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나중에 큰며느리도 큰아들도 복자를 죽이지 못할 거 같고... 회장 내지 아진이가 사주한 인물일 듯...
큰며느리는 좀 미스케스팅 같아요.. 부들부들하는 연기도 좀... 오히려 큰아들 역을 하는 배우가 진짜
한량같고... 큰며느리 심리학과 교수라고 폼잡는데 하는 행동이 어설퍼요
제 생각에 나중에 큰며느리도 큰아들도 복자를 죽이지 못할 거 같고... 회장 내지 아진이가 사주한 인물일 듯...
큰며느리는 좀 미스케스팅 같아요.. 부들부들하는 연기도 좀... 오히려 큰아들 역을 하는 배우가 진짜
한량같고... 큰며느리 심리학과 교수라고 폼잡는데 하는 행동이 어설퍼요
큰며느리도 괜찮던걸요.
아는것과 실행하는게 또 다르죠.
전 누가 죽였는지 전혀 감이 안오던걸요.........
힘못쓰고 조용히 사는이유가
남편이 사고치고 도피하듯 집을 떠났는데
며느리가 뭘 하겠어요
큰며늘이 아진이 한테 그랬잖아요
동서가 이렇게 편하게?사는거 다 남편의 든든한 그늘이 있어서라고
저는 아진이 같아요.아진이의 행적을 보면
눈썹 희미한거 보다 진해야 바람날거 같아
문신시키고 미술쌤 만나게 조장했고 남의돈에 관심없다며 복자를 안심시키고 복자는 자기가 그집에 머리써서 들어온거 같지만 실은 아진이가 그여자한테 틈을 주면서 큰그림을
그리고 알고도 채용한거죠.복자죽음에 유일하게 알리바이 있는 사람도 아진이고 회사를 키운사람도 아진인데 그걸 바보같은 시댁식구들과 복자한테 넘길일 만무하다고 생각해요.암튼 제 짧은 소견이였어요.^^
연기 잘하던데요. 심리학 교수래도 범죄심리학 교수도 아니겠고 발달심리 교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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