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좁은 골목에서 맞은편에서 차가 오고 있을때요

dd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17-07-23 16:04:39

아직 초보운전이라 골목길 운전이 제일 무서워요

차 긁을까봐

암튼 몇번 골목길 운전할때 좁은 골목길에서요 맞은편에서 차가 오고 저도 가고 있고

전 아직 능숙치 못해서 잠깐 차를 세우거든요

상대편 차보고 머저 가라고요

그럼 꼭 상대차들이 저보고 먼저 가라고 손짓을 하더라고요

그럼 가야 되나 해서 끙끙 거리면서 겨우겨우 빠져는 나갔어요 다행히 차는 긁지 않고요

그런데 몇번 하다 보니

이러다 만약 상대차를 긁거나 아님 옆에 주차되어 있는 차를 긁기라도 하면

그거 제가 다 물어내야 되는거 아닌가 해서요

상대차는 가만히 서있으니까 제가 이동해서 가다 긁은거면 제 책임만 지는거 맞죠?

그래서 상대차들이 다 저보고 먼저 가라고 손짓하는거 아닌가 해서요

IP : 220.78.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7.23 4:31 PM (39.120.xxx.232)

    시야를 최대한 멀리보고 상대방차와 비켜갈 수 있는 자리에 서서 기다려서 보내고 가시면 됩니다...

  • 2. MM
    '17.7.23 4:36 PM (220.78.xxx.36)

    네 제가 아직 운전이 미숙해서 좀 기다렸다 상대차가 먼저 가고 난 다음에 움직엿음 하거든요
    그런데 하나같이 다 저보고 먼저 가라고 손짓 하고 안움직이더라고요
    전 처음에 왜 저러나 했는데 인터넷 이런데 보니 저러다 제 차가 긁기라도 하면 다 제가 물어 내야 하는 거라고 본거 같아서요

  • 3. 상대차
    '17.7.23 5:48 PM (125.177.xxx.203)

    상대차는 안움직이고 님차만 움직이나요? 그게 아니라..님은 우측의 틈으로 진행..상대차는 그 차의 우측 틈으로 진행.. 이렇게 각자의 틈을 찾아서 S자를 그리듯이 돌면서 지나가지 않나요? 아주 좁은 길에서는 직선으로 똑바르게는 못지나갈 수 있으니까요.

  • 4. 님이
    '17.7.23 6:53 PM (210.99.xxx.215) - 삭제된댓글

    상대차가 못지나가게 애매한 위치에 있으니까
    어서 가던길 가라고 하는것 아닐까요?
    그게 싫으시면 상대차가 지나갈 자리를 마련해주고
    기다리시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385 gs25시 대만 아이스크림 드셔보셨어요? 궁금 2017/07/23 1,406
711384 스스로를 불행하고,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뭘까요? 3 -- 2017/07/23 1,638
711383 지워진 '원세훈 녹취록' 복구됐다..재판 중대 변수 될 듯 5 스브스단독 2017/07/23 1,663
711382 서울로휴가 갑니다 11 서울 구경 2017/07/23 2,996
711381 에어컨이 필요하다고 느낄때 10 .... 2017/07/23 3,304
711380 딸아이 속이 계속 울렁거리는 이유 (경험있으신분 좀 봐주세.. 9 왕바우랑 2017/07/23 7,104
711379 청년창업 신화 총각네야채가게, 제2의 미스터피자 되나? 3 고딩맘 2017/07/23 3,383
711378 제습기 거실에 틀고 사람 옆에 있어도 되나요? 5 요요온 레서.. 2017/07/23 5,476
711377 비밀의 숲 오늘 감동입니다. 다들 모여보세요 56 // 2017/07/23 8,952
711376 무인양품 칫솔꽂이 쓰시는분~ 4 .. 2017/07/23 3,136
711375 책 좀 추천해주세요 1 홍이 2017/07/23 1,126
711374 주말 육아(외출)로 인한 남편과의 갈등 40 ... 2017/07/23 8,532
711373 품위녀 첨부터 보는데 4 ... 2017/07/23 2,949
711372 미용실 트리트먼트는 그냥 돈지랄이네요 12 ㅡㅡㅡ 2017/07/23 9,032
711371 제가 먹었던 포도빛깔의 이 셔벗, 이름이 뭔가요? 2 ㅇㅇ 2017/07/23 1,033
711370 온가족 핸펀 새로 개통하려고 하는데요 온라인으로 하면 더 좋을까.. 2 핸펀 2017/07/23 610
711369 잠실 아파트들 어떻게 보세요? 37 ... 2017/07/23 7,698
711368 삼계탕 끓여논거 뜨겁게 데운후에 그냥 실온 보관하면 상할가요? 6 ,,, 2017/07/23 2,831
711367 빨래 락스 소량 섞어서 돌리니 냄새 안나네요^^ 4 빨래퀸 2017/07/23 4,445
711366 진짜 사교육에 돈쓰는건 아주 신중해야돼요 49 .. 2017/07/23 18,150
711365 질염때문에 스트레스에요..여성용 트렁크팬티 어디서 구입하나요? 6 트렁크 2017/07/23 4,195
711364 성에 대한 터부시 한국 최고는 82....... 17 ........ 2017/07/23 2,729
711363 에어컨을 이사와서 설치했는데요 4 ... 2017/07/23 1,561
711362 文대통령, 첫 '기업인과 대화' 14대 그룹& 오뚜기 5 갓뚜기 2017/07/23 1,164
711361 자궁근종 심하신 분.... 8 ㅜㅜ 2017/07/23 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