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계탕 싫어하는 식구들 ㅠ 대신 뭘먹어야할까요? ㅠ

,..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17-07-12 15:10:52

애 남편 다 싫어해요 ㅠ

오늘같은날 대신 뭘 해먹어야할까요.

삼계탕만큼 간단한거 소개해주세요.

아구찜 이런건 부담스럽습니다. ㅠ

IP : 211.178.xxx.20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2 3:12 PM (70.187.xxx.7)

    제 동생이랑 톡 했는데, 그녀가 삼계탕을 싫어한다면서 꼭 치킨(튀긴 것)으로 먹는다네요. ㅋ 통닭 튀김으로 시켜드세요.

  • 2. 그냥
    '17.7.12 3:12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삼겹살이나 소고기 구워 드세요

  • 3. 막대사탕
    '17.7.12 3:12 PM (116.123.xxx.168)

    저도 옛날통닭으로 사려고요

  • 4. ..
    '17.7.12 3:14 PM (211.178.xxx.205)

    통닭은.. 식사의 개념이 아니지않나요?
    삽겹살 좋네요.

  • 5. 복날이니
    '17.7.12 3:14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갈비탕.장어 이런거 사드시면되죠

  • 6. 장어
    '17.7.12 3:15 PM (118.34.xxx.171)

    도시락 사다가 드세요!

  • 7. ..
    '17.7.12 3:16 PM (211.178.xxx.205)

    외식할돈이없어 집에서해결하려합니다

  • 8. ........
    '17.7.12 3:17 PM (175.192.xxx.37)

    아침에 먹던 밥, 반찬에
    복날 음식으로는 수박이요

  • 9. ...
    '17.7.12 3:17 PM (175.113.xxx.105)

    닭볶음탕 매콤하게 해서 먹는것도 좋더라구요...

  • 10. 죽도
    '17.7.12 3:20 PM (125.177.xxx.11)

    식사의 개념이 아닌가요?
    삼계탕 비용만큼 전복을 사서 (작은 건 저렴해요)
    전복죽을 끓이면 어떠신가요?
    전복 내장 넣어서 끓이면 고소하다고 잘 먹더라구요.

  • 11. 저는
    '17.7.12 3:21 PM (203.128.xxx.21) - 삭제된댓글

    특별히 하는거 없어요
    평소대로요

    복날 잘 먹는다고 더위 안타는것도 아니고
    평소 못먹는것도 아니고 해서...

    뭘 챙겨야 한다는 생각자체를 안해요

  • 12. 닭갈비
    '17.7.12 3:24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마트갔더니 닭다리살만 발라 놓은거 팔고있어서 양념해서 닭갈비로 먹을려구요

  • 13. ...
    '17.7.12 3:25 PM (122.38.xxx.28)

    요즘같은 영양과잉 시대에..복날 특별식 안드셔도 돼요.

  • 14. ㅎㅎㅎㅎ
    '17.7.12 3:28 PM (175.192.xxx.37)

    시부모가 복날인데 전화 안했다고 혼냈다는 불평글 많이 올라오던데
    젊은 분들도 정도로 진지하게 생각하시나봐요.

  • 15.
    '17.7.12 3:30 PM (220.72.xxx.171)

    닭도리탕, 찜닭 간편하지요!. 찜닭 양념은 마트에서 파는거 하심 정말 간단해요.

  • 16.
    '17.7.12 3:35 PM (122.43.xxx.22)

    전복죽 끓였습니다 수박도 샀구요

  • 17. 옛날
    '17.7.12 3:44 PM (211.244.xxx.52) - 삭제된댓글

    옛날에나 명절 소풍 복날 별식 먹는거죠.

  • 18. 프린
    '17.7.12 3:57 PM (210.97.xxx.61)

    요새 장어 좋던데요
    굽기도 쉽고 양념장이랑 다주니까 맛도 괜찮았어요

  • 19. ///
    '17.7.12 4:02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꼭 식사로 하실거면 돼지고기 수육하세요. 싱싱한 채소나 양배추 쪄서.
    그리고 식사 후 수박.

