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인의향기서 살짝 웃음이

조회수 : 4,504
작성일 : 2011-09-03 22:59:36

심각하게 울면서 보는데

이동욱 아빠가

'그 여자랑 먹으려고 차린 밥상이냐'

함서 밥상 엎으려는 찰나

이동욱이 정성스레 차린 밥상 망칠까

이정길 안으면서 막을 때...웃음이 ㅋㅋ

밥상사수...

 

 

 

 

김선아는 좋겠다

현빈이랑 키스씬

차승원이랑 댄스씬

이동욱이랑 베드씬

세상에 매력남이랑 안고 키스하고 다해보고

부러운 것 흥~

IP : 222.116.xxx.2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11.9.3 11:01 PM (118.36.xxx.178)

    오늘 여인의 향기에서
    이동욱은 눈물을 쓰나미처럼 흘리네요.
    아웅..

    근데 이동욱 따귀 맞을 때
    소리가 너무 리얼해서 저도 모르게 움찔..;;;

  • 2. . .
    '11.9.3 11:03 PM (220.73.xxx.138)

    은근 베드신도 야한듯 . ㅋ

  • 3. ...
    '11.9.3 11:05 PM (203.226.xxx.70)

    베드신 완전 감질나요...이동욱 완전 멋있어요

  • 4. 오잉
    '11.9.3 11:06 PM (118.36.xxx.178)

    이동욱은 전화통화할 때
    심드렁한 목소리로 "어디예요? 뭐해요?" 이렇게 대사할 때도 멋짐.

  • 5. 완전
    '11.9.3 11:11 PM (182.214.xxx.42)

    몰입해서 눈물,콧물 흘리면서 봤네요.ㅜ.ㅜ
    이동욱군 그저그랬는데 연기를 워낙 잘해주시니
    한없이 뻐져들더라고요.

  • 6. 밥상사수
    '11.9.3 11:14 PM (124.50.xxx.22)

    저도 그 장면 웃겼어요. 밥만 떨어진 것 같던데, 밥이야 다시 밥통에 넉넉하게 한 것 같구, 청국장이랑 야채 무쌈말이는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 7. 눈물콧물 동욱아~ㅠㅜ
    '11.9.3 11:15 PM (118.39.xxx.9) - 삭제된댓글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리얼하게 해서
    이게 드라만지 영환지 착각이..

  • 8. ,.
    '11.9.3 11:16 PM (203.226.xxx.70)

    보면서 밥상 다 엎어버릴까봐 조마조마했어요..
    지켜서 다행이에요^^

  • 9. ㅎㅎㅎㅎ
    '11.9.3 11:40 PM (119.196.xxx.232)

    ㅋㅋ ㅋ 원글과 댓글들이 넘 재밌어요...
    '밥상사수'!!!, '밥이야 밥통에 넉넉하게 한 것 같구, ㅇㅇㅇ은 무사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밥상 다 엎을까봐 조마조마... 지켜서 다행이에요'....
    ㅍㅎㅎㅎㅎ

    전, 딴 건 정확하게 못듣고, '청국장', '현미밥'은 들어서리,..
    그 장면에서 '어.. 어.... 저 청국장찌개 그릇 엎으면 뜨거울 텐데.. @@;;' 하며 조마조마...

    저랑 같은 분들이 많으셨군요.

  • 10. ..
    '11.9.3 11:54 PM (125.178.xxx.57)

    이 동욱 그 담담, 덤덤한 말투 넘 좋아요.
    목소리가 조금만 느끼했어도 진짜 오골거릴 수 있는데 말이죠.
    연기 정말 잘하네요.

  • 11. ..
    '11.9.4 12:54 AM (121.134.xxx.189)

    공유 추가.

  • 12. ㅠㅠ
    '11.9.4 5:50 AM (93.210.xxx.134)

    이동욱울때 같이 울게 되더라구요 ㅠㅠ 욀케 잘 우는거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1 한말씀만 보태주세요. 베트남 음식점 포*아 와 호*빈 중 어디가.. 2 9월 2011/09/03 2,313
13460 안철수의 정체를 알고 싶다면...! 8 구구억측 2011/09/03 3,433
13459 아이가 모의고사 반 2등, 영어 1등했는데요. 3 이럴땐 2011/09/03 3,433
13458 기분 우울하네요.. 4 엄마 2011/09/03 2,474
13457 곽노현 교육감, 부디 오래 버텨 달라? 1 지나가다 2011/09/03 1,991
13456 울외장아찌 맛있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 3 울외장아찌 2011/09/03 2,849
13455 철수언냐 감사요~~~~ 10 jk 2011/09/03 3,872
13454 ‘민주시민의 대모’ 이소선여사님 별세 3 저녁숲 2011/09/03 2,089
13453 홈플러스2000원 상품권 받으세요.. 민지맘 2011/09/03 2,443
13452 안철수... 11 짧은... 2011/09/03 2,910
13451 하체비만인데요 3 지방흡입 씁.. 2011/09/03 2,440
13450 노트북?넷북? 3 달콤캔디 2011/09/03 2,220
13449 케리비안 베이 고민 ^^ 1 무명씨 2011/09/03 2,135
13448 가지 나무에 토마토 열려...방사능 영향? 5 밝은태양 2011/09/03 3,521
13447 [질문]냉동게와 게장 4 lㄹ 2011/09/03 2,332
13446 야당에서 다 양보하자 10 야당포기 2011/09/03 2,225
13445 꽃게에 꾸물꾸물 기생충이? 2 살림원 2011/09/03 4,869
13444 안철수 시장출마에 대한 갠적인 생각..쩝 7 글쎄 2011/09/03 2,402
13443 코렐 그릇들에 좀 찌든 때는 어떻게 벗겨내나요? 6 그릇세척 2011/09/03 6,094
13442 여인의 향기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음악의 제목이 뭔가요? 1 여인의 향기.. 2011/09/03 2,202
13441 1일 밤부터 지금까지 25개의 글을 올리신 시키미님 12 @@ 2011/09/03 2,911
13440 2040년엔 배우자가 3명이라는데 결혼안하고 3 기다릴까요?.. 2011/09/03 3,173
13439 가스렌지에서 쓸 수 있는 구이팬 이개똥 2011/09/03 2,053
13438 아래 시키미 작성글 전부 안철수씨 욕이네요 1 /// 2011/09/03 2,057
13437 추석선물 고민이네요 동큐 2011/09/03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