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 증후군 유별나게 겪으시는 분 계신가요?

생리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7-07-22 10:55:49
고딩딸의 생리 증후군이 참 다양한 증세로 나타나네요.
저번 달엔 근육통을 동반한 감기몸살 증세로
이번 달엔 설사 후 토할 것 같은 장염 비슷한 증세로 나타나네요.
남들 다하는 생리, 매달 참 유별나게도 하네요ㅜ
면역력이 약해서 이런가요ㅜ
왜이런걸까요ㅜ
IP : 175.223.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2 10:58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가세요.
    생리통 민간요법으로 다스리거나 약먹는거 보다
    산부인과 가서 증세 정확히 알아보는게 제일 좋아요.

  • 2. 00
    '17.7.22 10:59 AM (36.39.xxx.243)

    생리통 증상은 정말 다양해요. 복통이나 몸살이 오기도하고 두통에 구토가 오기도 하고 잇몸이 붓기도 하고 피부병처럼 뒤집어지기도 하구요. 겪는 사람은 죽을듯이 아파요 ㅜㅜ 진통보다 더 아픈 생리통도 있구요.

    산부인과 가 보고 이상 여부 확인하시고 이상이 없다면 혈액순환 촉진되는 운동이라도 시켜주세요.

  • 3. ..
    '17.7.22 11:12 AM (125.129.xxx.28)

    저도 시작 2주전부터 배란통때문에 아프고 온 몸이 무기력해져요....마그네슘 바나나 등등 먹어봤지만 효과는 못 느껴요...아플땐 바로 진통제 먹어요... 감기 증세 주부습진 등등 나타나지만 이깬 감기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아요.
    생리 끝나야 증세가 없어져요...병원가도 이해 못 해요..
    ㅠㅠ

  • 4. ,,
    '17.7.22 11:13 AM (58.141.xxx.82) - 삭제된댓글

    저도 생리통 많이 겪었는데 산부인과 가도 그냥 진통제 먹으라고만 하더라고요. 진통제 중에도 잘 듣는게 있으니 이거저거 시도해보시고요.
    저는 살짝 아프기 시작할때쯤 부루펜 (시럽이든 알약이든) 조금만 먹어주면 괜챦더라고요.
    그리고 평소 땀 날 정도 운동, 오메가3와 비타민 꾸준히 섭취 해주니까 차츰 나아졌어요.

  • 5. ㅇㅇ
    '17.7.22 11:27 AM (121.168.xxx.41)

    주변의 환경호르몬을 줄여보라고 하네요
    플라스틱 용기 사용하지말고
    (ex 플라스틱 용기의 식용유)
    1회용 생리대보다는 면생리대 사용 권유 등등..

  • 6. 121님 조언과
    '17.7.22 11:34 AM (211.243.xxx.162)

    더불어 요가중 합장합족 자세 하루 15분 하게 하세요.
    거짓말처럼 좋아집니다.

  • 7. 아줌마
    '17.7.22 11:48 AM (1.249.xxx.88)

    저도 죽을 만큼 히들어서 한약 지었어요~~~
    효과가 있어야 할텐데요..ㅠ.ㅠ

  • 8. 진통제
    '17.7.22 11:58 AM (115.41.xxx.131)

    복용해야 일상 생활이 가능 할 정도로
    심했는데 ...
    통증 느끼고 복용하면 별 효과없으니
    미리 먹고 또 타ㅇㅇ 아ㅇㅇㅇ 보다
    제 경우 자ㅇㅇ 요게 효과 있었는데
    본인에게 맞는 진통제 먹이시고
    아랫뱃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생리통이 아니라 거의 애 낳는 수준의 고통을
    느낍니다.
    인진쑥 환 복용 도움됩니다.

  • 9. 참나
    '17.7.22 5:13 PM (118.42.xxx.226)

    생리통 합장 합족자세

  • 10. ㅇㅇ
    '17.7.22 6:20 PM (117.111.xxx.72)

    생리통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055 은행 입출금 알림 문자 10 ㅣㅣ 2017/09/07 3,142
726054 중랑구 구의원 명단 입니다. 얼굴과 간단한 프로필이 등록되어.. 탱자 2017/09/07 1,065
726053 네가 부탁했어야지 3 동반자 2017/09/07 1,831
726052 독일 가서 알바하면서 살수있나요 11 ㅇㅇ 2017/09/07 6,777
726051 남편이 회사가 비전이 없다고 하네요. 12 ㅇㅇ 2017/09/07 4,188
726050 82를 떠날 수 없는 이유중 하나.. 20 …. 2017/09/07 5,374
726049 두자리 빼기까지 능숙해지면 덧뺄셈은 고비를 넘긴 거겠죠? 4 연산 2017/09/07 773
726048 너무지쳐요 위로좀부탁드려요 6 너무지쳐 2017/09/07 1,782
726047 문통이 잘 하시네요~ 17 .. 2017/09/07 2,703
726046 아이 약 잘 짓는 한의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전국어디든~.. 2017/09/07 1,081
726045 여행?시술? 7 갈등중 2017/09/07 1,118
726044 고구마 소화안되지 않나요 7 why 2017/09/07 3,172
726043 모의고사 등급컷 5 ... 2017/09/07 1,829
726042 냄비밥(스타우브라이스꼬꼬떼)vs뚝배기밥(이중뚜껑밥솥) 5 에스텔82 2017/09/07 4,066
726041 왜 노인들 냉동실이 미어터지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70 아침 2017/09/07 28,955
726040 실내수영복 패드 어떤거 사야할까요? 2 ㅇㅇ 2017/09/07 1,699
726039 고2학력평가 오늘 쉬웠나요? 2 난이도 2017/09/07 1,318
726038 성주 소성리는 지금 전쟁터예요.- 오마이 생중계 25 .. 2017/09/07 4,226
726037 이밤에 갑자기 김어준 20 gg 2017/09/07 3,670
726036 여러분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4 .. 2017/09/07 1,046
726035 아로니아 신랑은 먹으면 안되겠네요 6 2017/09/07 6,655
726034 이 정도는 되야 동안이죠 18 .... 2017/09/07 6,431
726033 라면 끓이는 tip 공유해요. 37 에스텔82 2017/09/07 6,537
726032 나혼자산다 세 얼간이 배꼽 빠지네요 3 ㅂㅅㅈ 2017/09/07 3,731
726031 카톡 궁금해요 1 궁금이 2017/09/07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