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형 냉장고 버리고요.
이사 올 때 집이 좁고 문이 작아서 냉장고 분해해서 들어왔거든요.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좁은거 두 대 쓰면 이사 때도 편하고
하나는 냄새나는 반찬이나 식재료 넣고
하나는 음료 간식 소스류 넣고 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생각만 해 봤는데 그렇게 사용해 보신 분 계세요?
근데 지금 쓰는 양문형 냉장고가 너무 잘 돌아가서 언제 바꿀 지는 모르겠어요.
1. 000
'17.7.27 10:03 AM (210.103.xxx.39)저도 냉장고 고장나면 일반형 작은거 사려고 기대하고 있어요.
2. 안녕
'17.7.27 10:05 A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국산 냉장고는 아니고
빨강색?외국브랜드였는데
양문 김냉 버리고 그거 3개 나란히 놓은 집 봤어요~3. 안녕
'17.7.27 10:07 AM (121.168.xxx.236)스메그
빨간색이요.
양문 김냉 버리고 그거 3개 나란히 놓은 집 봤어요~4. 깊이가 깊지 않은 장점
'17.7.27 10:12 AM (203.247.xxx.210)전면이 많이 필요하지 않나요
부엌 공간이 넓으면 그게 편리하겠습니다만5. 그런데
'17.7.27 10:16 AM (14.34.xxx.209)일반 냉장고 투도어짜리는 냉동실이 위에 잇잖아요 펜에 한개가 돌아서 냉동실 거쳐서
냉장실로와요 위아래가 통한다는 얘기에요 그럼 냉동실음식이 냄새나요
양문형은 펜이각각 이래요 그래서 음식 냄새는 안섞인데요 나는 투토어 싫어요 냉기도 시원치않고
냉동실 냄새나요 아무리 식구가 없어도 냉장고 2대는 잇어야해요 여름에는 쌀도넣고 각종 양념 넣어야해서
김치냉장고는 슬림형이 좋아요 성능도좋고 냉장고보다 온도가 낮아서 고기3ㅡ4일둬도 핏물 안나요6. ..
'17.7.27 10:26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좋아요.
작은 냉장고가 공간도 많이 차지 하지 않고... 저도 앞으로 그렇게 살려군요.
냉동고, 냉장고, 작은 김치냉장고(냉장고 처럼 생긴), 투껑식 문 하나짜리 김치냉장고.7. //////////
'17.7.27 10:33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저도 지금 냉장고 고장 나면 작은거 두 대 살까 생각중이에요.
제가 키가 좀 작은편이어서 그런지 가구나 가전이 너무 거대한건 싫더라구요.8. 전기료만 많이 나가지 않으면
'17.7.27 10:39 AM (112.155.xxx.101)더 좋은 방법 같아요.
냉장고1대 냉동고1대 이런 구성도 좋은것 같아요.9. ,,
'17.7.27 10:42 AM (180.66.xxx.23)냉장고는 크면 클수록 좋은지 알고 여태 그리 살았어요
주복 이사와서 빌트인 되어 있는 작은 냉장고 추가로
하나 더 쓰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그 작은 냉장고에는 과일과 음료 과자등 이쁜거만 넣고 사용하고 있어요
작은거 두개 굿 아이디어네요
저 위에 스메그 쓰신분
그거 3개 나란히 ㅎㅎ 냉장고값만 천만원이 넘네요10. ..