    이제 복날 챙기는 것도 그냥 발렌타이나 빼빼로데이처럼 여겨야지..
    못 먹어서 그 날만이라도 먹어야 더위 견뎌내는 시대도 아닌데요 뭐.

  • 20. ..
    '17.7.12 4:20 PM (124.111.xxx.201)

    고기 굽기가 최고죠.

  • 21. ㅎㅎ
    '17.7.12 4:20 PM (223.63.xxx.113)

    맞아요 ㅋ 영양과잉 시대죠. 방송에 자주나오시는 백병원 비만클리닉? 의사쌤이 복날에 방송출연 하신거 봤는데 현대인들은 영양과잉상태라서 따로 굳이 챙겨먹을 필요 없고 삼계탕 한마리도 양이 너무 과하다고 하더라고요.

  • 22. .........
    '17.7.12 5:37 PM (211.224.xxx.201)

    학교 급식에 오늘 다 닭나오길래 패스하려구요

    어제 저녁에 칼제비해달래서 전복 많이 넣고 해준거로 퉁치려구요 ㅎㅎ

  • 23. 아울렛
    '17.7.12 9:30 PM (115.21.xxx.19)

    우리도 삼계탕 안좋아하는데 이더위에 해먹을 거라고는 밥밖에 없네요
    저번날 하림 삼계탕 홈쇼핑에서 주문해서 먹어보니 냄새도 안나고 괜찮아요
    중탕으로 데워서 먹으라고 써잇던데 국물이 넉넉해서 찹쌀 넣어서 끓여서 먹으면
    괜찮을것 같아요 삼계탕 닭뱃속에 쌀을 한숫가락 넣엇는지 쌀알만 보앗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474 최지우 기사 제목 진짜 오그라들어요 4 아하하핫 2017/07/15 4,799
708473 지금 분당에 아파트 사는거.. 미친 짓인가요? 13 분당 2017/07/15 6,054
708472 요가 동영상 추천해주세요 3 르플 2017/07/15 2,328
708471 25평도배 인부 몇명오시나요? 6 2017/07/15 2,184
708470 로또 생각나는 번호가 잇는데.. 사볼까요?; 2 ㅇㅇ 2017/07/15 934
708469 잘못된 언론에 빡치신 분들 신고 2017/07/15 495
708468 혹시 난소낭종 경화술 시술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우울해요ㅜㅜ.. 2017/07/15 1,558
708467 이사 갈 집 정할때 집 방향이 저랑 맞는지 그런거 보시나요 3 2017/07/15 1,316
708466 빨래에서 냄새가 나서 미치겠어요. 50 질문 2017/07/15 22,976
708465 종근당회장 음성파일 들어보니 4 어.. 2017/07/15 2,648
708464 알쓸신잡 보면서 느낀 점 하나 4 어용시민 2017/07/15 3,694
708463 금각사와 그후라는 영화가 있어요 59 asdf 2017/07/15 6,111
708462 오늘 서울 비 많이 올까요? ㅇㅇ 2017/07/15 624
708461 기독장로라네요. 3 ㅉㅉㅉ 2017/07/15 2,883
708460 죽이고 싶은 상간녀... 43 ... 2017/07/15 28,395
708459 요가 하시는 분들 계세요? 5 dd 2017/07/15 2,921
708458 지금.부산..비오나요? 2 pp 2017/07/15 1,107
708457 요즘 45세 이상 여자 연예인 중 누구 머리 스타일이 예쁘던가요.. 3 헤어 2017/07/15 6,285
708456 제가 바보죠 4 ... 2017/07/15 1,550
708455 MBC해직언론인 박성제 페북(feat.탁현민) 9 이렇습니다 .. 2017/07/15 1,951
708454 설악산 봉정암에 갈 때! 8 해외 2017/07/15 2,837
708453 아이가 변했어요ㅠ 9 ... 2017/07/15 3,034
708452 남편 꼴뵈기 싫다는 말 실감중..... 22 28 2017/07/15 6,974
708451 이 옷 이쁘죠? 29 봐주세요 2017/07/15 7,998
708450 어제부로 박복자가 밉지 않네요~ 7 품위있는그녀.. 2017/07/15 5,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