339 그것이 알고싶다 보니 정말 우리나라 사법계 이거 난리 났네요 ㅋ.. 7 ㅋㅋㅋ 2017/07/30 3,757
713338 스스로 자기 할 일 척척 알아서 하는 자녀 두신 어머님들 4 자녀 2017/07/30 1,349
713337 고3아이가 학종을 쓰지 않겠다네요 ㅠ 7 6논 2017/07/30 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