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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제작자의 의견이 거의 간접 시인이 아닌가요?

짝 여자 6호 조회수 : 3,437
작성일 : 2011-09-03 12:03:02

짝 여자 6호에 대해

<그 사건의 당사자는 맞으나 사실과 이해관계 여부는 다를 수 있다> 고 하고

인신공격 자제를 요청하던데

 

그런 말 누가 못하나요?

별다른 변명도 없고 남녀관계는 당사자 아니면 모른다

그말만 적어놓고 구구절절 딴 얘기만 적은걸 보면

여자 6호가 그리 억울한 입장이 아닌가봐요 (그 삼각 관계 주인공 이혼하신 분이 적은 내용이 상당히 타당성이 높다는 거죠)

당사자 아니면 모른다고 하면서 또다른 당사자 (6호)의 억울한 내용을 전혀 쓰지 않고

도와주지 않았으니..

이건 뭐 거의 6호를 제작자가 확인사살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예전에 에로배우로 오인받은 돌싱 여자 5호는 아니라고 적극 지지 해주며

여러 언론기사에 자세하게 아닐수 밖에 없는 이유 에 대해 구구절절 인터뷰까지 해줬던 걸 보면 말이죠.

IP : 222.101.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1.9.3 12:08 PM (119.192.xxx.98)

    짝 여자 5호는 에로배우가 아니였던게 맞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니라고 해명을 해준거고요.
    여자6호는 제작진이 확인사살을 한거라기보단, 사실이긴한데 개인의 사생활적인 부분이고 서로의
    입장차이가 얽힌 부분이라 상세히 밝힐수 없었나보죠.
    그나저나 여자6호 정말 안됐네요. 근무하는 미용실과 이름도 다 털렸던데요..

  • 2. 원글
    '11.9.3 12:15 PM (222.101.xxx.133)

    그런 사건에 휘말렸던 것을 제작자가 분명히 밝혔으니 6호가 짝에 나오기 전에
    그 사건 관련 피해자 여자분과 잘 마무리 짓고 나오든지
    아니면 나오지 말던지 했어야 했을 거 같아요.

    좀 안됐긴했지만 참 지혜롭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니죠
    '11.9.3 12:22 PM (119.192.xxx.98)

    제작진은 6호가 그런 과거가 있는지도 몰랐으니까 출연을 허락한거죠.
    사건은 방송후에 피해자 여성분이 글을 올리면서 난거구요.
    6월달에 촬영이 된거에요.

  • 원글
    '11.9.3 12:24 PM (222.101.xxx.133)

    제 말은 제작진이 지혜롭지 못한게 아니라
    6호가 지혜롭지 못했단 뜻이예요.

  • 3. 나참
    '11.9.3 12:16 PM (58.126.xxx.160)

    술먹고 운전했으나 음주운전은 아니다란 말과 똑같네요.

  • 4. 근데
    '11.9.3 5:46 PM (203.132.xxx.11)

    솔직히 왜 방송까지 나올생각을 했을까요?? 요즘 세상에 조용하지 않을것이 분명할것을 예상못한건지..

    압구정에서 미용실근무하면 나름대로 실력은 있는분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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