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악드림타운 층간소음

플로엄마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17-07-15 16:43:08

안녕하세요.


오늘 층간소음 때문에 정말 너무 머리아프고 미칠거 같아서 여기다 글 남깁니다.

그냥 속풀이나 하려구요.


사실 윗 집에 노부부가 사세요.

그니까 주중에는 항상 조용합니다.

근데 주말이 되면 따님 두분이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데,

제가 정말 왠만하면 가끔 부모님 보러 오는 거니까 참으려고 했는데..

짧은 시간 2-3시간이지만,

쿵쿵 하고 진동이 온집에 퍼져요.

집이 25평이라 작으니까, 온 집이 울리는 기분이 더 심한거 같기두 하구요..


몇번 올라가서 얘기했는데,

이야기하고 오면 저도 마음이 좀 찜찜하고...

담주에 오면 참아야지 하는데,

또 그소리를 한 시간 동안 넘게 듣고 있으면 머리가 아파와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여기 관악드림타운 아파트가 층간 소음이 심한곳인가요?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이건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듯.

제가 아파트 몇십년 살면서 이런 적은 정말 처음입니다.

IP : 211.41.xxx.1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7.7.15 6:01 PM (183.98.xxx.173)

    실평20평인데 윗집은 성인4과 초딩남아1 총5이 삽니다
    새벽5-6시부터 12시까지 발망치, 문쾅쾅 아주 짜증납니다
    평수보다는 인구밀도가 중요해요
    같은집에 2이 사는것과 5이 사는 건 다르니까요

  • 2. ㅋㅋ
    '17.7.15 6:01 PM (183.98.xxx.173)

    근데 염치와 눈치까지 없는 집이면 대책 없습니다

  • 3. 이사가지
    '17.7.15 11:17 PM (106.102.xxx.182)

    않으면 내가 나가 시간 보내야돼요ㆍ정말 우울해지고, 심장 두근거리고 사는게 너무나 힘들어요ㆍㅜㅜ
    저희 윗집 새끼는 새벽 12시에 시끄럽게 굴어서 인터폰하니 예민하게 군다고 쫒아내려왔어요ㆍ오랜만에 친척 왛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747 알쓸잡보는데 oda ㅎㅎㅎ 1 ㄴㅅ 2017/07/15 1,464
708746 아.. 이제 더이상 편두통약도 듣질않아요 ㅠㅠ 10 .. 2017/07/15 1,831
708745 대학생과 고등학생 아들이 2 질문드려요 .. 2017/07/15 1,277
708744 세탁기 받침대? 세탁기 발? 써보신분... 1 고민 2017/07/15 1,244
708743 일을 해야할까요?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3 aa 2017/07/15 832
708742 동성혼 허가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31 다시마 2017/07/15 3,041
708741 맛난 부침개 비법 28 보리 2017/07/15 6,606
708740 제주공항에 아침 7시반 도착하는데 3 제주초보 2017/07/15 1,741
708739 동상이몽 이재명 시장 보다가 돌렸네요. 16 .... 2017/07/15 7,234
708738 휴가때 춘천가고픈데 숙소예약은 어느사이트에서 하세요? 3 강촌조아 2017/07/15 1,325
708737 알쓸신잡 보면 출연자들. 6 2017/07/15 2,786
708736 아보카드연어밥 전에 누가 올려주셨는데 5 저 혹시 2017/07/15 2,026
708735 추미애 대표를 향한 야당과 언론의 총공세 SNS 반응 1 ... 2017/07/15 719
708734 직장알려주는데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남자 21 ㅇㅇ 2017/07/15 3,747
708733 알쓸신잡 보면 김영하작가의 16 취미가 다양.. 2017/07/15 5,919
708732 옥소리 이혼했네요. 52 .., 2017/07/15 29,012
708731 관악드림타운 층간소음 3 플로엄마 2017/07/15 2,057
708730 키 160, 68키로가 52키로가 되는 꿈 27 ttm 2017/07/15 5,709
708729 다낭 여행 끝내고 돌아갑니다(Ver.2) 4 답례 2017/07/15 3,157
708728 알쓸신잡 7회 (2부) 감상기 20 춘천편 2017/07/15 3,714
708727 가수 이지연과 미국 내 3번째 평화의 소녀상 6 ㅇㅇ 2017/07/15 3,933
708726 품위있는 그녀 결말 예상 16 2017/07/15 29,871
708725 댓글때문에 오늘 웃었습니다. 9 ㅇㅇ 2017/07/15 2,210
708724 여름 옷들이 제일 이쁜거 같아요 11 ddd 2017/07/15 5,373
708723 제습기 하나 장만해야하나요? 16 2017/07/15 3,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