'17.7.27 1:27 PM (211.224.xxx.236)원글이랑 좀 다른애긴데, 저희는 10년된 양문형 고장나서 버리고 새로 살때 새로 나온 4짝자리 안사고 오히려 일반형에서 제일 큰 600리터짜리로 샀어요. 기존 쓰던 양문형보다 오히려 전체 용량은 작지만 냉장실 용량은 같고 냉동실만 용량이 준. 근데 이게 훨씬 사용하기가 편하네요. 냉동실 크면 계속 뭐만 갖다 넣고 오래 저장하고 그러는거 같아요. 지금은 꼭 필요한 것만 냉동실행. 그리고 냉장실이 통째로 다 여서 정말 넓은 느낌. 국냄비 통째로 다 넣고 너무 좋네요. 집에 김냉 200리터 넘은거 2대나 있으니 냉장고엔 야채,과일, 반찬 같은것만 들어가는것 같아요. 음료수나 주전부리 많이 안하는 집엔 이게 최신형 냉장고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3649 | 입덕이란 말뜻이 뭔가요 7 | *** | 2017/07/31 | 2,376 |
| 713648 |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씨 부모님은 46 | ㅜㅜ | 2017/07/31 | 15,356 |
| 713647 | 뇌출혈로 응급실에 계시는데 열이 왜 날까요? 6 | 또르륵 | 2017/07/31 | 2,244 |
| 713646 | 느리게 걸어도 효과가 있을까요? 2 | 어떨까 | 2017/07/31 | 1,754 |
| 713645 | 아이 침대를 사주려는데요..(핀*디아) 2 | Secret.. | 2017/07/31 | 1,277 |
| 713644 | 아이허브 화장품 유통기한 확인 좀 부탁드려요 2 | .. | 2017/07/31 | 600 |
| 713643 | 중학교 학부모회 | 궁금 | 2017/07/31 | 852 |
| 713642 | 얏호! 층간소음주범 윗집이 이사가네요오 4 | . . . | 2017/07/31 | 2,081 |
| 713641 | 사랑받는 성격은 타고 나는 걸까요 9 | ㅡㅡ | 2017/07/31 | 5,925 |
| 713640 | (펌)학종시대에 살아남기...초. 중 학부모님 참고하세요 36 | 휴 | 2017/07/31 | 4,725 |
| 713639 | 혹시 서울 시내에 저렴한 미용실 없을까요.. 10 | 흥흥흥 | 2017/07/31 | 3,474 |
| 713638 | 아침에 일어나서 속이 쓰린 느낌은 왜그런거에요? 4 | 질문 | 2017/07/31 | 1,358 |
| 713637 | 아멜리 노통브의 겨울 여행 13 | tree1 | 2017/07/31 | 1,649 |
| 713636 | 비 참 꾸준히 오네요 4 | .. | 2017/07/31 | 1,238 |
| 713635 | 전업주부에서 밖으로 8 | .~~~ | 2017/07/31 | 2,839 |
| 713634 | 블루투스 스피커 어떤거 살까요? 27 | 음악 | 2017/07/31 | 3,344 |
| 713633 | 해법은 대화밖에 없네요 | ㅇㅇㅇ | 2017/07/31 | 680 |
| 713632 | 군함도. 친일청산과 재벌개혁의 이유 & 문재인 대통령의 .. 6 | '사람답게'.. | 2017/07/31 | 722 |
| 713631 | 캐슈넛도 알러지가 잘 생기는 견과류인가요? 6 | 견과류알러지.. | 2017/07/31 | 2,122 |
| 713630 | 품위있는 그녀..정주행할만 한가요? 7 | 음 | 2017/07/31 | 2,210 |
| 713629 | 이다도시 애들도 한국말 잘 못해요. 39 | 음 | 2017/07/31 | 7,875 |
| 713628 | 효리네 민박보면 손님들 들이닥치는게 숨막혀요. 29 | 햇빛짱 | 2017/07/31 | 18,864 |
| 713627 | 결혼 5년차에 시댁은 어떤 것인지 깨달았어요 18 | 시댁은시댁 | 2017/07/31 | 7,652 |
| 713626 | 군함도 악플러들에게 고마워요. 47 | 영화관 | 2017/07/31 | 3,142 |
| 713625 | 폭염 경보에도 전력 여유…이유는 공급>수요 | 고딩맘 | 2017/07/31 | 7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