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언스쿨 재방봤는데 재미있네요ㅋ

나혼자산다 조회수 : 1,411
작성일 : 2017-07-17 12:09:53

남궁민을 집으로 초대한 설정도 그렇고 재미있네요~

미우새 박수홍은 이제 누구 초대하거나 누구네 놀러가도 영  재미없어서 채널 돌리는데

이시언은 재미있어요~

자막보는 재미도 ~~

IP : 211.107.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사는 재미
    '17.7.17 12:34 PM (124.59.xxx.247)

    이시언은 사람이 사는것 같은 쏘소한 재미가 있는데
    미우새 멤버들은
    아바타같아요.

    무언가 엄청난걸 보여주기 위해
    깜짝쇼 같은 느낌.

    김건모 술병
    박수홍 놀자
    이상민 궁상 등등
    일반인 삶과는 너무나 괴리감 커서 공감이 안갑니다.


    이시언은
    평범한 소시민의 소소한 일상같은 동질감이 느껴져서 좋네요.

  • 2. 별로
    '17.7.17 12:37 PM (115.140.xxx.74)

    죽도로 때리는거 불편해요.
    장난으로 한두번 때리는건 재미라고 하겠지만..
    연달아 몇번을 그러니 , 강도도 세지는거 같고.. 개인감정이 있구나..싶은
    두사람 나오는 드라마는 안봤지만
    거기서 좀 설움? 받았나 싶은생각이..

    이시언평소에도 언뜻언뜻 느낌이
    자기가 우위에 있을때 약자한테 휘두르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아요.
    상대보다 조금만 잘나면 엄청 잘난척할것같은

  • 3. 이시언이요?
    '17.7.17 1:13 PM (124.49.xxx.61)

    안그럴거같은데...지레짐작..

  • 4. ㅎㅎ
    '17.7.17 1:13 PM (119.197.xxx.90) - 삭제된댓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궁예한분 등장했네요
    죽도로 때리는 거 보기싫다 까진 이해가지만 그 이후 이시언에 대한 느낌은 이유없이 싫어함이 느껴지네요

  • 5. 아쿠아
    '17.7.17 1:14 PM (175.117.xxx.30)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나혼자산다 즐겨봤는데 요즘 다시 잼있다해서 챙겨봐요.
    지지난주인가 전현무 공항패션 옷 고르는거랑 운동하는거 방송편도 잼있었어요~^^

  • 6. 아니
    '17.7.17 2:25 PM (14.40.xxx.151)

    이시언씨 응칠에서 처음 보고 연기 참 잘한다고 생각했어요. 여전히 연기 잘하고, 성실하고 재밌어서 좋아합니다. 남궁민씨랑도 분위기 좋던데, 이상한 반응 보이시는 분도 있네요.

  • 7.
    '17.7.17 4:50 P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군대 후배인지 동기인지
    어려울 때 선뜻 전재산 빌려 준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이 우위에 있다고 갑질 할까요?
    곁에 있는 친구들 보니 다들 한 의리하는 성품 같던데
    친구들만 봐도 그 사람이 어느 정도는 파악이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390 친구에게 돈 빌렸는데요. 14 이자계산 2017/07/18 5,053
709389 올 장마다 유난히 더 습한건가요? 7 2017/07/18 1,713
709388 대구시댁 진짜 답없나요? 36 질문 2017/07/18 6,901
709387 건강 몇살때부터 챙기기 시작하셨어요..?? 4 ... 2017/07/18 1,196
709386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들으며 울었어요. 7 우리네 아님.. 2017/07/18 4,066
709385 벽걸이 에어컨 혼자 얼마 나올까요? 5 ... 2017/07/18 1,326
709384 김종대 "빗물 새는 수리온 뒤에 우병우 있었다".. 6 방산비리 2017/07/18 1,571
709383 여름이라 그런가 건조기 잘사셨다는 분들이 많네요 8 잘산기구 2017/07/18 1,958
709382 동유럽여행 다녀오신 분들..여행 상품 좀 같이 봐주세요~ 2 동유럽여행 2017/07/18 2,050
709381 보통 아이 말이 터져나올 때 계속해서 떠드나요? 8 질문 2017/07/18 1,039
709380 여수 당일치기 하려고 합니다 5 구름 2017/07/18 1,787
709379 셀프 주유소 5,000원도 주유가능한가요 5 왜살까 2017/07/18 3,103
709378 운동을 하면 다리에 뭐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뭘까요? 6 컬리 2017/07/18 2,435
709377 같은동네서 집팔고 살때 복비 어떻게하셨어요? 10 2017/07/18 4,158
709376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7.17(월) 4 이니 2017/07/18 588
709375 연인과 일본 여행 조심하세요 1 ㅇㅇㅇ 2017/07/18 4,890
709374 제가 오버하는 것일까요? 의견 듣고 싶어요. ㅠ.ㅠ(좀 길어요).. 23 학부모회 2017/07/18 4,360
709373 싱크대 배수구 청소 과탄산으로 했는데 잘되네요!! 10 dfg 2017/07/18 4,288
709372 남편이 장기 해외출장이 많은 직업인 경우 육아는 어떻게? 9 세렌샤 2017/07/18 2,328
709371 하루종일 나만 따라 다니는 강아지 9 휴~ 2017/07/18 4,292
709370 독선과 맹신에 빠진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문재인 정부 14 길벗1 2017/07/18 1,212
709369 휴가를 시댁으로 가자고하는 남편. 33 휴우 효자낫.. 2017/07/18 6,368
709368 한혜숙 글 댓글 중에서... 12 대답 2017/07/18 5,073
709367 日정부 "한국, 지금은 대화 아닌 압박 가할 때다&qu.. 11 샬랄라 2017/07/18 961
709366 손등에 혈관이 튀어나온것도 노화인가요? 13 zz 2017/07/18 5,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