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서 제일 좋은 글

멍멍냥냥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17-07-28 14:51:58

개나 고양이 키우는 분들의 자랑글이 제일 재미있어요.

저는 동물을 참 좋아하는데 사정상 못 키우고 길냥이 밥 주는 걸로 대신하고 있어요.

그래서 게시판에 가끔 반려동물 이야기 올라오면 정말 눈에서 하트 뿅뿅 , 큭큭 대면서 읽어요.

정말 누가 주기적으로 올려줬으면 좋겠어요^^

그 묘사 하나하나가 눈 앞에 떠오르면서 엔돌핀이 막 샘솟거든요.

가끔 반려동물 이야기 올려 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저에게 힐링타임을 선물하신 거에요.


IP : 211.58.xxx.1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8 2:52 PM (115.138.xxx.188) - 삭제된댓글

    예전에 어떤 분이 푸들을 키우는데 올케가 오면 올케 머리에 덤벼서 머리를 빠마 머리로 만들어버린다나
    그 말이 너무 웃겨서 기억나요

  • 2. 저두요♡
    '17.7.28 2:53 PM (118.219.xxx.15)

    전 유튜브에서도 멍멍이 야옹이들 영상만 봐요~~
    ♡♡♡♡♡♡♡

  • 3.
    '17.7.28 2:59 PM (223.39.xxx.19)

    저도 동물얘기가 젤 행복해요ㅋ

  • 4. 맞아
    '17.7.28 2:59 PM (124.53.xxx.131)

    그냥 글만 봐도 상상이 마구..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입 빙그래로 읽을수 있는 글들이라 좋아요.

  • 5. ..
    '17.7.28 3:22 PM (220.85.xxx.236)

    저도 요아래 시저 광고보고 웨스티라는 개 종류 알게도ㅣ서 좋았네요 어제오늘 그 개 영상 많이 봤어요

  • 6. ㄴㄴ
    '17.7.28 6:23 PM (122.35.xxx.109) - 삭제된댓글

    content://com.sec.android.app.sbrowser/readinglist/0728182048.mhtml

    이거 함 보셔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411 시댁과의 통화 메뉴얼을 알려주셔요^^ 51 메뉴얼 2017/07/28 5,554
713410 전 초등생들 리코더 연주소리가 좋아요. 11 시원한 소나.. 2017/07/28 1,486
713409 성인이 되었는데도 딸바보이신분 있나요? 6 엘살라도 2017/07/28 1,829
713408 송파 헬리오시티 6 htlqdj.. 2017/07/28 3,051
713407 배고픈데..눈치없는 남편 라면먹어요@@ 4 ㅠㅠ 2017/07/28 1,719
713406 샤넬 아이라이너 스틸로 이으 3 ... 2017/07/28 944
713405 카톨릭 기도책을 사려면 어디로? 4 성물방? 2017/07/28 888
713404 경리 너무 이쁘지 않나요? 17 ㅇㄱㅅㅎ 2017/07/28 3,739
713403 이명박 아들 이시형 외모는 의외네요. 26 의외네 2017/07/28 20,374
713402 돌아가신 아버지의 노트에 적힌 글 보고 전 재산 기부한 래퍼 2 고딩맘 2017/07/28 2,921
713401 체리 드시나요? 26 개혁 2017/07/28 7,164
713400 왜 끌리는걸까요??? ㅠㅠ 8 궁금 2017/07/28 3,917
713399 지금 ebs세상에 나쁜개는 없다-세나개-에서 식용견 방송하네요 43 희망사랑 2017/07/28 5,207
713398 아는 언니집 강아지 8 ,,, 2017/07/28 2,477
713397 강아지가 침대에 올려달라고 해서 8 품위있는 댕.. 2017/07/28 3,124
713396 엄마의 기억이 절 힘들게 해요 극복할수 있을까요? 49 리시안셔스 2017/07/28 2,660
713395 미국산 소고기가 촉발한 '김미화 식당' 홈페이지 상황 9 ........ 2017/07/28 7,380
713394 16개월 아기들 보통어떤가요? 4 2017/07/28 1,492
713393 여기 아침인데 컵을 큰소리 나게 깨고..나쁜 일 생기는 건 아니.. 6 기분이.. 2017/07/28 1,792
713392 내 엄마가 다시 보인적 있으신가요? 9 ㅁㅁㅁ 2017/07/28 2,919
713391 수영을 강습받지 않고 습득하신분 . 3 질문 2017/07/28 1,811
713390 팬텀싱어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ㅠ 13 .. 2017/07/28 2,991
713389 저는 제목보고 기대됨 2017/07/28 389
713388 정직한 월급쟁이가 본가 도움 없이 독립 어떻게 가능해요? 29 독립 2017/07/28 7,452
713387 탐앤탐스요 커피맛은 둘째치고 시럽맛도 이상한가봐요 탐앤탐스 2017/07/28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