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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을 찾습니다. 도와주세요(부산)

찾아요. 조회수 : 1,709
작성일 : 2017-07-18 01:41:08
부산에 거주중인 사람을 찾습니다(도와주세요)[55]조회 9,090 | 추천 258 | 2017.07.17 (월) 20:12

부모님이 안계셔서 할머니밑에서 자랐으며, 아버지 윗 형님(큰아버지) 자녀분들이 자주 놀러왔었어요.

 

어릴적 거주했던곳이 영덕군 강구면이며, 제가 찾고있는 형님들은 부산 반송2동에 거주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혼자 외지에서 성공하여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살다보니 계속해서 생각이나서 보배드림에 힘을 빌려서 꼭 좋은일이 있기를 간절한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큰형님

성함:김윤기

나이:대략 45~48살

직업:운수업

기타:18년전에 엘란트라(남색)? 인가... 타고다녔고, 결혼할 형수님 성함이"지영" 이라고 기억합니다.

 

작은형님

성함:김  택(택이형 이라고 자주 불렀던걸로 기억합니다)

나이:38~42살

직업:

기타:얼굴에 점이 많고, 머리가 반꼽슬인걸로 기억하며, 

형님이 고등학교때 반송2동에 위치한 야간고등학교(돈벌면서 다니는)를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어머니가 재혼을하셔서 故아버지를 만나서 저를 낳으셨고 

어머니는 호적정리를 하지않은채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서는 아버지를 가족을 찾을 방법이 없어서 포기를 한 상태이며, 

저는 호적이 할머니 앞으로 올라간 상태이고, 할머니도 추적이 더이상 어려워서 못찾고 있습니다.

어릴적 반송2동에 형님들 집에서 놀던 기억으로 찾아가봤지만 엄청난 지역개발에

 어릴적 기억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포기하고 집에왔습니다..

 

꼭좀 도와주세요

010-9738-3331 유석이아빠 올림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28062&m=1


IP : 1.224.xxx.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18 2:13 AM (61.75.xxx.231) - 삭제된댓글

    경찰서에 의뢰하는게 제일 정확하지 않을까요?
    글 올린 사람은 순수하게 사촌형님들을 찾는 것으로 보이지만
    아닌 경우도 많아요.
    전번을 올리기는 했지만
    사촌형 이름과 나이는 추정해서 올렸지만 왜 본인 이름과 나이는 안 올렸을까요?

    세상에 워낙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렇게 사람 찾는 글이 순수하게만 보이지는 않습니다.

  • 2. ,,,
    '17.7.18 5:32 AM (121.128.xxx.179)

    경찰서로 가 보세요.
    사람 찾아주기 전담부서가 있어요.
    찾아도 상대가 싫다고 하면 생존 여부는 가르쳐줘도
    연락처는 안 가르쳐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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