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것은 주로 외화 멜로물이에요.
제일 감동깊은건 단연 러브 어페어였구요 그 외 이프 온리, 폭풍의 언덕, 브레이브 하트, 당신이 잠든사이에, 흐 르는 강물처럼, 비포 선라이즈, 퐁네프의 연인들 등등이구요..
그외에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 제리 맥과이어, 사브리나, 말괄량이 길들이기, 제인 에어 등 등요.
주로 1995년 전후 작품이 많은데 왜 그때 이런 영화들 전혀 기억이 안나고 쥬라기 공원 이런것만 기억날까요?제가 본 것은 주로 외화 멜로물이에요.
제일 감동깊은건 단연 러브 어페어였구요 그 외 이프 온리, 폭풍의 언덕, 브레이브 하트, 당신이 잠든사이에, 흐 르는 강물처럼, 비포 선라이즈, 퐁네프의 연인들 등등이구요..
그외에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 제리 맥과이어, 사브리나, 말괄량이 길들이기, 제인 에어 등 등요.
주로 1995년 전후 작품이 많은데 왜 그때 이런 영화들 전혀 기억이 안나고 쥬라기 공원 이런것만 기억날까요?ㅋㅋㅋㅋ 쥬라기 공원에 등장하는 애들이 워낙 세잖아요^^
SF물로 분류되긴 하지만 블레이드러너 러브라인도 제법 애틋하지요. 내 맘속의 명화랍니다 *.*~
블레이드 러너 좋아해요
근데 거기에 러브 라인도 있었나...
갈수록 기억력이 떨어지나 봐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이네요..
지난영화보는거 ..저도 꽤 좋아해요.
얼마전에 첨밀밀, 마네킨,사랑의 블랙홀..다시 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특히 첨밀밀요~
예전에 봤던것보다 훨씬 더 잼있었어요.! 강추해요~
여명이랑 장만옥이 너무 그립습디다..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353 | 예전에 금 갔던 곳이 쿡쿡 쑤셔요 2 | 예전에 | 2011/09/04 | 2,639 |
| 14352 | 오늘은 엄기준때메 눈물이 나네요 3 | 풍경 | 2011/09/04 | 3,201 |
| 14351 | (방사능) 금속맛(쇠맛) 을 예전에 느끼신 분....... 1 | . | 2011/09/04 | 4,698 |
| 14350 | 윤여준은 이미 디테일하게 출마준비하고 계시네요 ㅋ 18 | ........ | 2011/09/04 | 3,275 |
| 14349 | 소변에서 냄새가 평소 많이나요 4 | 6세 아들 | 2011/09/04 | 5,319 |
| 14348 | 옷가게 너무 날씬한 여사장 부담스러요;; 3 | .. | 2011/09/04 | 4,378 |
| 14347 | 안철수가 한나라당 2중대가 아닌이유. 7 | ㅇ | 2011/09/04 | 2,514 |
| 14346 | 혹시 해운대센텀메디칼센터 아시는 분 계신가요? | 혹시 | 2011/09/04 | 2,439 |
| 14345 | 진공 청소기 어떤거 쓰시나요? 3 | 궁금 | 2011/09/04 | 2,960 |
| 14344 | 전여옥과 안철수! 5 | 정통한소식 | 2011/09/04 | 3,053 |
| 14343 | 엄마와 애증관계이신분 계신가요? | 맹랑 | 2011/09/04 | 3,117 |
| 14342 | 신랑 셔츠는 어떻게 세탁하세요? 4 | ㅇㄹㅇㅎ | 2011/09/04 | 2,883 |
| 14341 | 고딩 딸아이를 보는 너무 다른 우리 부부의 시각... 14 | 딸아이 | 2011/09/04 | 4,643 |
| 14340 | 안철수.여론조사 36.7% 압도적 1위 6 | .. | 2011/09/04 | 2,905 |
| 14339 | '최근 많이 읽은 글' 中... 6 | -" - | 2011/09/04 | 2,605 |
| 14338 | 남편이 애들 공부를 다 끊겠대요 ㅡㅡ; 23 | =.= | 2011/09/04 | 11,571 |
| 14337 | 안철수 님 시장선거 꼭 나오세요. 16 | ㅇ | 2011/09/04 | 3,124 |
| 14336 | 전기요 켰네요... 4 | ㅎㅎ | 2011/09/04 | 2,562 |
| 14335 |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만 하고 지낸 옆 호 할머니하고 와인 한병 마.. 6 | ..몰라 | 2011/09/04 | 3,743 |
| 14334 | 조국 "안철수 주변 다수는 '친한나라 성향'의 보수" 7 | ... | 2011/09/04 | 3,127 |
| 14333 | 대한민국 누리꾼의 힘... 2 | ,,, | 2011/09/04 | 2,318 |
| 14332 | 말이 없는 남편 2 | 답답녀 | 2011/09/04 | 4,039 |
| 14331 | 골퍼선수 최나연,,멋져요(폼이 멋있어요) 1 | ,, | 2011/09/04 | 2,437 |
| 14330 | 이런일도 있나요? 나이 50에시력이 좋아졌어요 6 | 갑자기 시력.. | 2011/09/04 | 5,167 |
| 14329 | 집에가서는 엄마가 아이를 혼내줬을까요? 19 | 아효~ | 2011/09/04 | 4,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